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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마미
2009.05.28 13:06 (124.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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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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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대화
2009.05.28 13:07 (59.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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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까운 사진들 모두 내보이지 마시고요.....제나이47세니깐 제가 죽을때까지 볼수있게 천천히 하나씩 보여주세요.....제 가슴에는 여전히 대통령님이 살아계시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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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초
2009.05.28 13:07 (121.1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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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모습 다시는 보지 못하겠군요 왜 이리 가슴이 답답하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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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공주
2009.05.28 13:15 (219.24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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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가슴이 미어집니다..ㅠ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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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추모하며..
2009.05.28 13:24 (98.227.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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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그립습니다....이런 분을 어떻게 떠나보내나요.....이럴순 없습니다...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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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할께요영원히
2009.05.28 13:27 (211.2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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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손녀가 다 자랐을땐 대통령께서 꿈꾸셨던 진정한 민주주의가 오길 바랍니다 저 아이에게 너의 할아버지는 정말 이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셨던 대통령 이셨다고 우리 국민들은 저 아이에게 말해주고 싶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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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마미
2009.05.28 13:27 (211.10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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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장 한장을 보면서 눈물을 삼킴니다. 너무 가슴 아픕니다. 이런모습 이젠 볼수 없다는게 더욱더 눈물을 나게 만듭니다. 저 멀리 하늘에서 모든 아픔과 근심 다 잊으시고 편하게 보내십시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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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야하는이유-희망
2009.05.28 13:37 (123.11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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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보고 있자니 목이 메이고,눈물이 나네요.사진속 모습은 손을 내밀면 금방이라도 잡아주실것 같구요,따듯한 온기가 느껴질것 같은데 좋은곳에 가셔서 이승에서 행복했던 기억만 추억하며,편안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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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속에
2009.05.28 13:40 (61.8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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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님을 대통령이라고 부르겠읍니까?
바로 우리의 아버지 입니다. 가슴 시리도록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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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감님
2009.05.28 13:42 (118.4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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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속에 당신은 평화로운데 이제 당신의 모습 볼수없다는게 가슴속에 아픔으로 남습니다. 천국에서 평안히 쉬시길 소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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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공물
2009.05.28 13:43 (112.7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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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땅 정치사에 너무나 뚜렸하게 새로운 획을 그은, 살신성인의 실천으로 모든 이들의 가슴에 고이고이 남은 노무현 대통령님을 추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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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딩이
2009.05.28 13:48 (124.5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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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 대통령님의 모습을 뵐 수 없다니....... 그저 현실같지 않을 뿐이며, 눈물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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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강
2009.05.28 13:50 (115.93.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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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하고 포근한 이 미소를 다시는 못본다니 아직도 믿고 싶지 않습니다. 대통령님은 여전히 웃고 계시는데 저는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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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과휘파람
2009.05.28 13:55 (58.22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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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습니다. 울면서도 자꾸만 보게되는데..... 손녀랑 자전거 타시고 쭈쭈바 주먹으로 두드려 먹기 좋도록 만드시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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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세
2009.05.28 13:55 (121.13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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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그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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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국민
2009.05.28 13:56 (12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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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소박한 분께 그런누명을 씌우다니... 우리가 너무 언론에 놀아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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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이네
2009.05.28 13:56 (125.18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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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쌍둥이도 4월 6일이 생일인데...........06년 생이지만 억지스럽게 인연으로 엮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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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일진
2009.05.28 13:56 (116.12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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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도 따스하게,저리도 환하게 웃으시던 모습들을 이제는 추억으로만,빛바랜 기억으로 안아야하는 현실이 가슴 저리고 흐르지 못하는 눈물이 아픔입니다. 극락왕생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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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2009.05.28 13:56 (114.20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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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많은 국민의 손을 잡아주신 분! 참으로 가진 것 없고 누린 것도 없이 초라하게 사셨는데 왜 그리도 시기와 질투를 많이 받으셔야 했을까요? 마지막 죽음 조차도 당신의 것이 아니셨습니다. 당신이 잡아주신 손!! 당신과 함께 찍은 사진들!! 온 국민이 당신을 위해 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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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리꾸리꾸리
2009.05.28 14:00 (58.2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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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다가오는게 겁납니다. 어찌 당신을 보낼까요? 당신 떠나는 모습을 어찌 볼까요? 시간이 지날수록 무서워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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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안개꽃
2009.05.28 14:01 (22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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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웃집 아저씨처럼 평범하게 그냥 살게 내버려두지....... 너무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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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심장
2009.05.28 14:02 (168.13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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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싶습니다..미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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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민파더
2009.05.28 14:02 (116.1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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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과 1년전 모습이라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오늘 대통령님 뵈러 가겠습니다..너무늦게 조문가는게 죄송스럽기만합니다..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당신을 지켜내지 못한 힘없는 국민이어서 죄송합니다...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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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자운영
2009.05.28 14:03 (114.207.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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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정치사에 이런 대통령이 계셨다는것만으로도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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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2009.05.28 14:05 (218.1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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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은 재임 시절 국민을 존엄하게 대했다! 노무현 대통령님은 퇴임 후에도 국민을 존엄하게 대했다! 노무현 대통령님은 대통령 당선 이전에도 국민을 존엄하게 대했다! 우리를 사랑한 대통령~ 우리가 사랑한 대통령님~ 오늘도 나는 눈물을 흘립니다~ 가지마오~ 돌아와주오~ 돌아와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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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빠
2009.05.28 14:08 (221.1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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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이 사람사는 세상 홈페이지 잘 관리해주세요.. 언제까지나 언제든 들러 이렇게 대통령님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요.... 분향소도 막고, 추모제도 막고, 추도사 마저도 막는 저들이 여길 노리고 있을 지도 모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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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
2009.05.28 14:13 (211.18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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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가 보아왔던 대통령중 가장 인간적이고 친근한 분이셨는데,,, 이제는 사진과 영상으로 추억만을 해야하는군요 아직도 이곳에서 하셔야할일들이 많이 남아 있으셨을텐데.... 그 무거운 발걸음을 어찌 때셨는지... 그 걸음이 얼마나 무거우셨을지.... 저희는 미루어 짐작할 뿐입니다. 이제는 계신곳에서 편히 쉬세요. 이제는 그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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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어뭉
2009.05.28 14:14 (210.116.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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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습니다. 그런데 사진으로밖에 볼 수가 없네요..당신은 그 높은곳에서 여기를 내려다 보고 계신가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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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2009.05.28 14:18 (221.14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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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그립습니다..살아계실때 귀한분일걸 몰라뵈서 죄송해요ㅜㅜ하늘에서 근심없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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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한송이
2009.05.28 14:26 (211.20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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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크게 숨을 쉬어보지만 그래도.... 당신의 웃는 얼굴을 볼 수 없다는게 우리를 더 슬프게 합니다. 모든것 다 잊고 편히 가십시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많이 보고 싶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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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태평a
2009.05.28 14:26 (123.25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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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오래 오래홈패이지가 유지되었음합니다. 31살 제가 우리아버지와 노무현대통령님 다시만나로 갈때까지....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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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
2009.05.28 14:30 (221.16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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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진정한 이 시대의 용기있는 분이며 앞으로도 다시 볼수 없는 우리 국민의 영원한 소신있는 대통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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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바람
2009.05.28 14:31 (203.248.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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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폐쇄하지 마시고 언제나 대통령님을 뵐 수 있는 장으로 잘 관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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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지킴이
2009.05.28 14:36 (118.12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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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셨을때 들르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사진을 보는데 자꾸 눈물이 멈추질않습니다...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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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primrose
2009.05.28 14:40 (68.8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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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아직도 생생한데...여전히 웃고 계신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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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선류
2009.05.28 14:41 (125.19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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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습니다. 비통합니다.원통합니다. 마음에 준비도 안되어 있는데 어찌 보내드려야 하는지,, 말씀 해 주세요.허탈하게 웃으시는 그 모습 뵙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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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우산
2009.05.28 14:48 (59.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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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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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곳에서편하게쉬시길
2009.05.28 14:51 (123.2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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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곳에서 편히쉬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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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순영
2009.05.28 14:55 (210.57.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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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보고 있으려니,,눈물이 나네요... 가슴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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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2009.05.28 14:56 (218.14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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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사랑 자연사랑, 우리의 영한한 대통령 노무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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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세
2009.05.28 14:56 (116.4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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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소박하시고 너무나 인간적이십니다. 어찌 노무현 대통령님을 사랑하지 않겟습니까...이렇게 이쁜 손자,손녀들을 뒤로하고 하시고 눈을 감는동안도 주위사람들을 걱정 하셧겟져? 이제 모든 걱정,짐 내려놓으시고 편히 눈감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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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와예삐
2009.05.28 14:57 (221.16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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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같은 대통령님 영원히 못잊을거예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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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준
2009.05.28 15:02 (211.2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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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박해 보이신 당신의 모습이기에 더 아름다웠습니다.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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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뽀대
2009.05.28 15:03 (121.1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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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몰랐던 소박한대통령의 사진을보니 마음이 더 아픕니다 다시돌아올수없고 다시볼수없다는 생각이 가슴을 더 아프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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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bsu
2009.05.28 15:12 (218.39.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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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도 그랬지만... 늘 그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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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세상서살자
2009.05.28 15:13 (118.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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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피일 미루다 봉하마을에 못간것이 맘이 아립니다. 이렇게 가실줄 알지 못했기에......명복을빕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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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중독녀
2009.05.28 15:14 (211.177.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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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노대통령님께손을들어주었지만 내미약힘으로는 껶으셨을 마음에고초를덜어드릴수없었나봅니다..너무사랑합니다..최고의 정치가 개혁가..이상주의. 합리주의.. 맘에소중히간직하며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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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ng335
2009.05.28 15:18 (121.13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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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히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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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졸려
2009.05.28 15:19 (59.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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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 대화님 말씀처럼 사진을 한장씩 한장씩 보여주세요. 매일매일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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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별
2009.05.28 15:22 (116.4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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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이루고자 하셨던 큰 꿈... 모든 국민이 행복해지는 날을 후손들이 만들어 갈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이제, 무거운 짐 내려 놓으시고... 편히 쉬소서. 대통령님의 큰 사랑 미처 알지 못했던 우리를 용서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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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0658
2009.05.28 15:35 (124.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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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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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시민
2009.05.28 15:36 (118.3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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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국이래 가장 위대한 대통령님 당신은 영원히 영원히 국민의 감슴에 남아 계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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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페지오
2009.05.28 15:42 (218.14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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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생활 힘들때 꿈에 두번 나오셔서 맞절과 삼겹살 주셨던 꿈이 생생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영원히 마음 속 소중히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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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꽃한송이
2009.05.28 15:44 (211.2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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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하고 이웃집 같았던 나의 대통령 당신을 떠나보내려니 가슴이 시립니다.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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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아트
2009.05.28 15:46 (211.21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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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봉하에 가서 뵈었는데...사진보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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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
