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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195] 눈내린 봉하 - 김치 총회 [1]

파란노을note 조회 2,878추천 2201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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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8)은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일은 조금하고, 촬영에 집중하였습니다. 오전에는 이것 저것 준비하면서 보내고, 오후에는 김장 준비하고, 저녁에는 봉하가는길 총회를 했습니다. 저간의 사정과 이유가 있겠지만 다소 열기(ㅋ)가 식은 총회였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눈 왔다고 티 내는 봉하들판

 

꽃양배추를 소금에 절였네요.

 

소금밭의 배추??  통김치인가? 레토트인가?

 

나무에 눈 길이 났네요. 아직 아무도 가지 않은 길입니다.

 

즐거운 소식을 트윗하고 있나봅니다.

 

2색 대비

 

한 포스 하시는 세찬님

 

자 일터로!!!

 

일터 : 내일 행사에 사용할 식기 씻기

 

말리기

 

줄을 서시오.

 

3색 대비

 

수고했어요.

 

오늘 저는 사진만 찍어요.ㅋㅋ

 

키가 큰 사람이 할일..ㅋㅋ

 

포스 갑, 그러나 노출 실패.ㅋㅋ

 

바람과 추위를 막아 줄 천막을 치고, 탁자에 비늘도 깔았습니다.

 

가로쳘침막만 없다면 중국의 어느 부유한 농촌마을 같겠죠?ㅎㅎ 내일 행사에는 후보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분이 오신다네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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