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항상그곳에계시죠?
조회 1,437추천 122011.07.27






2년전에 다녀오고 이번에 또 다시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눈물이 안 날 줄 알았는데 그래도 또 흐르더군요...
울 아이들 국화 한송이씩 들고 대통령 할아버지께 갔습니다.
노란 바람개비가 맞이 하더군요. 바람개비가 돌면 그곳에 계신다고 했어요...
부엉이 바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이들에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좀 더 크면 알겠지요?
아름다운 가게에 가서 아이들 문구용품 사고 제가 간직하고 싶은 것 사고
너~무 뿌듯했습니다. 그곳에서 오리 휘슬을 주셔서 아이들 신났습니다.
또 정토원엔 올라 가지 못했습니다. 용기가 나질 않네요.
울 아들 대통령 할아버지와 함께 이렇게 찍었습니다.
또 우리 아이들이 쪼금 크면 가야죠... 봉하에
![]() |
![]() |
![]() |
![]() |
|---|---|---|---|
| 11507 | 봉하가는길님이 촬영한 캐릭터 논 전경 (1)![]() |
파란노을 | 2013.07.16 |
| 11506 | 蒼霞哀歌 227] 그대에게 가는 길 (3)![]() |
파란노을 | 2013.07.14 |
| 11505 | 4주기 사진으로 첫 인사를. (4)![]() |
삶의여유 | 2013.07.14 |
| 11504 | [蒼霞哀歌 226] 판도라 상자에는 희망이 있었다 (2)![]() |
파란노을 | 2013.07.06 |
| 11503 | [蒼霞哀歌 225] 때로는 실패가 약이 된다지만.... (3)![]() |
파란노을 | 2013.07.04 |
| 11502 | 봉하에서 만난 정겨운 사진... (7)![]() |
Martyr | 2013.07.01 |
| 11501 | [蒼霞哀歌 224] 너를 잃고 살아갈 수 없었다 (5)![]() |
파란노을 | 2013.06.29 |
| 11500 | 얼굴 하나 기억 하나 (2)![]() |
부끄러워요 | 2013.06.28 |
| 11499 | 2013.06.22 봉하에선..... 靜.中.動 (5)![]() |
내사 노 | 2013.06.26 |
| 11498 | 2013년 6월 봉하마을,,,, (4)![]() |
영혼에걸린가시 | 2013.06.26 |
| 11497 | 후원회원들에게 보낼 손엽서 쓰기 (2)![]() |
가은 | 2013.06.22 |
| 11496 | 산수국 (2)![]() |
나도양지꽃 | 2013.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