2009.05.28 15:59 (59.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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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엔 매일 들러서 올라오는 새로운 사진에 하루를 시작하면서 삶이 즐겁다 여겼습니다. 지금도 믿어지지않습니다. 그냥 꿈이였음...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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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규현맘
2009.05.28 16:01 (210.216.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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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싶습니다..한번이라도 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슬퍼하지 않을께요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계실거니까요??편히 쉬세요..원망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나라가 싫고 원망스런 맘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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뭥미몽미
2009.05.28 16:03 (118.22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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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이멈추질않습니다.. 어떻게저런 소탈한모습들이 전대통령의모습이라고 할수있겠습니까...나의영원한대통령님....항상마음속깊은곳에 묻어두고 기억하겠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그곳에선편히아무걱정없이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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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사랑
2009.05.28 16:06 (121.15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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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님 당신도 견디기 어려워 가신다면 이세상 사는 민초들은 이 더운가뭄에 어케 살아가야 하나요 ...너무 무책임 하십니다 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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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28호
2009.05.28 16:09 (210.18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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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구구 벌써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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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노무현
2009.05.28 16:09 (222.23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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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자격도 없습니다.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근데 못믿겠어요 거짓말같아요 이런게 어딨어요 자꾸생각나서 미치겠습니다....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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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2009.05.28 16:17 (219.24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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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아생전 이런 대통령 다시 한번 이땅에서 나올수 있을까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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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cnfsla
2009.05.28 16:24 (211.56.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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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좀 더 공개해 주세요...미치겠네. 보고잡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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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용
2009.05.28 16:25 (121.13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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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슬프고 가슴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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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촌놈
2009.05.28 16:28 (221.157.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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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퍼할자격도없네요.지켜주지못했서.사진은 정기적으로 계속공개해주세요 보고싶을때볼수있도록하루한장씩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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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
2009.05.28 16:39 (211.46.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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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돌아와주세요. 지금당장" 이 말한마디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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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
2009.05.28 16:43 (222.11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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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슴없이 사.랑.합.니.다 말할 수 있는 대통령... 이제 또 없을 겁니다. 또 아픕니다. 우리의 이런 아픔과 눈물이 그저 마르지 않기를. 비탄과 한숨으로 끝나지 않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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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꽃이..
2009.05.28 16:48 (203.24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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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각의 동물이라고 하지만.. 잊으면 안되는일도 있죠..죽을때 까지 잊고 싶지않습니다..그리고 지금 양심이있다면 물러나야할 사람들..같은 고통받길 바랍니다..노대통령님의 뜻이 아니란거 알지만.. 제 진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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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srudgksmsqns
2009.05.28 16:51 (222.1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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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가슴이 아파옵니다. 평소에도 많이노 대통령님에게 관심을 보인 저인데 이 사진들을보니 더 눈물이 핑 돕니다. 지금 손녀분은 얼마나 슬프겠어요.평소에 잘따르던소중한 할아버지를 잃어서...정말 속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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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문경맘
2009.05.28 16:58 (114.20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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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흘러내리네요...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한점의심없이 믿어드려야했었는데.... 이제와 후회한들...죄송한마음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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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바라기
2009.05.28 17:01 (220.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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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구싶어여...너무너무 당신을 알고난 이후 그 수 많은 나날 중 정말 딱 하루 당신을 오해했을 뿐인데.. 그것도 아주 아주 조금 오해했을 뿐인데.. 이렇게 치유될 수 없는 아픔을 주고 가시나요.. 정말 너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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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아쉬움
2009.05.28 17:01 (125.1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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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진으로 밖에 볼수 없는건지요... 아직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저희 곁을 떠나셨는지요.. 시간을 되돌릴 수 만 있다면 무엇이라도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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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맘맘
2009.05.28 17:03 (125.18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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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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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5
2009.05.28 17:08 (123.11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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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이 바빠 내 삶이 아퍼서 당신에게 관심갖고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립습니다. 당신의 삶이 길이 길이 남고 배우는 젊은이들이 많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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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는 희망
2009.05.28 17:10 (220.9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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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도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님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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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이 진욱이 아빠
2009.05.28 17:12 (221.15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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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쉬십시요. 아무 고통도 비난도 없는 곳에서 당신의 어머님과 함께 편안한 마음으로 쉬십시요.
이제 정말로 당신에게 자유를 드립니다.
하지만 너무 보고 싶습니다...왜 눈물이 흐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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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2009.05.28 17:13 (115.126.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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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웁니다. 동네 엄마들하고도 싸웠습니다. 그들도 다 마음은 아프고 미안함을 느낄겁니다. 부디 맘 편히 계십시오. 나중에 다시 뵙게되면 꼭 고맙다고 인사드릴께요. 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그리고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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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떡별
2009.05.28 17:19 (58.2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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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가 죄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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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심
2009.05.28 17:20 (211.24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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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또 눈물이 맺힙니다.. 왜 가만히 계시는 분마저 그렇게 못살게 굴었는지.. 왜 남을 가만두려하질 않는지...전라도 사투리로 남 못잡아먹어 죽은 귀신이붙은 정권인지... 화가 나 미칠것같습니다... 왜 저런분은 먼저 가시는지... 너무도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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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교주
2009.05.28 17:22 (125.1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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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모습에서 내아버지 남편 이웃의모습을보고 조아하고 꿈을가지며 살아습니다 이젠 꿈도꿀수가없습니다 우리는 후손들에게 당신을 지키지못한 죄인입니다 정말 부끄러운일입니다 나중에 내아이가 컸을때 우리에게 멋진대통령이있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겠습니다 당신은이땅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가시는길 외롭지않게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혼자남겨진 권여사님 상실감에 건강이 걱정입니다 힘내세요 모든 국민이 당신곁에 늘 함께할것입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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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마을
2009.05.28 17:26 (61.25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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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그립고....보고싶고....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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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맘,그땐몰랐다
2009.05.28 17:26 (58.228.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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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계실땐 몰랐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대통령 다신 없을거에요~~ 너무 슬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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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환지우맘
2009.05.28 17:26 (221.1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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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진작 찾아뵙지 못했는지 후회스럽습니다,,,,곧 애들 손잡고 찾아뵙겠습니다 꼭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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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09.05.28 17:27 (211.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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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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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남자
2009.05.28 17:31 (121.17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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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또 눈물이 맺힙니다.. 왜 가만히 계시는 분마저 그렇게 못살게 굴었는지.. 왜 남을 가만두려하질 않는지...전라도 사투리로 남 못잡아먹어 죽은 귀신이붙은 정권인지... 화가 나 미칠것같습니다... 왜 저런분은 먼저 가시는지... 너무도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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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zzle
2009.05.28 17:37 (164.1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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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하는데 자꾸 눈물이 났습니다. 9시간 남짓의 긴 여정으로 너무 늦게 당신을 찾아뵈었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너무 고맙습니다. 영원히 제 가슴 속에 간지나는 대통령님으로 살아 숨쉬고 계실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너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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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77777
2009.05.28 17:37 (112.150.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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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지켜드리지못해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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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Lee
2009.05.28 17:42 (192.16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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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감사 합니다 그리고 사랑 합니다. 다음생이 있어,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신다면, 다시한번 우리들의 대통령이 되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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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산골뜨락
2009.05.28 17:43 (118.2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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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곁을 떠나셨다는게 지금도 믿어지지않습니다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사진을 보니 가슴이 미어집니다.편안히 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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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인
2009.05.28 17:50 (211.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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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이면 영영오지못할고으로 떠나가십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어 우리나라를 보살펴 주십시요 편안히 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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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공주
2009.05.28 18:06 (118.4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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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하마을에서 꼭 뵙고 싶었습니다.. 사는게 바빠 못찾아 뵈온것이...영원히 우리곁에 계셨으면 얼마나 얼마나...생각할수록 가슴이 미어집니다....그냥 보기만 해도 기분좋고 웃음이 절로나는 대통령이셨습니다....부디 하늘나라에서 편안히 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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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30
2009.05.28 18:09 (115.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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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아픕니다. 일이 잡히질 않네요. 퇴임후 일상적인 모습울 다시 보니 또 울컥하네요. 존경하는 대통령님 편히 쉬세요.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아빠가 이 세상에서 가장존경하는 분은 낮은 사람에게 허리를 더 낮출줄 알고 사셨던 노무현 대통령이라고 당당하게 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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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사랑1004
2009.05.28 18:18 (121.16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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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너무 그리워요... 사랑해요...그리고 미안해요.. 눈물만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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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2009.05.28 18:23 (124.25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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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거하셨다는 소식을 접한 후 지금껏 아무 일도 할수가 없군요. 계속 눈물만 나오고.. 권여사님이 걱정됩니다. 내마음이 이렇게 슬픈데 그분은... 힘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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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2009.05.28 18:27 (152.99.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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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가신 곳에서는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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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2009.05.28 18:27 (211.22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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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까지 일어난 일은 내일 모두 꿈이길 바랄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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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몽키
2009.05.28 18:28 (123.1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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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별이 떨어졌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국민중의 한사람으로서 노무현대통령님의 서거소식은 가슴속 깊은 곳에서부터 밀려오는 슬픔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런 선택을 하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까하고 생각하니 저도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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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실
2009.05.28 18:29 (220.12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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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별을 잃어버린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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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2009.05.28 18:30 (123.2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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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할까요.. 정말 보고 싶고 눈물이 마르질 않습니다.코 끝이 찡하고..미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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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사랑믿음
2009.05.28 18:32 (125.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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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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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의아침
2009.05.28 18:39 (110.1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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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도 정겹고 우리의 이웃, 아버지와 같은 편안한 일상의 모습에 다시금 가슴이 울컼거리며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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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빠빠
2009.05.28 18:46 (118.2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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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켜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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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설계자
2009.05.28 18:54 (59.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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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요.정말 가셔야 되나요??극낙 왕생하세요. 눈물이자꾸만나네요ㅜㅜ 명복을빕니다.대통령님은 우리의 아버지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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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깨
2009.05.28 18:57 (125.25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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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대통령으로 모시기에 우리는 너무도 부족했습니다. 이제야 그것을 깨달았답니다. 당신이 너무도 보고 싶어 눈물만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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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uenka
2009.05.28 18:58 (211.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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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녀, 손자를 두고 그렇게 가시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까....너무 보고싶네요....다음 세상에선 이런나라에 태어나지 마세요....우리 국민들은 노무현님을 맞을만한 국민이 못됩니다....너무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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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승리하는 세상
2009.05.28 19:05 (112.1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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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통령님 영전에 헌화하고 왔습니다. 너무 보고 싶습니다. 너무 사랑합니다. 하늘나라에서는 부디 평온하시길빕니다. 저도 이승을 떠나는날이 되어 하늘나라에 간다면 하늘나라에서 꼭 뵙고싶습니다. 정말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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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런
2009.05.28 19:17 (59.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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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대통령님을 담기에 그릇이 너무 작았나 봅니다.. 보고 싶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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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합니다..
