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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원 트레킹

노통 사랑note 조회 1,301추천 222011.04.10

김해에서는 노란 물결이 한창이네요.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대공원에 갔다 왔습니다.

솜씨없는 사진이나마 올립니다.

대공원 2번 출구입니다.





대공원을  향하여 출발~~~



코끼리 열차가 타고 싶은데.....

이건 무슨 건물인가요?  근처에 미술관이 있다니 모두 예술적으로 보이네요.


이 것도 타고 싶은데...
내려다 보면 좀 무섭겠네요.

입장표를 사기 위하여 10열 횡대로 섰습니다.
초등학교  후로 이렇게 줄 잘 서기는 처음입니다.

오늘의 코스를 꼼꼼히 확인하고

무슨 이야기가 저리 재미있을까?










진달래도 곱게 피었네요.







선녀못에서 목욕을 하려다가 날씨가 추워 참았습니다. ㅋㅋㅋ

쉬는 시간입니다.

손을 꼭 잡고 가는 남매가 예뻐 담았습니다.

생강나무인지 산수유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시간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안 차장님 무용을 하시는게 아니라 회원들을 부르는 포즈입니다.

새로 오신 회원들 소개입니다. 천안에서 오신 분도 있습니다.

깊은 산 속 옹달샘에 나무 그림자가 비칩니다.






산 속에 저수지도 있었네요.

저수지 둑길입니다.   쑥을 캐고 싶은

헤어지기 전 세레모니 - 다음에 또 만나요.

부딪는 손들이 예쁩니다.













대공원 앞 분수입니다.



사진이 나와서 싫으신 분은 연락 주세요.  빨리 내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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