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한가한 틈을 타서..

집앞공원note 조회 1,338추천 152011.06.04


이제는 시들었을 오월의 꽃 모란. 오월 어느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버리고는...
내년에 다시 피겠지요.


아차! 이름이 입안에서 뱅뱅돌며 생각이 안납니다. 추후 생각나면 알려드리기로 하고..
괴불주머니입니다. 뒤 늦게 머리속 회로가 정상 작동해서리 ㅎㅎㅎ


으름꽃..큰 꽃이 암꽃, 작은 꽃이 수꽃이고 향기가 아주 좋습니다.


부서지는 시내물..지리산 기슭에서..


인동꽃입니다. 흰색은 갖 핀꽃. 노란색은 오래된 꽃. 그리하여 금은화란 이름이 붙었답니다.


올봄에 엄마닭이 품어 부화한 병아리입니다. 행복한 가족이지요?


그리고 화룡점정은 아니지만..좀 심한 자랑질입니다. 제가 찍은겁니다. 첫솜씨ㅎㅎㅎ 그리고 유툽에도 처음 올려봤습니다. 아무래도 자랑질을 이곳저곳 넘 심하게 하는 듯합니다. 원래 처음에는 그러니까 이해해주시기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507 봉하가는길님이 촬영한 캐릭터 논 전경 (1) 파란노을 2013.07.16
11506 蒼霞哀歌 227] 그대에게 가는 길 (3) 파란노을 2013.07.14
11505 4주기 사진으로 첫 인사를. (4) 삶의여유 2013.07.14
11504 [蒼霞哀歌 226] 판도라 상자에는 희망이 있었다 (2) 파란노을 2013.07.06
11503 [蒼霞哀歌 225] 때로는 실패가 약이 된다지만.... (3) 파란노을 2013.07.04
11502 봉하에서 만난 정겨운 사진... (7) Martyr 2013.07.01
11501 [蒼霞哀歌 224] 너를 잃고 살아갈 수 없었다 (5) 파란노을 2013.06.29
11500 얼굴 하나 기억 하나 (2) 부끄러워요 2013.06.28
11499 2013.06.22 봉하에선..... 靜.中.動 (5) 내사 노 2013.06.26
11498 2013년 6월 봉하마을,,,, (4) 영혼에걸린가시 2013.06.26
11497 후원회원들에게 보낼 손엽서 쓰기 (2) 가은 2013.06.22
11496 산수국 (2) 나도양지꽃 2013.06.20
1 page처음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