2009.05.28 19:32 (58.1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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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할아버지.. 노대통령님의 그 작은 손녀분과 파란만장했던 삶을 살던 권양숙여사는 어찌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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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걷는이
2009.05.28 19:43 (118.9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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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니 더가슴이 아프네요... 도대체 왜그렇게 허무하게 가셨나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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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
2009.05.28 19:46 (220.7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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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이면 이제우리들곁을떠나시군요..하지만환하게웃으면우리들을반겨주시던모습은영원히간직하겠읍니다고생하셨읍니다좋은곳에서편안히잠드시길빌겠읍니다 사랑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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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손
2009.05.28 19:47 (125.13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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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가장 인간다운 모습의 대통령이셨으면서도 가장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한 기둥이셨던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기억하면서 사랑할 겁니다... 내세에는 이런 세상의 인간이 아닌 백두산 꼭대기의 소나무로 태어나셔서 이땅을 저희들을 굽어 살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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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의행진
2009.05.28 19:48 (114.2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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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켜드리지못하여 죄송합니다. 정말 다시는 못본다말입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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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라임나무
2009.05.28 19:55 (116.4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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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노무현을 믿었고 마음속으로 응원하며 지지했습니다. 서거 이후 이런저런 이야기들에 혼란스러웠습니다. 너무 허무하고 힘들어서 사실이 아니길 바랬고,방송을 보며 외면하고 싶었습니다. 드러나진 않지만 조용히 침묵하며 추모해야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더 많은 사람이 슬퍼하고 있다는것을요....훗날 그때 그시간에 노무현이라는 바보 대통령이 있었다고 아이들에게 자랑스럽게 말할 시간이 꼭 올것이라 믿어요.가슴속에 영원히 새기겠습니다.이제는 부디 편하게 잠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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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단풍
2009.05.28 20:01 (59.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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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합니까..!!! 어찌합니까..!! ㅠㅠ 노짱님이 남기신 뜻!! 가슴깊이 새기며 살께요..!! 너무 가슴이 메어집니다...!!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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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세상에서
2009.05.28 20:15 (211.108.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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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마지막 가는길 찾아 뵙고 싶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이를 어찌합니까...아마도 제 마음 알아주실꺼라 믿고 부디 하늘에서 편히 쉬십시요. 이나라가 아직은 썩지 않았음을 우리 국민들이 보여줄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따뜻한 모습과 웃음과 손길...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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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아낙
2009.05.28 20:43 (121.17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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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푸근하고 온화한 모습이 볼수록 가슴이 아프네요~~ 바쁘고 지친삶에 쫓겨 살면서 간간히 뉴스에 나오는 모습을 보고 언젠가 나도 봉화마을을 가면 볼수있겠지....했었는데 이젠 그마저 허망한 꿈이 되고 말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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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길
2009.05.28 20:43 (58.14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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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소박하고 아름답고 사랑가득한 가정을 이끌고 더불어 이웃을 챙기고 서민을 위하시고 나라를 위해 평생을 소신있게 지내시는 분을 이정부는 허락하지 않은거죠? 용서할 수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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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인
2009.05.28 20:45 (211.1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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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눈물 밖에 흐르지 않네요.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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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맨
2009.05.28 20:46 (119.7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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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평범해 보이시는 대통령님.... 내일이면 작별을 고해야 할 것 같네요.. 하지만 마음속에는 영원한 대통령님으로 남아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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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1
2009.05.28 20:49 (222.11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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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국민의 대통령으로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될줄로 믿습니다. 비통하고 애통하고 슬픔마음 뒤로하고 이제는 고인을 놓아 드려야 할 시간이 점점 다가옵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영면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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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노무현대통령
2009.05.28 20:50 (211.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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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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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돌이돌이
2009.05.28 20:52 (121.6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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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서글픈가요? 도와준것도 없는 내자신이 지키주지 못했다는 말을 한다는 것은 변명이고 좋은 세상에서 행복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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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야하는이유-희망
2009.05.28 20:52 (123.11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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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봐도 금방이라도 tv에 나오실것간은데,왜 이렇게 믿겨지지 않는지 내일이라니 정말 죄송하고, 미안하고,안쓰러워 어떻합니까.이젠 정말 끝인가요.어쩌면 좋을까요. 힘들어하는 이들이 이렇게 많은데 마음으로 보내드리고,16대 노무현대통령님소탈한 모습 기억하겠습니다.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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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2009.05.28 20:53 (121.13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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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와서 이런지... 계실땐 몰랐는데... 너무 여유없시 살았나봅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많이 그리울겁니다. 그리고 많이 보고싶을겁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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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2009.05.28 21:02 (115.86.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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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찾아뵙니다.. 죄송합니다... 맘이 너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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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dom75
2009.05.28 21:02 (219.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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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인간적이신 분...점점 삭막해져가고 피폐화되는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이 떠나셔서 안타깝기만 합니다. 가슴이 먹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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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역
2009.05.28 21:15 (58.1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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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번이고 봐도가슴 뭉클한 감동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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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숲으로
2009.05.28 21:16 (58.23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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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눈물만 흐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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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녀
2009.05.28 21:17 (21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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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라도 언제어디서든 볼수있게 해주세요 넘 슬프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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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
2009.05.28 21:27 (116.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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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합니까..어떻게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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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
2009.05.28 21:37 (211.22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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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이 아려와서 미칠꺼같습니다... 너무 보고싶은데............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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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현
2009.05.28 21:39 (125.18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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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추억이있으셨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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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속으로
2009.05.28 21:39 (115.1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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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노무현前대통령님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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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와미래
2009.05.28 21:49 (125.1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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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ㅠ_ㅠ 이젠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돌아가시기전에 노짱만 보고 따라가면 되었었는데.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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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혜안
2009.05.28 21:56 (115.1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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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마음 아픔니다.... 너무 그리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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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리언니
2009.05.28 22:02 (211.4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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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이 정말 믿어지지 않습니다.. 아니 믿고 싶지 않다는 것이 맞을지도.... 당신의 따스함을 너무 늦게 깨달아 더더욱 보내고 싶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영원히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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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어멍
2009.05.28 22:14 (125.17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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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분향소에서 분향을 하며 애써 나오는 눈물을 꾹 참았습니다. 너무너무 슬프지만 너무너무 아쉽지만 그리고 죄송스럽지만...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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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희☆
2009.05.28 22:22 (218.1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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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너무나 너무나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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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시김규원
2009.05.28 22:24 (119.20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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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웃는 모습 참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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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아버지사랑
2009.05.28 22:24 (220.7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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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버지... 나의 할아버지.....부디 좋은곳으로 가세요 너무 사랑합니다 또 그립습니다 목소리 더 듣고싶은데... 마지막으로 다시 사랑합니다 진짜 사람사는세상이 되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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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네..
