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오늘 봉하 방문객 중 가장 속편했던 인간은 저였을 겁니다. 몇 년 째 자유게시판 출입을 하지 않고 있으니까요?ㅎㅎ
어린 시절 영화같은 사랑과 시집이 가득한 책장과 로보트를 만드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한 사내를 사랑하고, 한 남자를 좋아합니다. 사내는 '다 이루었다'라고 했고, 남자는 '나는 실패했다'라고 했습니다. 비록 봄처녀는 아니지만 두 사람을 사랑을 하고 있고, 만덕 디지털 도서관에 영역 표시를 하였으니 책속에 담긴 노래만은 내 것이고, 어플도 만들 줄 모르지만, 그랜다이져를 누구보다 맛나게 부를 수 있으니 지족합니다.
저는 한 남자의 실패한 대지에 씨를 뿌리는 농부의 방풍림이 되겠노라고 선언했었습니다. 농부가 땅을 버리지 않는 한, 못난 가지에 미소를 띄고 파랑잎을 팔랑거리렵니다. 세찬 북풍조차 막을 수 없다면 노래라도 되렵니다. 미소라도 되렵니다.
오늘의 동선으로 설명을 대신합니다.
■ 한림정역 - (폐선로) - 화포천 - 북제방데비트 - 매화정(제2정자) - 생태연못(제1정자) - 묘역 - 방앗간(도착)
■ 묘역 - 생태연못 - (노란 바람개비 수리)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대통렬의 길 청소) 자은골 - 정토원 - 부엉이 바위 - 약수암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
![]() |
![]() |
![]() |
|---|---|---|---|
| 11399 | 내년에는 봉하에도 매화꽃이 만발하겠습니다. (4)![]() |
봉7 | 2013.04.08 |
| 11398 | [蒼霞哀歌 209] 봄비에 말갛게 씻긴 봉하의 봄 - 셋/셋 (3)![]() |
파란노을 | 2013.04.07 |
| 11397 | [蒼霞哀歌 209] 봄비에 말갛게 씻긴 봉하의 봄 - 둘/셋 (2)![]() |
파란노을 | 2013.04.07 |
| 11396 | [蒼霞哀歌 209] 봄비에 말갛게 씻긴 봉하의 봄 - 하나/셋 (3)![]() |
파란노을 | 2013.04.07 |
| 11395 | 노란 우비소년 (7)![]() |
Martyr | 2013.04.06 |
| 11394 | 올 1월 30일, 봉하마을 방문 후기 입니다~ (2)![]() |
사람행복세상 | 2013.04.06 |
| 11393 | 화포천 산자고 (2)![]() |
요정새우 | 2013.04.03 |
| 11392 | [蒼霞哀歌 208] 닉네임을 남긴 사내 (3)![]() |
파란노을 | 2013.03.31 |
| 11391 | 오늘 빈들의 수레가 바쁘게 움직이는 하루였다 (5)![]() |
보미니성우 | 2013.03.30 |
| 11390 | 노무현재단 개소식에서... (7)![]() |
윈드™ | 2013.03.28 |
| 11389 | 추모의집 마당 배수공사 (3)![]() |
요정새우 | 2013.03.28 |
| 11388 | 봉하를 찾는 사람들 (9)![]() |
봉7 | 2013.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