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여수에 가신 여사님.

돌솥note 조회 2,374추천 162012.05.30



권양숙여사님께서 여수엑스포에 가셨군요.
이제 외출도 하시고 활동을 하셨으면 합니다.
핸드백은 예전에 들었던 변함없는 그 핸드백이시군요.

8U0Z0159.JPG

2년 전 무주 방문때 들으셨던 그 핸드백.
노짱님 퇴임 후엔 언제나 어디서나 저 핸드백 하나.

모자도 옛날 그 모자...

.
.
.

여사님께서 그래도 넉넉(?)하게 사셨던 때가
노짱님께서 운동권 학생들 무료변론을 나서며 사회에 눈을 뜨기 전
부산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돈 잘버는 변호사를 남편으로 두셨던
아주 짧은 기간이었지 싶습니다.

평생 경제적 궁핍 속에 사셨다고 하셨는데
검소가 몸에 배신 것 같아요.

그래도 멋진 핸드백 하나 사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모 여사님이 들었다는 천만원이 넘는다는 -헤르메스-라던가 뭐라든가 하는
그 핸드백은 아니더라도...

.
.
.














노란풍선 보시고 반가우셨겠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507 봉하가는길님이 촬영한 캐릭터 논 전경 (1) 파란노을 2013.07.16
11506 蒼霞哀歌 227] 그대에게 가는 길 (3) 파란노을 2013.07.14
11505 4주기 사진으로 첫 인사를. (4) 삶의여유 2013.07.14
11504 [蒼霞哀歌 226] 판도라 상자에는 희망이 있었다 (2) 파란노을 2013.07.06
11503 [蒼霞哀歌 225] 때로는 실패가 약이 된다지만.... (3) 파란노을 2013.07.04
11502 봉하에서 만난 정겨운 사진... (7) Martyr 2013.07.01
11501 [蒼霞哀歌 224] 너를 잃고 살아갈 수 없었다 (5) 파란노을 2013.06.29
11500 얼굴 하나 기억 하나 (2) 부끄러워요 2013.06.28
11499 2013.06.22 봉하에선..... 靜.中.動 (5) 내사 노 2013.06.26
11498 2013년 6월 봉하마을,,,, (4) 영혼에걸린가시 2013.06.26
11497 후원회원들에게 보낼 손엽서 쓰기 (2) 가은 2013.06.22
11496 산수국 (2) 나도양지꽃 2013.06.20
1 page처음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