2009.05.28 22:24 (59.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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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죄송합니다.. 부디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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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사요
2009.05.28 22:32 (59.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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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이제는 눈물이 마를때도 됐건만 어찌 제 눈에서는 계속 눈물이 흘러내릴까요.. 부디 좋은 곳에 가셔서 우리를 굽어 살펴 주소서. 대통령이 뿌리신 귀한 씨앗은 남아 있는 저희가 정성스럽게 가꾸어 언젠가 큰 꽃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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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
2009.05.28 22:35 (203.24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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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우리의 후손들은 당신을 조용한 영웅으로 부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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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미가
2009.05.28 22:36 (114.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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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이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생전에 소중함을 몰랐던것에 너무크게 후회하고있습니다... 이제와 마음아파하는것에도 크게 후회하고있습니다... 이제 정녕못돌아오시는것인가요... 진정한 서민의 노무현대통령님 정말 사랑합니다... 하늘나라에서 부디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그리구 정말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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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산
2009.05.28 22:39 (114.20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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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나에게 최고의 대통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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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나침반
2009.05.28 22:41 (2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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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네요.사진을 보다가 또 울었습니다. 진솔한 당신의 모습.. 영원히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마음이 넘 아프네요.부디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당신이 추구하고자 했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언제나 진실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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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천지
2009.05.28 22:46 (210.9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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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촌놈아 그만 울려라 속상해 한잔했다 이 촌놈을 어쩐다 오래 오래 기억하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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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uma
2009.05.28 22:48 (59.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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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이후로 TV볼때마다 옆에 누가 있으면 한 호흡 쉬고 말을 하지요. 목이매어 떨리는 목소리를 감추기 위해... 권여사님 꿋꿋이 사시기 바랍니다. 수많은 국민들의 염원으로 대통령께서는 반드시 극락왕생 하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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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쿠지
2009.05.28 22:49 (117.5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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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중에 대통령님 곁으로 갈 때 저의 자식에게 "아들아. 난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사람의 국민으로 살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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쑈나기
2009.05.28 22:49 (210.18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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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큰형님이심니다...노무현대통령님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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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
2009.05.28 22:53 (218.10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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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말씀처럼 원망하지 않으며 살겠습니다... 하지만 너무 미안합니다...죄송합니다... 내일이 오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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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돌
2009.05.28 22:54 (118.4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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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이러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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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양군
2009.05.28 22:54 (218.239.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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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이 나서 더이상 볼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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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댁입니다
2009.05.28 22:56 (121.1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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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모든것 다 놓아버리시고 편히 영면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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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입니다
2009.05.28 22:57 (59.8.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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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로 보고싶습니다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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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2009.05.28 22:59 (61.78.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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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인간적인,너무나도 미소가 아름다운,너무나도 존경스러운, 사람 사는 세상의 아버지같이 포근한 소박한 대통령님, 우리 국민의 심금을 울린 만인의 연인! 당신이 미치도록 보고싶습니다.그리고 고마웠습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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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미
2009.05.28 23:04 (210.205.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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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으로 사랑하고 존경한 대통령은 노간지님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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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영원합니다
2009.05.28 23:12 (122.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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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진정한 우리들의 대통령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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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명물
2009.05.28 23:24 (61.10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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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는 볼수 없는곳으로 가신 대통령님을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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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가치
2009.05.28 23:30 (211.176.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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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도 되지 않은 둘째 아이를 키우다 보니 조문하고 싶어도 갈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큰 녀석이 자꾸만 나가자고 배란다 창문에서 떨어지려하지 않기에... 가벼운 마실이나 다녀올까 하여 유모차에 둘째를 뉘우고 첫째 아이 손을 잡고 예술회관 뜰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분향소가 설치 되어 있지 뭐예요. 반가운 마음에 달려가 큰 아이와 함께 헌화하고 절하고 돌아왔습니다. 우리 큰애가 영정사진을 보며 제게 말합니다. " 생일 축하해요 " 두돌이 막 지난 딸아이는 엄마가 왜 울고 있는지... 많은 사람들이 왜 줄을 서서 기다리는지... 왜 이렇게 엄숙한지 지금은 알수 없겠지요. 그러니 얼마전 자기 생일날 생일케익 초 같았는지 영정 사진 앞 초를 보며 "생일축하 곡을 부르자는 거겠지요. 하지만 전 아이에게 이렇게 밖에 말하지 못했어요. "아니야. 이젠 생일 축하를 할 수가 없어요. T.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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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뭉실노무현짱
2009.05.28 23:35 (6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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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 그자체가 물씬 느껴지네요...정말 국민 대통령 이십니다.. 오늘 마지막 조문이라 집사람과 아이들을 데리고 봉하마을 조문 다녀왔습니다... 세월이 흘러 제아이들이 자라면 훌륭하고 멋진 대통령님이라 말해줄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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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세상만들기
2009.05.28 23:51 (61.97.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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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히 살고자 했던 저분을 무엇때문에 벼랑 끝으로 내본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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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시민
2009.05.29 00:01 (58.23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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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술만 먹게 되네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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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올이
2009.05.29 00:03 (125.14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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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대통령의 웃음,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에 주신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자꾸 펑펑 쏟아지는 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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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최고였습니다
2009.05.29 00:06 (61.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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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에 대통령님은 한없이 인자하게 웃고계신데.. 앞으론 그웃음을 볼수없다는게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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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as
2009.05.29 00:07 (220.7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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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아직까지 믿기지 않는군요... 부디 편히 쉬시길 빕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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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_리
2009.05.29 00:09 (58.22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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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인중 이런 분이 계셨을까요... 소박하고 그냥 우리 동네 아저씨 같은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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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
2009.05.29 00:11 (122.4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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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울지 않으려해도 매일 눈물이나요... 마음이 아파요. 매일 뻥뚫린 기분입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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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사랑그리움
2009.05.29 00:31 (222.238.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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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도 원망하지 말라고 하셨나요? 당신이 원망스럽습니다. 당신의 웃는 모습에 저는 눈물이 납니다.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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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009.05.29 00:33 (59.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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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보고잇으니 그따뜻함에 자연스레 미소짓게되네요.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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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남자
2009.05.29 00:53 (218.1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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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증이 너무오래갈것같네요.. 아직실감이나질않네요.봉화마을에한번간다간다생각했는데 못간게너무나후회스럽슴니다 내일이면 한줌의재로봉하마을영원한안식처에 안장되겠죠.모든걸훌훌털고 편히쉬소서 가슴속영원히기억하겠슴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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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이네
2009.05.29 00:57 (221.1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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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홈피는 지구가 망하는날까지 영원히 국민과 함께 하여야만 합니다!!! 절대로 닫지마십시오! 예전 대통령님이 홈피닫으라 할때 누군가 그러더군요. 원래 여기는 문이없어서 닫을수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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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물
2009.05.29 01:00 (211.2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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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검찰인가? 누구를 위한 조국인가?
왜 대운하를 꿈꾸는가?
조국과 민족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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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elie
2009.05.29 01:02 (123.228.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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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나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사람사는 도리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람의 진정성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나의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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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물
2009.05.29 01:03 (211.2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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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돌아가신게 아닙니다. 영원히 우리의 가슴에 남아있을것이요 이는 그들에게 영원히, 후손대대로... 역사속에 묶어 두고, 부담을 지울것입니다. 전두환이아들, 김영삼이 손자 임채정이 3세손, 이명박이 4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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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시대
2009.05.29 01:09 (124.5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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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다신 다정하신 그모습 볼수없겠지만 우리들의 마음속 깊이 영원히 살아 계십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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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달이
2009.05.29 01:10 (122.128.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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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사무칩니다 나의 마지막이 되신 대통령님 ... 그곳에서도 편안히 웃으면서 보내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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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2009.05.29 01:13 (211.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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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저모습도 못보고....보고싶은데...정말 어쩌죠!!! 우리 국민들 가슴속에..고이고이..평생토록...가슴속에 묻어둘게요.... 그곳에선...편하게 아프지말고...지내세요.. 정말 존경했던 대통령님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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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kEmsek
2009.05.29 01:21 (121.17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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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그리워하겠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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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깡냉이
2009.05.29 01:29 (124.57.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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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뵙고싶습니다.솔직담백한 그 목소리가 다시 듣고싶습니다. 가식없는 그 환한 미소가 너무도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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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맘
2009.05.29 01:29 (125.18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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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저렇게 이쁘게 사시게 내버려 두지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오늘 밤은 아마도 잠못이루시는 분들이.... 서은이 울 딸도 서은인데 손녀분 이쁜 재롱 손자분 이쁜 재롱 좀 더 보게 좀 그냥 놔 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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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49
2009.05.29 01:31 (124.25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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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 그 모습과 뜻만은 가슴에 깊이 담아두렵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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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ENG
2009.05.29 01:42 (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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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근한 인상, 언제 어느 곳에서 만나도 부담없이 편하게 대화을 나눌 수 있는 분 그 분이 이제는 우리들 곁을 떠나려 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보고 싶을 것이고 많이 생각 날 것입니다 정 말 그 곳에서는 전처럼 웃으면서 편하게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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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
2009.05.29 02:08 (59.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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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고싶습니다. 왜그렇게 떠나셨습니까.. 국민들곁을 지켜주셔야지요.. 눈물만흐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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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예린아빠
2009.05.29 02:17 (125.18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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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너무아픔니다. 한장한장의 사진에 눈물이 나와 너무 슬픔니다. 권양숙여사님도 부디 건강하세요. 할말이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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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예린아빠
2009.05.29 02:22 (125.18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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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노무현대통령님 떠나보내는 군요. 몰라도 너무 몰라 죄송하고, 가슴 메여옵니다. 우리가 가장 사랑한 대통령의 한사람으로서 역사에 길이길이, 언제까지나 같이 갈것입니다. 이런부분에서는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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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반
2009.05.29 02:28 (221.15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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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따뜻하신 분이, 너무도 차갑게 가셔서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들의 마음에 뜨겁게 남으신분 대통령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살아있는 이 삶에서 정직하게 살고자 노력하여 뜻하셨던 사람사는 세상이 되기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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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히어로
2009.05.29 02:36 (122.25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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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맘이아픕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나의 대통령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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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미소
2009.05.29 02:38 (222.1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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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너무 보고싶어요.. 인자한 미소, 따뜻한 목소리, 진실한 마음이 너무 그립습니다. 이 모든게 꿈이었으면 좋겠어요..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아요. 편하게 보내드려야 하는데.. 죄송해요..죄송해요.. 외롭게 해드려서..지켜드리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쉬세요..사랑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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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늑대
2009.05.29 02:56 (110.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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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몸소실천하시고,보여주신...님...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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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슈타인
2009.05.29 03:04 (121.179.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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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가 우는날이 벌써 몇일째인지.... 행복했습니다..이젠 대통령님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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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래7
2009.05.29 03:10 (125.18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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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사진을 보면서 보수수구 꼴통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그냥 무지랭이 시골출신굴러온 사람으로 그네들의 그릇에 담기는걸 싫어 하겠죠. 대한민국 최고의 통치권자였던 사람도 저거들의 명단에 없으면 걍 사람취급 하지않습니다. 그 엄연한 현실을 노무현 대통령이 왜 모르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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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래7
2009.05.29 03:13 (125.182.185.***)
|
| 저 사진을 보면서 수구보수 꼴통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그냥 무지랭이 시골출신 굴러온 사람으로 그네들의 그릇에 담기는걸 싫어 하겠죠. 대한민국 최고의 통치권자였던 사람도 저거들의 명단에 없으면 걍 사람취급 하지않습니다. 그 엄연한 현실을 노무현 대통령이 왜 모르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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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소영
2009.05.29 03:29 (11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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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아프고 아파서.. 어찌 그러셨는지..작고 어린 저는 고개만 숙일뿐입니다. 잊지않을게요..사랑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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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를잡자
2009.05.29 03:38 (71.2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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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를 짚고 서있는 서은양 팔뚝에 독한 시골모기에 물린 흉터가 있는 사진을 보니 생전에 그토록 아끼셨던 저 아일 두고.. 어찌 가셨을까.. 또 한번 슬퍼집니다... 그도 대통령이시기 이전에 한 인간이셨을텐데.. 무엇이 그로하여금 사랑하는 가족과도 이별하게 했던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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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레오엄마
2009.05.29 04:43 (69.24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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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속상합니다. 대통령님 사진 속 웃으시는 모습 보고 같이 웃다가 보면 어느새 눈물이 납니다... 마음 속 근심 걱정 모두 다 잊으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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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enta701
2009.05.29 05:12 (220.118.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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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파..울고 또 울었습니다.. 아니길..아니길..바랬습니다.. 믿어지지 않습니다.. 대통령님..그립습니다..그리고..보고싶습니다.. 잊지않을게여...영원히 이젠..정말..마음편히 사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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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왕자
2009.05.29 05:15 (123.215.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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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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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바보
2009.05.29 05:22 (219.248.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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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순수하신 분을...가슴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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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0907
2009.05.29 07:14 (119.6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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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자꾸 .... 정신 나간 이명박 정권이 원망스럽습니다 무엇이 그리도 떳떳하지 못했기에 시골계신 대통령님을......... 바보 노무현 대통령님..사랑합니다.. 언제나... 제가 죽을때까지 앞으로 영원히 대통령은 당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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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훈05
2009.05.29 07:31 (121.16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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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빈소에다녀왔읍니다...........대통령님에명복을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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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
2009.05.29 07:31 (61.25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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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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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사랑
2009.05.29 07:53 (211.2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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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까움을 50평생 처음 깨달았읍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사랑한다고 살아생전 못했던것이 죄스럽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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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초
2009.05.29 08:01 (222.99.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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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것을 다 내려 놓으시고...부디 편안 하십시요...사랑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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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의대통령님
2009.05.29 08:06 (125.13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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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우리나라 100년에 한번 나올까하는 대통령입니다.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영원히 내 마음 깊은 곳에 당신은 나와 함께 하실 겁니다...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당신때문에 마음이 괴롭고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보고 싶습니다...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지켜 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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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림이아빠
2009.05.29 08:31 (125.18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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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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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퉁이
2009.05.29 09:12 (222.1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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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십시요. 바보님을 너무 늦게 사랑하게 되었읍니다. 바보님을 만나 본적이 없지만, 이제부터라도 후일 뵈올때까지 영원히 사랑 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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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BOSS
2009.05.29 09:16 (211.25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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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끝이 찡하고 가슴이 아려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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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도덕성을닮겠습니다!
