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너무나note 조회 1,548추천 112012.05.24

왕따도 살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단점을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위대하신분을 그렇게 가시도록 한 현실이 원망스럽고 겁이납니다.

대한민국에 산다는게 두렵고 무섭습니다.

대통령님!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미치겠습니다. 제 나이 60이 넘어도 그렇습니다.

올해는 사정상 3주기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내년에는 죽는 일외에는 꼭 봉하에 가겠습니다.

그렇게 가시면 안되는데

권력이 그렇게도 무서웠습니까?

그렇게 가시다니요?

당신께서는 원수 갚는 일을 단 한 번도 행사하시지 않으셨는데 

대다수 국민들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원수갚는 일은 단 한번도 하시지 않으셨지요.

당신의 맏아들 건호씨가 당신께서 못다 하신 일을 이루었으면 합니다. 

대통령님!

죽어서도 꼭 같이 지내고 싶습니다.

국가 권력이 무섭지 않은 곳에서 평안히 계십시오.

눈물이 흘러서 쓸 수가 없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507 봉하가는길님이 촬영한 캐릭터 논 전경 (1) 파란노을 2013.07.16
11506 蒼霞哀歌 227] 그대에게 가는 길 (3) 파란노을 2013.07.14
11505 4주기 사진으로 첫 인사를. (4) 삶의여유 2013.07.14
11504 [蒼霞哀歌 226] 판도라 상자에는 희망이 있었다 (2) 파란노을 2013.07.06
11503 [蒼霞哀歌 225] 때로는 실패가 약이 된다지만.... (3) 파란노을 2013.07.04
11502 봉하에서 만난 정겨운 사진... (7) Martyr 2013.07.01
11501 [蒼霞哀歌 224] 너를 잃고 살아갈 수 없었다 (5) 파란노을 2013.06.29
11500 얼굴 하나 기억 하나 (2) 부끄러워요 2013.06.28
11499 2013.06.22 봉하에선..... 靜.中.動 (5) 내사 노 2013.06.26
11498 2013년 6월 봉하마을,,,, (4) 영혼에걸린가시 2013.06.26
11497 후원회원들에게 보낼 손엽서 쓰기 (2) 가은 2013.06.22
11496 산수국 (2) 나도양지꽃 2013.06.20
1 page처음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