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이철수의 집-에서 펌
높으신 분과 동향이고
그 양반 형님의 친구라고
지금 대한민국 땅엔 무서울 게 없는 시절을 살고 계신 어떤 분이
언론자유의 상징이고 빈사상태에 빠진 한국언론의 산소호흡기 같은
-PD수첩-이란 프로그램을 보고
-발로 뛰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말씀하시는 걸 보고
사람이 저렇게까지 뻔뻔할 수도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즈네들 입장에서 보면
-검사와 스폰서-
-6m 수심의 비밀-등
자꾸 껄끄러운 내용들을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서 만드는게 입안의 가시 같아서
그 PD를 쫒아낸게 아니겠습니까?
칠십대 중반의 그 양반은
언론자유를 위해 애썼고
지금도 애쓰는 자기를 몰라준다며
눈물까지 흘리며
-지금이 무슨 유신시대냐?-
했다면서요?
그런걸 老醜라고 하지요?
유신이 별거냐구요?
맘에 안 드는 사람 잘라내고, 쫓아내고, 잡아가는거지.
.
.
.
그림마당 경향 '만평'/ 김용민 화백

거기에 MBC 전사장이었던 엄某씨는 PD수첩이
-흠결 많은- 프로그램이었다네요.
참으로 신기한 DNA를 지닌 종자들이예요.
![]() |
![]() |
![]() |
![]() |
|---|---|---|---|
| 11507 | 봉하가는길님이 촬영한 캐릭터 논 전경 (1)![]() |
파란노을 | 2013.07.16 |
| 11506 | 蒼霞哀歌 227] 그대에게 가는 길 (3)![]() |
파란노을 | 2013.07.14 |
| 11505 | 4주기 사진으로 첫 인사를. (4)![]() |
삶의여유 | 2013.07.14 |
| 11504 | [蒼霞哀歌 226] 판도라 상자에는 희망이 있었다 (2)![]() |
파란노을 | 2013.07.06 |
| 11503 | [蒼霞哀歌 225] 때로는 실패가 약이 된다지만.... (3)![]() |
파란노을 | 2013.07.04 |
| 11502 | 봉하에서 만난 정겨운 사진... (7)![]() |
Martyr | 2013.07.01 |
| 11501 | [蒼霞哀歌 224] 너를 잃고 살아갈 수 없었다 (5)![]() |
파란노을 | 2013.06.29 |
| 11500 | 얼굴 하나 기억 하나 (2)![]() |
부끄러워요 | 2013.06.28 |
| 11499 | 2013.06.22 봉하에선..... 靜.中.動 (5)![]() |
내사 노 | 2013.06.26 |
| 11498 | 2013년 6월 봉하마을,,,, (4)![]() |
영혼에걸린가시 | 2013.06.26 |
| 11497 | 후원회원들에게 보낼 손엽서 쓰기 (2)![]() |
가은 | 2013.06.22 |
| 11496 | 산수국 (2)![]() |
나도양지꽃 | 2013.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