2009.05.29 09:22 (59.1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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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도 순박하고 평범한 우리 동네 아저씨같으신 분을.. 그냥 그렇게 사시도록 두지 왜 그리 달달 볶아댔을까.. 살인자만 죄인이 아니라,살인하는 걸 목격하고도 가만 있었던 우리도 죄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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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느
2009.05.29 09:34 (203.23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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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서거 후 이런들 부질없는 짓이지만 정말 한심하고 분통터집니다. 정작 죽어야 할 사람은 살아있고 살아야할 사람은 필요한 사람은 죽이는 꼴이라니..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선 마음 편히 쉬세요. 노통령님은 제 가슴 속에 영원한 아버지시고 대통령이십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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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9.05.29 09:41 (125.24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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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쉬세요 제가 아무도움도 못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매일매밀 들려서 꼭 말 한마디 한마디 글을 남기고 갑니다. 저는 항상 제가슴에 노무현전대통령있을겁니다. 그리고 정말 제가 늘 존경하는 분인것 아시죠 그리고 메일 보네고 싶었는데 못보내게 한이생겨서 너무 제감정이 너무 힘든니다, 그리고 편히눈을 감으세요 그리고 저희아버지가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왜냐하면 대통령님을 존경하고 늘 보면 미안하고만하십니다. 제가 노무현대통령이였습쓰면 제가 그심정을 압니다. 미안합니다.지켜주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부디 금락왕생하십시오그리고 정말 죄송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그리고 편히쉬세요 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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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짱부인
2009.05.29 09:53 (222.235.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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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간절히 보고싶습니다. 보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너무 욕심부리는 것이겠지요... 가슴 미어지도록 보고싶습니다... 이제 볼 수 없는 당신의 미소... 부디 편안히 가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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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
2009.05.29 09:54 (121.13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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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당신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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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의아빠
2009.05.29 09:56 (220.7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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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떠나신겁니까.. 자꾸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당신이 세우고자 했던 세상.. 남아있는 우리가 세워보겠습니다.. 원칙을 벗어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보살펴 주세요.. 편히 쉬십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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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woo™
2009.05.29 10:06 (211.10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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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보면 그냥 눈에서 뭔가가 흘러내리네요. 저 편안한 모습, 따스한 모습, 온화한 미소로 봉하마을에서 사람들을 만나실 것만 같은 모습인데. 이제 저 모습을 볼 수 없다는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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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미소
2009.05.29 10:08 (125.1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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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일해오신 모습을 글과 영상으로 직접보니 더더욱 가슴이아프고 슬픔의마음이 더욱더 커지는것 같습니다. 조금만일찍 이러한사진과 글들이 게제가되었 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뿐입니다.이젠 아무근심없고 정말로 사람사는 세상에서 편안하게 쉬시길 두손모아 간절히빕니다! 서민적대통령 노무현님!!! 지구가도는 그날까지 사랑합니다!!!편안한 안식을 취하시길~ 권양숙 여사님 힘내시길 빕니다. 슬픔을빨리 극복하시고 정상적 생활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노무현 대통령님의 뜻도 그리생각을 하셨을겁니다,죽을의 순간까지도 경호원의 목숨을 진정으로 생각하신 깊은뜻이 계셨으니까요) 힘내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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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또.
2009.05.29 10:10 (220.9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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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눈물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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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유신조
2009.05.29 10:13 (221.14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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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살맛나는 세상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리울 겁니다.
편안히 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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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o
2009.05.29 10:22 (110.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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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편히 쉬세요. 저의 기억속에 당신은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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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야
2009.05.29 10:27 (58.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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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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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연못
2009.05.29 10:39 (211.5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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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걱정 내려 놓으시고 편히 쉬세요... 사람사는 세상,,,, 그날은 꼭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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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산
2009.05.29 10:53 (59.2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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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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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심니똥파리
2009.05.29 10:54 (211.19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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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통령이 계셨다는 것이, 이런 분을 우리의 손으로 대통령으로 뽑았다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큰 축복이었으며, 축복입니다.
죄송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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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통애통
2009.05.29 10:55 (141.22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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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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쩹
2009.05.29 10:57 (114.20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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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영혼속에 하나 뿐인 대통령님!!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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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2009.05.29 11:09 (210.217.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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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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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나
2009.05.29 11:11 (123.248.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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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 우리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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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면상명보
2009.05.29 11:22 (121.18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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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큐3일을 보았습니다. 오리 농법 농사의 관건인 오리를 풀어주고 가두는 문제로 이기우씨와 이야기 하시는 모습들을 뵈니 참으로 좋았습니다.대통령님께서 원망하지 마라 하셨는데 원망하는 마음이 자꾸 드는걸 어찌할까요 비록 오늘 이세상을 떠나시지만 대통령님은 영원한 우리의 노짱님이시고 단 한분인 우리 보통사람의 대통령이십니다. 이 세상의 모든짐 내려놓으시고 큰바위 얼굴처럼노짱님의 서거를 애통해 하는 우리 국민들을 지켜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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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주는나무1
2009.05.29 11:34 (121.18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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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우리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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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떠돌이
2009.05.29 11:37 (211.2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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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우리 마음속에 영원한 대통령으로 남을것입니다. 아......보고 싶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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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is
2009.05.29 11:40 (125.1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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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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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시작이야2
2009.05.29 11:43 (121.16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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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이렇게...소탈하고 좋으셨던 분이줄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 우리7살 아이가 "왜 돌아가셨어?" 라고 묻는데 머라 대답해줄수가 없었습니다. 안녕히 가세요..그곳에서 편히 쉬세요. 다음에 아이들 데리고 봉하마을로 인사드리러 찾아가겠습니다. 국민을 사랑했고..겸손하셨던 멋진분이셨던 분이셨던걸 너무 늦게...돌아가신후에 알게되서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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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라기
2009.05.29 11:51 (168.126.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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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토록 잊혀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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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애
2009.05.29 11:58 (203.2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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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내 마음속의 대통령은 오직 당신 한 분 뿐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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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사람07
2009.05.29 11:59 (59.1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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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숙여 존경합니다.
