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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2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한 벼베기 체험

보미니성우note 조회 1,189추천 192011.11.12



이번주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봉하의 아침햇살이 참 좋습니다






생가에  국화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자봉님께서 분재를 맏아 관리 하셨는데요




구경 한번 해볼까요








전체적으로  대통령님 생가와 분재가 자연스레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밑에 스티커 붙은것이  팔렸다는 표식이라고 하네요







여사님도 이런 스타일의 분재를  구입하셨다는 소문도 있고요 ㅎㅎ  현우님이 짐했는데 다른분께 양보 하셨다는군요








분재 구경은 이것으로 끝~~~ 나머진 직접 방문하셔서 보시면  더욱 좋겠네요 ㅎㅎ




벽화를 그려주는 모임에서 봉하마을을 방문하셨습니다




비옷입은 분들이 다니시기에  이상하다 왜 비옷을 입고 다니시지? 그랬네요





오늘 완성을 못했지만  그림이 기대가 됩니다







양파장아찌를 잘 먹고 있는데  올해도 양파에 공을 드리고 있습니다



오후에 있을  벼베기를 위해 오전에 약간의 준비를 위해 출발



만생종 벼의 수확이 아직 진행중이기 때문에 황금들녘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어제도 비가 왔기 때문에 벼베기 체험행사가 쉬워 보이진 않습니다




오늘도  수확으로 방앗간 식구들은 하루종일 바쁩니다




봉하에선  안바쁜 사람이 없지만  오늘  임자 만났습니다




하루종일  줄선 분들로 바쁩니다  아마도 점심식사 못 했을 겁니다




오후행사 준비로  구석구석 바쁘네요




이분도  무지하게 바쁜 사람이죠  영농법인 2차 가공물은 여기서 출발 합니다   뭔지 모르지만 푸짐해서  배를 골지는 않겠습니다 ㅎㅎ



자원봉사자들의 묘역참배로  오후 일정이 시작 되었습니다




  아직도  가슴 한구석 아픔이 가시지 않는 자리




뒤돌아서는 발걸음에서도 그 아쉬움이 묻어 납니다




사자바위에 올라  오후에 벨 대통령님 케릭과 기념사진을 남기러  출발했습니다  저분중 한분
 파란색 옷을 입은 분은 목숨을 건(?) 산행에 동참 했습니다 ㅎㅎ



이제  볼수 없는  그 모습을  남기기 위해 부지런히 사진을 찍어 놓겠습니다




여래상 근처에서의 모습










정토원에서의 모습




사자 바위에서의 모습














이 사진을 찍기 위해  목슴을 건 산행을 하신 분께 박수를



내려가는 발걸음은 가볍네요




내려와서 잠시 여유도 즐겨 봅니다




애들은 신 났습니다




자신은 한번도  이렇게 사진을 찍어 보지 못했다기에 기념사진 한장도 남겼습니다




이제 벼베기 행사를 가집니다




 에게게~~ 준비운동도 안하고 ㅎㅎ




논바닥이 뻘 수준이라 맨발이 더 편했습니다




지역 방송에서 취재도 오셨네요




논의 상태가 여의치 않아서




행사 조정을 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베는 라인까지만 하고 철수 하기로 했습니다



베베기도 힘들고 옮기기도 힘들고  전문가의 판단으로  이정도에서 마무리 합니다




씻는것도 힘드네요 ㅎㅎ


일 하다가 말고 세참을 먹으니 배가 좀 부르긴 합니다만  오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한 하루는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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