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벌써 4주년이 되어가네요 ( 제안 )

돌솥note 조회 1,638추천 312011.08.05

2007년 10월.
한반도 통일이 눈 앞에 있는 것 같은 설레임이 있었던 그 해 가을!


통일의 염원을 적어 넣은 수많은 리본이
철조망 위에 나부끼는 길을 따라
노무현 대통령은 북으로 향하셨습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군사분계선을 걸!어!서!...


남,북의 두 정상이 만났고...
상호 협력하기로 한 -10.4 남북정상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4년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에 정권이 바뀌었고...
지난 주에 발표(?)한 남북경협실태보고서(백서)에 따르면
MB정부가 출범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동안
남북관계 경색에 따른 남한의 직접적인 경제손실 추정액은 약 5조가 된다고 합니다.
북한에 퍼 줬다고 그리 야단을 떨더니
그 몇 배의 손실를 보고 있어도
수구떨거지들은 꿀먹은 벙어리 마냥 조용하기만 합니다.

출처 -
http://www.ith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86524#

그렇게 공들인 남북관계를
하루 아침에 물거품을 만드는 걸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에
캐나다에서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이 오셔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북한의 참상을 전하셨습니다.
북한에 어마어마한 도움을 주는 교회의 존경받아 마땅한 목사님이셨습니다.
( 아마도 한국에서 그렇게 고강도 발언을 하면 -좌파빨갱이-로 낙인 찍혀 아마도 목회를 못하실걸요? 
  그 분은 캐나다 영주권을 가지고 계신가 봅니다 )

한국정부가
한국교회가
왜 한형제인 북한을 외면하냐고...
우리의 형제가 헐벗고 굶주리고 억압받는데 왜 모른척 하냐고...

지구상에서 가장 악한 집단인 김정일과 그 떨거지들은 미워해도
죄없는 북한 동포를 외면하지 말자고....

탤런트 차인표씨도 단호한 표정으로
북한의 참상을 외면하는 교계 지도자는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 종교가 다르더라도 아래 동영상을 한번 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출처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6189736


서론이 참 길었지요?

-10.4 남북 정상회담-3주년이었던 작년에
회원들이 기부한 쌀과 재단에서 좀 보태서
북한에 -통일쌀-을 보낸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는 계획이 없으신가해서요.

곧 4주년이 되어가는데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그 때에 맞춰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제안을 해 봅니다.


남북화해를 원하셨던 노짱님 뜻을 받드는 일도 되고
우리의 마음을 봉하쌀에 담아 보내면 어떨까 싶어서요.

회원들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의견이 모아지면 저도 한 줌 보태겠습니다.























위 그림은 우리 딸이 그 목사님 설교를 듣고 와서 그린 그림입니다.
온통 어둡고 추운 땅이지만 ( 그림이 사진에서보다 훨씬 어둡습니다 )
그러나 그 안에 희망의 불씨를 붙이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담아
아크릴로 그린 그림인데 주인은 엄마가 이런 곳에 올린 줄 모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319 쇄빙선 (1) 가락주민 2012.02.03
10318 새끼 손가락 걸며 영원 하자던 그대는 ... (4) 내마음 2012.02.02
10317 김경수 이야기 보따리 " 모시겠습니다"--비서관 김경수 (5) 보미니성우 2012.02.02
10316 요즘 대세는 노짱님. (11) 돌솥 2012.02.02
10315 봉화산 정토원. (1) Martyr 2012.02.01
10314 복수초 (4) 김자윤 2012.02.01
10313 사랑나누미 2012년 새해 영보자애원 첫봉사..노랑빛 사랑아 퍼져라 (2) 정의를 꿈꾸는자 2012.02.01
10312 양식장 (1) 김자윤 2012.02.01
10311 보미니성우님이 본 경수씨~~ (5) 머야바보야 2012.02.01
10310 김경수후보 북콘서트 사진후기(1.11) (1) 은철99 2012.02.01
10309 파래 씻는 할머니 (2) 김자윤 2012.01.31
10308 그 남자는 거기, 봉하에 있었다 (6) 동물원zoo 2012.01.31
100 page처음 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