제인생의 등불로 삼아 밝은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편안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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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리사랑
2009.05.29 12:25 (121.166.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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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떠나보내야 하는 것이 안타까워 죽겠습니다! 이제 보고싶음 어떻게 한다죠? ㅠ.ㅠ 자꾸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고... 보고싶은 맘은 한결같은데.,.. 부디 좋은 곳에서 편안하게 안주하시기를... ^^ 사랑합니다!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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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비연가☆
2009.05.29 13:01 (211.176.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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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지나면 우리들이 기억에서 잊혀질까봐 두렵습니다.. 이제는 이런 대통령님의 모습을 볼수 없다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찢어지게 아파옵니다.. 오래도록 대통령님을 기억하겠습니다.. 이제는 무거운 짐 내려 놓으시고 그곳에서 편안히 쉬세요.. 편안히 잠드세요!!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영원한 대통령님으로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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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깊이새깁니다
2009.05.29 13:13 (210.9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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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너무 아파서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무엇도 할 수가 없어죠 지금. 가슴이 이렇게 아프기도 하는군요. 눈물은 언제나 멈출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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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2009.05.29 13:17 (211.105.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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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양숙여사님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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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미
2009.05.29 13:26 (211.5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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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실때 더 많이 사랑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렇게 이쁜 손녀딸을 두고 돌아가시는 심정..어느 누가 헤아릴수 있겠습니까. 그저 눈물만 흐릅니다. 고통없는 세상에서 편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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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이활짝
2009.05.29 13:26 (118.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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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따라 한용운님에 님의 침묵이 구구절절 가슴을 후려파는 건 왜 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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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밖에
2009.05.29 13:36 (211.23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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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진작에 이사진들을 보지 못했는데 왜 세상을뜨시고난뒤 이사진들이 화제가되는것인지...인간노무현 당신을사랑합니다.. 내가 뽑은 첫대통령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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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2009.05.29 13:42 (211.2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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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인 노무현님! 양심적인 세상에서 고충없이 편히 쉬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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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908
2009.05.29 13:44 (12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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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겠습니다. 많은 가르침을 주고 떠나신 그 모습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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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슴님
2009.05.29 14:06 (210.18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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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시청광장, 영결식장에서 나오는 노래 소리를 들으며 사진을 보고 있습니다.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릴것 같아 억지로 눈을 깜빡거려 봅니다. 그립습니다. 모든 것 다 잊고 편히 가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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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이긴다
2009.05.29 14:16 (125.13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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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방송에서 했는 모든행사들..그간의 방송들..모두 오보였음좋겠다..맘이 너무 아파 가슴이 아프다..눈물이 마르지 않고 계속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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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
2009.05.29 14:20 (125.247.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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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아려옵니다...부디 평안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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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엄마★
2009.05.29 14:28 (121.1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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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진을 보고 있자하니.. 돌아가신 저희 시아버님이 왜이렇게 보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마음 한켠이 너무 아픕니다.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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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프린트
2009.05.29 14:31 (203.24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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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공개 사진만 뜰뿐 새사진은 이제 영원히 볼수가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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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헤라자데
2009.05.29 14:44 (119.198.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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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다시 뵐 수 없다는 것이..꿈인 것만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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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심장♥
2009.05.29 15:28 (117.12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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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사 랑 해 요 노 무 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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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
2009.05.29 15:32 (59.28.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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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초봄에도 봉하는 가끔 혼자 가곤 했더랬는데.......왠지 친정오빠 만나러가는거 같은 착각이 들곤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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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노간지
2009.05.29 15:40 (121.16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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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후회.... 정말 마지막으로 한번만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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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수
2009.05.29 16:04 (121.1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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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조고감니다 비록대통령님은 안게시지만 이사진을 보면서 많은생각을 하게됨니다 대통령이라기보단 할아버지같은 느낌이 드네요 다음생에는 그저 평범한 할아버지 노무현으로 태어나시길 간절히 바래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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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손파더
2009.05.29 16:21 (119.67.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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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가능 하다면, 살려내라고 억지를 부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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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돌이
2009.05.29 16:29 (125.24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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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보니 더욱 당신이 그립습니다. 우리는 대통령 노무현과 인간 노무현을 모두 사랑했습니다.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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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2009.05.29 16:30 (114.20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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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귀여운 서은양을 두고 어디를 가셨나요. 서은양은 알까요? 할아버지가 얼마나 위대하고 그리운 분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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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뛸때마다잊지않겠습니
2009.05.29 16:44 (211.11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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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ㅠㅠ 너무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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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딧세우스
2009.05.29 16:56 (211.18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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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을 보니 자꾸만 눈물이 나네요! 아~~~그리운 우리 대통령 당신을 사랑합니다 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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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
2009.05.29 16:58 (222.1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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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분 모습 정말 다정하고 보기 좋습니다. 이젠...사진과 마음속에서만 뵐수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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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아빠
2009.05.29 16:59 (210.21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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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가신게 맞는지 아직도 의심스럽습니다. 저렇게 귀여운 손녀를 두시고 가시다니....불의에 맞서는 대통령님의 뜻을 기리겠습니다. 존경하고 또 사랑합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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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가져봐
2009.05.29 17:00 (58.2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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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어요.진짜 정말로 보고싶어요.너무 일찍가신 노짱 할아버지.....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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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증거
2009.05.29 17:03 (121.169.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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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께서는 3년전 저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과 같은 날에 가셨습니다. 아버지 기일이어서 서울에서 대구로 가려는 아침에 서거소식을 들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그날 처럼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너무너무 슬픕니다..아직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하루하루 시간이 갈수록 아버지가 그리운 것처럼 대통령님이 너무나 사무치게 그리울 것 같습니다..눈물만 흐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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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forever
2009.05.29 17:04 (116.4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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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동안 우리나라를 위해 고생하셨습니다. 바보같은 노무현 대통령님 속세의 힘든 일은 다 잊고 편히 눈감이세요... 저희는 모두 잊지 않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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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사람
2009.05.29 17:11 (124.15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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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잃은 것 같은..나라의 아버지를 잃은 것 처럼 가슴이 아픕니다...다시는 못본다는게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이런 모습 이제 볼수 없다는게 더 가슴이 아픕니다.. 처음을 뽑은 대통령 노무현...행복하시고 편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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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짱
2009.05.29 17:40 (210.9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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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바보인가요?...많은사람들 가슴아프게 하시고 저 세상에서 편히 계시지 않으시면 제가 쫒아갈겁니다..부디 저 세상에선 힘든 짐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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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단비
2009.05.29 17:53 (125.18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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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히 가세요 가셔서는 항상 행복하시구요 좋은 분이라는건 늘 가슴에 새기고 있었지만 정작 계실때 표현하지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이나라에 대통령이셨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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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와호
2009.05.29 17:58 (210.11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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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옆에있으면 소중한걸 마니 잊고 사나봅니다.. 그냥..그냥..옆에서 계셨기에 항상 거기에 계신줄 알았는데.. 이렇게 떠나보내시고 나니..왜이렇게 아픕니까?ㅜㅜ 다음세상에선 더 사랑 많이 받으세요..편히 쉬시고.. 대한민국의 한사람으로서 도움을 못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담아가겠습니다--고이 간직하겠습니다..(__) 저희 아이들도 볼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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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노짱사랑
2009.05.29 18:00 (123.2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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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 먼저 가세요.... 아직 젊으신 나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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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실
2009.05.29 18:04 (59.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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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말에 드는 자리는 몰라도 나는 자리는 금새 안다했는데.... 일주일 내내 마음이 먹먹 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극락왕생 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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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2009.05.29 18:12 (58.239.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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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우리곁을 떠나신지 별써 이레째 되는군요. 이제 당신을 보내드려야 합니다. 비록 몸은 보내드리지만 당신의 숭고하고 굳근한신념은 영원히 우리가슴속에 남아있을겁니다. 당신이 계셔서 행복했고 당신이 계셔서 내갈길의 지표가 뚜렸했습니다.당신없는 세상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삶과죽음은 하나라는 님의 마지막 말씀처럼 지금삶도 앞으로의 삶도 당신과 함께 하리라 약속드립니다. 부디 저세상에서 편히 쉬십시요. 다음세상에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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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114
2009.05.29 18:12 (203.8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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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계실때에는 이만큼이나 소중하신줄 몰랐습니다. 너무 사랑합니다. 우리국민들의 사랑이 느껴지시죠? 벌써 그립습니다. 너무 애쓰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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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천사
2009.05.29 18:43 (6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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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행복해하시던님은이젠먼저가신부모님곁에서맘껏행복하십시요하지만이렇게예쁘손자손녀들을두고어떻게가셨는지그곳에서지켜주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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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dof
2009.05.29 18:44 (118.2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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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눈물이 나네요,,, 노무현 대통령님의 크신 뜻을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후회스럽게도 늦어 버렸지만 앞으로라도 대통령님의 뜻을 새기고 살아가겠습니다. 국민들이 이렇게 사랑한 대통령이 계셨을까요, 하늘에서 보고 계시죠? 이제 마음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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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만만세
2009.05.29 18:46 (61.36.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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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이렇게...소탈하고 좋으셨던 분이줄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 우리7살 아이가 "왜 돌아가셨어?" 라고 묻는데 머라 대답해줄수가 없었습니다. 안녕히 가세요..그곳에서 편히 쉬세요. 다음에 아이들 데리고 봉하마을로 인사드리러 찾아가겠습니다. 국민을 사랑했고..겸손하셨던 멋진분이셨던 분이셨던걸 너무 늦게...돌아가신후에 알게되서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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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대통령할아버지
2009.05.29 19:01 (125.184.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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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훌륭한 분이셨는데..허무하게 떠나시니 돌아가셨다는게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웃는 모습 언제 다시한번 볼 수 있을까요? 편히 쉬세요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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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나
