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57] 천 개의 바람은 천 개의 바람이 되어

파란노을note 조회 1,338추천 152012.03.24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이 문서는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을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글자가 다소 크게 보일것입니다. 다운받기
천 개의 바람은 천 개의 꿈이 되어

오늘은 조금 늦었습니다. 장군차밭 대나무 제거하고, 한삼덩굴 정리를 했습니다. 쪽상님 도다리 잘 먹었습니다.^^;;
장군님 오늘도 투샷! 바람이 찹니다.
미권스 분들인가 보네요.
바람이 많이 붑니다.
봄입니다.
봄 내음입니다.
늦게 도착하니 일이 많이 진행되었네요.
더워도 옷입고 하세요. 땀 식으면 추워요. 무쏘 노랑흑백(공정사회)
주몽의 후예인가요?
달인하고 정글가실려고요?
캠프파이어 준비 중이시라는데 바람이....^____^
바람 때문에 마터님도 한산하네요.
봉하캠프 참가 학생들
두릅밭의 노랑흑백님....
bifi님
올해의 머슴...
사자바위에도 봄빛이
한삼덩굴 잉걸 제거
매화향기 가득하니 초인이 오려나?
까치야! 휘파람이라도 불어보렴.
지도자(ㅋ)님도 열심히
쪽상님도 열심히
노랑흑백님도 열심히
대나무 제거한 것을 모아서 태울 것입니다.
가시에 찔리신 분 붓기가 가라앉기 전에 기적을 행하시게 될 것입니다. 단 본인은 의식을 못하실겁니다.^__^
어영차!
노을이는 사진 핑계로 쉽니다.
자! 출발!
재미있나요?
2번? 알았어요. 2번!
5번? 네 5번!ㅋㅋ
가시나무 조심하세요.
뭐가 그리 재미있어요?
햇볕은 모두에게 동일하게
도시는 인간에게 휘어질 것을 강요한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507 봉하가는길님이 촬영한 캐릭터 논 전경 (1) 파란노을 2013.07.16
11506 蒼霞哀歌 227] 그대에게 가는 길 (3) 파란노을 2013.07.14
11505 4주기 사진으로 첫 인사를. (4) 삶의여유 2013.07.14
11504 [蒼霞哀歌 226] 판도라 상자에는 희망이 있었다 (2) 파란노을 2013.07.06
11503 [蒼霞哀歌 225] 때로는 실패가 약이 된다지만.... (3) 파란노을 2013.07.04
11502 봉하에서 만난 정겨운 사진... (7) Martyr 2013.07.01
11501 [蒼霞哀歌 224] 너를 잃고 살아갈 수 없었다 (5) 파란노을 2013.06.29
11500 얼굴 하나 기억 하나 (2) 부끄러워요 2013.06.28
11499 2013.06.22 봉하에선..... 靜.中.動 (5) 내사 노 2013.06.26
11498 2013년 6월 봉하마을,,,, (4) 영혼에걸린가시 2013.06.26
11497 후원회원들에게 보낼 손엽서 쓰기 (2) 가은 2013.06.22
11496 산수국 (2) 나도양지꽃 2013.06.20
1 page처음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