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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햇살이 쌓이는 봉하!!

노통 사랑note 조회 1,264추천 242011.02.28

봄이 어디쯤 오고있나?  나들이를 갔지요.

봉하를 지나칠 수는 없었습니다.

2월 25일

노통님께서 귀향하신지   꼭 3년이 되는  날이었군요.

먼저 인사를 드리고.....
너무 오래 동안 아무 말씀 없으시니
혹시 제 기억에서 멀어질까봐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이 따뜻하여 참배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부엉이 바위는 오늘도 말없이 그자리에 있었습니다.

태극기는 힘차게 펄럭이고.....

잔물결이 이는 수반위에  봄햇살이 부서지고 있습니다.

사저 입구
환하게 내려쬐는 햇살을 찍고 싶었습니다. 




노통님 귀향 3주년 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마터님이 제일 바쁘십니다.

마터님, 허락없이 사진 올려 죄송합니다.
직접 만나뵈니  마터님은 제 아들같은 나이의 꽃미남  총각이었습니다.
고생은 너무 하시는데 맛있는 점심 못사드리고 온 것이 내내 마음에 걸렸습니다.


꼬맹이들이 공부해야 할 것은 '노무현 정신'
지금은 바람개비만 신기한가 봅니다 

노통님,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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