2009.05.29 19:03 (211.2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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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가셨어요... 금방이라도 일어나서 나오실거라 생각했습니다.. 마음이 너무나 아파옵니다... 가슴이 터질것만 갔습니다... 봉하마을에 다녀와서는 더 미치도록 보고싶어졌습니다...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모든분들에게 나눠주시고 가신것 같아서 조슴덜 미워하겠습니다. 이렇게 가신 당신이 정말 미웠습니다... 가신곳에서는 정말 맘 편하시게 행복했습합니다.. 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사셨을거만 생각하면 . 정말 가슴이 터질버릴것만 갔습니다.. 하지만.. 늘 당신에 따뜻한 마음을 생각하면서 어려워도 늘 행복하게 열심히 살겠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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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hee
2009.05.29 19:17 (118.2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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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하셨다는 소식이 텔레비젼 자막에 나올때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아닐거라고 오보라고 믿고 싶었습니다. 뉴스특보가 전해질때마다 아닐거야 난 지금 꿈을 꾸고 잇는건지도 몰라 하면서 내 허벅지를 꼬집고, 귀를 힘껏 꼬집기도 해보았습니다. 아픔이 느껴지는 순간 비통함과 눈물이 쏟아져 나오고, 통곡이 절로 나왔습니다. 선거당시 내손으로 뽑은 나의 대통령님, 대한민국의 대통령님! 우리의 대통령님 이셨습니다. 왜 그렇게 가셔야 합니까?이렇게 해서라도 대통령님의 결백을 밝히고 싶으셨겟지요? 나의 대통령님! 너무도 보고싶습니다. 지금 보고 있어도 또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언제까지나 기억할 것입니다. 비록 지금 저희 곁에 머물고 계시진 않지만, 대통령님은 언제나 저희들 가슴속에 살아계십니다. 이런 글 밖에 쓸 수 없고 지켜드리지 못해서 너무 죄송하기만 합니다. 대통령님, 이제 편히 잠드소서. 그곳에선 정치하지 마세요. 바보 노무현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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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
2009.05.29 19:19 (147.4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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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편히 쉬십시요....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보고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너무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죄송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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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용덕
2009.05.29 19:22 (58.23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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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대통령님 정말로 멋쟁이입니다....하늘에서도 저희 세상 잘부탁함니다.. 우리에대통령님...정말로 사랑함니다....눈물이 글썽~~~~썽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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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울음
2009.05.29 19:27 (121.18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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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당신은 얼마나힘들고..외롭겠습니까...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계십시오 그래도 가끔씩은 저희를 기억해주세요... 살아계실 때는 당신사랑을 몰랐습니다.. 미안합니다.. 그리고 또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저희가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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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2009.05.29 19:37 (121.14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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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현명한.... 대통령님....... 이젠 편히.....남들의 관섭을 받지않고 편안한곳에서.... 부디 잘 계십시오.... 또 다른사람이.....노무현 대통령님의 자리를 이끌어 가겠지요.... 그렇지만....노무현 대통령처럼 대단한 사람은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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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국민
2009.05.29 20:58 (124.5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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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하나 지켜주지 못한 못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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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노무현대통령님
2009.05.29 21:01 (221.156.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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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제가... 노무현 대통령님 의 초등학교시절부터 대통령 이 되기까지... 를 담아놓은 책을보았습니다... 그책은 감동적이고...또...즐거운 노무현대통령님의 삶을 존경하였습니다... 그런대!...그런대...왜 도데체 떠나셨습니까..... 그러나.. 저는 노무현 대통령님을 죽어서도 섬길겄입니다... 하늘에서...언젠가 만나겠지요..? 하늘에서도또 다음생에서도.. 대통령님... 있지 않을 거에요... 대통령님...아니 고인을 제가 아니 자랑스런 대한민국은 당신을 절대로 있지안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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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노무현대통령님
2009.05.29 21:13 (221.156.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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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며 현명한 대통령을 모든 사람이 바람합니다 하지만 그 동안의 대부분의 대통령이 현명하기보다 영악한 대통령으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에게 바보라고 불리는 것을 가슴으로 안았던... 최고으ㅏㅣ 자리에 있음에도 우리 모두의 친구 또는 한 형제 이기를 바라셨던 그 분의 진심이 이제서야 전해집니다. 그 분의 고뇌가 조금이나마 전해집니다. 어떤 곳인지 모르지만 평안한 곳에서 바라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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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85
2009.05.29 21:15 (118.3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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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직도 실감이 나지않네요 티비에서는 대통령님의 얼굴이 나오고 말씀 하시는게 나오는데 정말...ㅠㅠ 이제는 아무생각 하지마시고 정치에대한 마음은 이제 놓아두시고편하게 쉬세요 평생잊지않고 영원한 대통령님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요 대통령님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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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노란풍선y
2009.05.29 21:24 (222.23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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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만이 이나라 대한민국의 진정한 대통령입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하게쉬세요 사랑합니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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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흑
2009.05.29 21:41 (121.1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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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우리나라의 대통령이자 아버지입니다 ㅠ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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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aajtma
2009.05.29 21:46 (220.87.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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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전에 뵙고싶었습니다 하지만전게으른 사람이였나 봅니다 제자신이 너무도 밉습니다 뵙고싶습니다 가슴시리도록.....유일한 이나라에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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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초
2009.05.29 21:57 (59.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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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믿기지 않은 현실 생전에 모습을 뵙고자 아들하고 여행가면 봉하마을 꼭 가자고 약속했는데... 어찌해야 합니까 절절히 매인 가슴은 시리도록 비통함이 더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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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2009.05.29 22:02 (118.4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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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세상"을 만드는 영원한 우상으로 우리의 마음속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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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44
2009.05.29 22:09 (58.79.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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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마음의 대통령!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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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행기
2009.05.29 22:16 (222.9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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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사람이 대접받고 살아야 하는데.. 세상에는 사람이 꼭 있어야 하는데.. 왜.... 바보는 세상을 버리셨나요? 좋은세상 사람이 살수있는세상 꼭 올거라 믿습니다.. 그동안 너무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편히 잠드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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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타는소리
2009.05.29 22:26 (113.13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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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 훗날의 역사는 당신의 편입니다.이제 편안하게 놓고 가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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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y
2009.05.29 22:35 (59.187.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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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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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깬님
2009.05.29 22:38 (119.19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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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지금까지 대선에서 투표를한번도 해보질않았습니다.. 그때는 정말 몰랐습니다..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무엇을 말하려하셨는지를..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죄송합니다.. 이별은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라고들었습니다..조금만 슬퍼하겠습니다.. 후에 꼭 다시뵙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우리의 영원한 노무현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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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mam
2009.05.29 22:38 (122.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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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금방이라도 미소 짓고 달려나오실것 같은데... 절대 잊지않겠습니다...한세상을 같이 살았고 뒤늦게 행복했다는걸 알았습니다. 바보는 ...저희가 바보입니다....죄송하고 사랑합니다....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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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혜
2009.05.29 22:40 (116.12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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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져??? 지금 봉화에 계신거 맞죠??? 맞을꺼야~ 저렇게 환하게 웃고 계시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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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나눔
2009.05.29 22:46 (218.1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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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FOREVER "사람사는 세상" FOREVER 노무현 대통령님 부디 좋은세상 가십시오.... 사랑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바보대통령 만세 노무현대통령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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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핑
2009.05.29 22:54 (118.127.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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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편히쉬세요...서민들에 마음속엔 언제나 살아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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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집니다
2009.05.29 23:02 (124.5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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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그모습 영원토록 간지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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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바보성진
2009.05.29 23:03 (59.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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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할아버지 당신은 정말 바보입니다. 하지만 전 더 바보인가 봅니다. 노무현 대통령 할아버지의 참모습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할아버지의 미소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부디 좋은 세상으로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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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2382
2009.05.29 23:04 (114.199.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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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무리 불러봐도 가슴만 공허합니다.... 그래도 다시한번 불러봅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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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진옥편
2009.05.29 23:16 (220.7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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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님이 미치도록 보고싶어 일터대신 아이들 데리고 광화문에 나갔습니다. 아이들 손을 잡고 님에 대해 얘기 해줬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 있었다구요. 사랑합니다..그리고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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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히지않는못
2009.05.29 23:21 (121.15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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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입니다..... 고등학생입니다.......노무현대통령 임기기간에 학교를다닌던 학생입니다..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철없었습니다..노무현대통령께서당선 되었을때 맨날..대통령 애기만나온다고 투정부렸던...학생이였습니다..하지만 ..지금은..노무현대통령께서 서거하셨다는소식을 듣고..말도 안된다며 하늘에다 투정부리는 학생입니다... 제겐.. 그저 .. 위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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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정
2009.05.29 23:25 (115.4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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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계실때 잘해드리지 못할걸 무슨 자랑거리라도 되냐 맨놈의 하는말들이 이말입니다 간사한것들 ! 후회해 봐야 소용없는일 다음선거때 무엇이 나를 위하고 국가를 위하가를 한번쯤 생각하고 투표하기 바란다 어디 시팔 놈들아 놀러가지 말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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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6666
2009.05.29 23:26 (61.25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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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의 목소리가 그립습니다.듣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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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치
2009.05.29 23:27 (220.1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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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잃고 나서야 대통령님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조금 일찍 알았다면 이렇게 외로이 홀로 보내지 않았습니다...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어떻게 말로 다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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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맑은마음
2009.05.29 23:29 (114.2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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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 보고계십니까? 온국민이 이렇게 슬퍼하고있는것을 왜 가셨나요?꿋꿋히 참고계시다 명예회복하고 다시금 `사람 사는세상`을만들어 가셨으면 얼마나좋을까요ㅠㅠ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죄송합니다.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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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샘물
2009.05.29 23:31 (124.13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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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영원한 아버지! 지금은 노랑나비가 되어 멀리 날아가 버렸지만 우리에 마음속엔 영원히 남아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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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봉이
2009.05.29 23:44 (203.15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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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의 온화한 미소는 화면 가득인데.. 왜..제 맘엔 슬픈 아픔만 한 가득일까요..? 이제 모든 시름 잊으시고 국민들의 사랑합니다는 말만 새기시고..편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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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세상
2009.05.29 23:49 (118.2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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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워 미치겠습니다..이제 당신을 볼수도,다가설수도 없다는것이..이렇게 가슴속의 큰 죄가 된 줄 몰랐습니다.이제야 깨닫는 바보한명이 더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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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석
2009.05.29 23:49 (124.199.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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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버지.. 역사상 가장 훌륭하신 어른.. 국민들의 영원한 대통령님.. 부디 편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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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행수
2009.05.29 23:51 (116.3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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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노공님께서 먼지가 되어 다시는 이런 모습을 볼수가 없네요... 정말 인생 참 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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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번
2009.05.29 23:54 (220.89.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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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TV로 영결식 장면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잠이오지 않아 여기에 들려 사진을 보았습니다. 참 답답하고 가슴이 아픔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든 지금의 현실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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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h최고
