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하늘공원

노통 사랑note 조회 1,129추천 112011.10.23

화포천에 가고 싶지만   너무 멀어서 가기가 힘들어요. (마터님한텐 할 말 없지만)

그래서 상암동의 하늘 공원에 갔습니다.

초등학교 졸업 후 50년을 살아, 이제 고향이 된 서울,

공기가 나빠 사람 살 곳이 되네 못되네 해도 살 수 밖에 없는 곳 

서울을 사랑해야지요.  박원순님도  당연 사랑하고요.

박원순님!!!   내일 , 모레  수요일  완승입니다.  화이팅!!!!

저 계단을 보면  순례자가 되어 저도 빨리 합류하고 싶어요.
멀리서 보니까 볼 만 하죠?

방패연을 본 따 만들었다는 월드컵 경기장.     잠실 경기자처럼 날렵하지는 않지만....
2002년의 함성이 들리는 듯합니다.

난지 공원도  한강도  사랑해야지요.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


감국도 피었네요.

누구를 향한 손짓인가?


우승컵?  아이디어가 재미있습니다.




멀리 보이는 북한산
북한산은 앞에서보나 뒤에서보나  위엄있어 보입니다.



난지 생태공원입니다.


잡풀이 우거져 정다운 실개천
제가 아는 풀이름은 실버들과 돼지풀이네요.
촌서기님이 계시면 공부를 하겠는데......


초록에서 빨강으로 변해가는 느티나무의  단풍도 아름답네요.


사진을 올리느라 시간이 걸리니 날아가 버리네요.
날리지 않고 올리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제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507 봉하가는길님이 촬영한 캐릭터 논 전경 (1) 파란노을 2013.07.16
11506 蒼霞哀歌 227] 그대에게 가는 길 (3) 파란노을 2013.07.14
11505 4주기 사진으로 첫 인사를. (4) 삶의여유 2013.07.14
11504 [蒼霞哀歌 226] 판도라 상자에는 희망이 있었다 (2) 파란노을 2013.07.06
11503 [蒼霞哀歌 225] 때로는 실패가 약이 된다지만.... (3) 파란노을 2013.07.04
11502 봉하에서 만난 정겨운 사진... (7) Martyr 2013.07.01
11501 [蒼霞哀歌 224] 너를 잃고 살아갈 수 없었다 (5) 파란노을 2013.06.29
11500 얼굴 하나 기억 하나 (2) 부끄러워요 2013.06.28
11499 2013.06.22 봉하에선..... 靜.中.動 (5) 내사 노 2013.06.26
11498 2013년 6월 봉하마을,,,, (4) 영혼에걸린가시 2013.06.26
11497 후원회원들에게 보낼 손엽서 쓰기 (2) 가은 2013.06.22
11496 산수국 (2) 나도양지꽃 2013.06.20
1 page처음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