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내간 손학규와 짝짝꿍치며 치사해지는 김두관

중국 김일note 조회 2,994추천 162012.09.10




                                                                                                                                                                       












일찍 손학규가 대선주자로 거론되자
노무현대통령께서는 {손학규는 아니다}라고 정의를 내리셨습니다.
한마디로 손학규는 정체성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 였죠
정치깡패 홍준표와 행님동생하면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역행시킨 장본인이죠
지금 손학규가 김한길등과 단짝이 되여
진정한 민주주의를 짋밥는 일련의 행위들은 정말 하나도 이상하지 않지만
동네 이장 출신으로 노짱님의 은덕을 입고 장관직까지 해보고
정말 둔한건지 아니면 정말 약아 빠진건지
노무현 대통령의 기대를 저버리고
명철보신하더니 지사까지 되고
봉하마을 사자바위가 어느만큼 무거운줄도 모르고
 까불며 대선에 나가더니
민심을 외면하고 민주주의를 역행시키는 무리에 줄을 서서
 자기를 잊어 가니
지금이라도 다시한번 자신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한마디로 김두관이란 이름에서 노무현이란 그림자를 빼면
기껏해야 동네 이장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제발 제발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제 노무현대통령의 업적이 부각될때
진정한 노무현의 사람들은 모두 대통령이 될것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507 봉하가는길님이 촬영한 캐릭터 논 전경 (1) 파란노을 2013.07.16
11506 蒼霞哀歌 227] 그대에게 가는 길 (3) 파란노을 2013.07.14
11505 4주기 사진으로 첫 인사를. (4) 삶의여유 2013.07.14
11504 [蒼霞哀歌 226] 판도라 상자에는 희망이 있었다 (2) 파란노을 2013.07.06
11503 [蒼霞哀歌 225] 때로는 실패가 약이 된다지만.... (3) 파란노을 2013.07.04
11502 봉하에서 만난 정겨운 사진... (7) Martyr 2013.07.01
11501 [蒼霞哀歌 224] 너를 잃고 살아갈 수 없었다 (5) 파란노을 2013.06.29
11500 얼굴 하나 기억 하나 (2) 부끄러워요 2013.06.28
11499 2013.06.22 봉하에선..... 靜.中.動 (5) 내사 노 2013.06.26
11498 2013년 6월 봉하마을,,,, (4) 영혼에걸린가시 2013.06.26
11497 후원회원들에게 보낼 손엽서 쓰기 (2) 가은 2013.06.22
11496 산수국 (2) 나도양지꽃 2013.06.20
1 page처음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