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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고양이 조기 대가리 앞에서 머리 조아리듯

chunrianote 조회 1,045추천 42010.08.01


 
 
 
 
  ▶ 1   대붕역풍비(大鵬逆風飛)  김대중
  ▶ 2   생어역수영(
生魚逆水泳
)  노무현
  ▶ 3   간서파탄민(
姦鼠破嘆民
)  이명박


- ◈1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고
- ◈2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살을 거슬러 오르건만 .....
- ◈3 '간사한 쥐새0끼들'은 국민을 이간시켜 탄식하게 만든다. 

    → (예1: 알바댓글들을 보면 일제순사들에 빌붙어 살던 X끼들과 똑같다) '





  1.  박지원의원 말에 의하면,

지난 대선때【김대중 前 대통령】을 면담한 이명박은
햇볕정책을 상세히 듣고
“눈먼 고양이 조기 대가리 앞에서 머리 조아리듯”,
"각하 !! 저도 햇볕정책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했다고 ~


  2.  "이명박, 안하무인 내가 사람을 잘못 봤다"

고(故) 【김대중 前 대통령】의 자서전에서 이명박의 국정운영에 대해
“과거 건설회사에 재직할 때의 “안하무인식 태도”를 드러냈고,
그의 말대로 실용적인 사람으로 알고 대세에 역행하지 않을 것으로 믿었는데
내가 잘못 본 것 같았다"


  3.  저명인사들의 주옥같은 어록은 공자 중용의 말씀 아닌가 ?

☞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 “거짓말이 상습화됐고, 이명박의 말은 서푼짜리 동전만도 못하는 세태가 됐다"

☞ 【중앙大 이상돈 교수】 :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법과 절차를 무시할 게 뻔하기 때문에
  나는 이명박대통령 등장을 많이 걱정했다"

☞ 【진중권 前 중앙大 교수】는 “전과 14범도 멀쩡히 대통령 하고”



  4.  두분의 뜻을 거스린 민주당 ...

이것들은 똥물에 튀겨서라도 
두분의 뜻을 기리게끔  만들어야 한다.
  
 
 
  
 

 
 
 
 
 ( * 글 출처  :   
http://cafe.daum.net/bgtopia/73AA/42991 )
 
 


 
 

쥐쥐한 마음..  쩍팔린 민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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