2009.05.29 23:59 (121.13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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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습니다....정말로 보고싶습니다...이젠 볼수가없잔아요....아버지..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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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준원아빠
2009.05.30 00:00 (211.1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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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이 대체 무슨 죄가 있다고.....정말 너무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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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2009.05.30 00:08 (115.1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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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대통령님의 모습이 너무나 정겨운데 지금 어디에 계시나요.. 보고싶고..너무나 그립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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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30 00:12 (222.23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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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습니다.....사랑합니다....이제 이런 모습 볼수 없을꺼 같네요....ㅠ 아직도 제 가슴에는 대통령님이 살아 계실꺼예요....정말 보고 싶습니다.... 근데 이젠 볼 수 없자나요....이 사진을 보면서 눈물을 삼킵니다.... 죄송합니다....영원히 잊지 않겟습니다.... 하늘에서 꼭 지켜봐 주세요.... 정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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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엄마
2009.05.30 00:15 (120.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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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부재가....시간이 흐를수록 그 빈자리가 더 커질것 같아...두렵습니다...이겨낼 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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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리향
2009.05.30 00:17 (123.19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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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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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슬
2009.05.30 00:17 (119.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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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그립습니다..사랑합니다..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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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아빠
2009.05.30 00:17 (219.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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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보니까 식물에 대해서는 권양숙 영부인님이 노대통령님보다 훨씬 더 많이 아시는 것 같던데....뭔 억새종류를 설명해주시려고 해요? 영부인님도 속으로는 다 알고 계실텐데....미쳐죽을것만 같습니다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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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원한대통령노무현
2009.05.30 00:19 (121.17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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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아파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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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죽거리
2009.05.30 00:23 (203.2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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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가신오늘은 영원히 잊지 못할겁니다.당신을 참 좋아 했습니다.저도 70개띠입니다.사법고시 패스,부림사건을 맡아 인권변호사로,그리고 청문회에서 두려움 없고 정정당당히 소신있게 삿대질하는 그런모습에 우리들의 우상이셨고 희망이자 꿈이고,닮고 싶은 사람이셨습니다.굳이 평탄한 길을 마다하시고 가시밭길을 택한 당신은 영원한 우리들의 대통령이십니다.청치권에서는 실패했을지는 몰라도 바보 노무현 대통령 당신의 삶은 성공적이셨습니다.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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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lxl826
2009.05.30 00:34 (219.24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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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당신은 저의 영원한 포근하고 따뜻한 할아버지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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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리향
2009.05.30 00:36 (123.19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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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여 당신이소중한존재란걸 우린왜진작몰랐을까요당신이떠난후 듣고있어도듣지못함을 이우매한국민은뒤늦게깨달았습니다 언제다시당신같은사람또만날수있을까요이렇게 가슴이시리도록미어지는건 당신이외롭고괴로워할때 곁에함께하지못했음에그렇겠지요 우매한국민은 그렇게또애통해합니다가슴이시리도록 당신이그리울겁니다가슴깊이존경합니다 간절히사랑합니다 간절히 바보노무현대통령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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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네
2009.05.30 00:43 (116.12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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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가슴도 아리고 또 아린데 옆에 수십년을 같이 하셨던 권양숙 여사님께서는 얼마나 가슴이 미어질까요??? 힘내세요~~~ 옆에 없다 울지 마시고 국민들 가슴속에 살아계시는 우리 대통령님 생각해서라도 굳은 맘 가지시고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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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기
2009.05.30 00:43 (219.2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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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이 뽑혔을당시 가족들과 대통령님생가에 간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사촌여동생과 대한민국최초로 여자 대통령이 될거라며 서로 물을 막 마셨습니다.... 불과 몇년전일인데.... 이젠.... 대통령님의 웃는얼굴을 볼수없네요.... 오늘 학교에서 영결식을보며 이때까지 꾹꾹 참와왔던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대통령님 벌써 그립고 보고싶네요.... 언제나 잊지않겠습니다... 항상 그리울겁니다...사랑합니다....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당신은 영원한 우리국민의 대통령입니다... 바보노무현대통령님 이제 모든것을잊고 편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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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용이
2009.05.30 00:45 (222.2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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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내음 풍기는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늦었지만 이제는 더 늦지 않도록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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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강아지
2009.05.30 00:46 (61.7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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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보내주는 날이라는데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자꾸만 귓가에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여 가슴이 메입니다. 당신을 사랑했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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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초야
2009.05.30 00:50 (121.14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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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 마을에서의 살아가시는 모습들이... 참으로, 그 어느때 보다 더 행복해 보이시네여~!
사진속 두분의 얼굴과 표정들... 너무나 행복해 하심을... 저절로 느낄 수 있네여~!
그냥, 이렇게... 자연 + 농촌과 함께... 행복하게 살도록... 가만히 좀 내버려둘 것이지...
그 인간들이... 멀쩡한 사람잡더니... 그만... 님께서 먼 곳으로... 떠나고 말았네여...!!! *< ~.~ >*
우리의... 영원한 바보님이시여~! 마니마니 보고잡을 거예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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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리
2009.05.30 00:53 (220.76.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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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상에서 받았던 고통과 아픔들 모두 버리시고..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사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동안 행복했습니다. 영원히 기억해서 저의 자식들에게 꼭 얘기를 해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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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미소
2009.05.30 00:58 (222.23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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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길던 고통의 시간 보다 행복하셨던 시간이 너무나 짧았던 것이 더욱 안타 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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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오리바람
2009.05.30 01:01 (123.19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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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당신을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했는지 모르시죠? 정말 사랑했습니다 제겐 당신이 대통령이니까요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당신은 제인생에 최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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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dunge
2009.05.30 01:04 (218.23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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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그 다정한 사투리..그 푸근한 목소리 못 듣는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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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정신
2009.05.30 01:05 (121.1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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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봉하에 가서 인사드릴렵니다. 항상 마음속에 바보 노무현대통령을 간직하겠습니다. 제 두 아들들과 꼭 가서 인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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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추종자
2009.05.30 01:17 (211.4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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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몸에 남은 물기는 눈물로 바닥을 보이려나 봅니다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노사모에 들지 못한 게 한이 되어 괴롭힙니다 지금이라도 가입이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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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란물결파도
2009.05.30 01:20 (116.3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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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짱님 보이시나요? 이렇게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그리워 하는게....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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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나
2009.05.30 01:26 (125.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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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일이 있기 전에.. 우리 노무현 대통령님이 우리를 위해 애쓰셨던 모습들... 서민과 함께 하던 모습들을 더 많이 볼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서거하신 뒤에.. 이런 사진들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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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쥬스
2009.05.30 01:26 (59.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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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사진만 나와도 눈물이 납니다.. 정말 슬픕니다ㅜㅜ 언제나 제게 이 나라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님 뿐이였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정말 그립네요.. 보고싶어요ㅠ 꼭 한번 만나뵙고 싶었는데... ㅜㅜㅜ 부디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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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엄마
2009.05.30 01:26 (121.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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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름 다 놓으시고 이제 편히 쉬십시오... 모진길 잘 참으셨습니다...평생 처음으로 존경한 분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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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단디
2009.05.30 01:31 (123.21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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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꿈에 한번만... 이기적인 바램이래도 한번만..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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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
2009.05.30 01:33 (58.7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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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이 오질 않습니다.. 똑같은 동영상만 돌려보고만 있네요.. 왜 이제야 진실을 알게돼어 가는지.. 안타깝습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세요.. 고인 노무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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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웅노짱
2009.05.30 01:42 (121.1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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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이 앞을 가려서 사진을 제대로 볼수가없네요 ㅜㅜ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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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1986
2009.05.30 01:46 (218.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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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잠이 오지 않네요..꿈이 많으신 대통령님이셨는데.. 진정한 정치를 하셨던 대통령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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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경
2009.05.30 02:28 (59.1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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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정말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너무너무 죄송해서 도대체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전 대한민국의 아주 작은 한 국민일 뿐이지만........그래도 한사람 한사람 작은 사람의 믿음으로도 대통령님의 마음에 힘이 될 수 있었을텐데...대통령님이 고민하던 그 순간에 편하게 티비를 보며 고3이라 힘들다며 대한민국 학생인게 싫다고 투덜거리던 제 모습이 너무 부끄럽습니다.어떻게...지금이라도 사죄하면 받아주실수 있는건가요?어디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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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렐리아
2009.05.30 02:38 (58.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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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꾸 숙여지는 제 자신이 싫어서 오늘도 술로 대신합니다.. 한때는 같은 하늘아래 같은 공기를 마신다는걸 행복하다 생각했지만 지금은 제가 이렇게 부끄럽게만 느껴지네요... 사리분별 못하는 나이는 아니지만 왠지 잘못 살아온듯 제 자신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부끄럽습니다.. 가신님 뒤에서 이런말 하는거 부질없다는건 알지만 마냥 그리워집니다... 그 당당함은 어디로... 눈물로 아른거려 오타가 나오지나 않나 모르겠네요... 보고싶습니다.. 정말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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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ks3
2009.05.30 02:39 (220.8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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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그리고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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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디진다
2009.05.30 03:14 (110.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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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꾸만 흐르는 눈물을 어찌 할까요......가슴이 너무 너무 아픕니다....미치도록 그립습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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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미8
2009.05.30 03:15 (219.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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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았습니다 여사님의 눈물을 남은 가족들은 어찌 하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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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trees
2009.05.30 03:15 (119.67.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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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슴속엔 재임중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모습으로 남아있습니다. 왜들 그리들 조중동에 휩쓸려서... 날개를 제대로 펼치시지도 못하고 꺽이게 했는지 원망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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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바보가될래요
2009.05.30 03:15 (110.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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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사는 이곳 공기어딘가에 대통령님에 채취가 있을것같아 숨을 크게 들여마셔 봅니다,,그러나 느껴지지 않습니다 사진을 봤습니다 웃고계신분이 제가 사는 이곳에 안계신다고 생각하니 맘이 너무 너무 아파요,,,어떡해요,,,눈물이 낫습니다 너무 맘이아파서 제 이맘보다 더 아프셧을 대통령님을 그누가 알겠읍니까 하지만 너무빨리 가셧습니다,,, 보고싶습니다,,그곳은 지금 편안 하시지요 근심 걱정 훌훌 털어버리시고 그곳에서나마 맘편히 막걸리드시면서 푹 쉬십시요,,고맙습니다,,존경합니다,,훌륭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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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bong
2009.05.30 03:21 (121.14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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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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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미8
2009.05.30 03:32 (219.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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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습니다 보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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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린아이
2009.05.30 03:53 (218.23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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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새로운 한발을 걷게 하신거 같습니다. 많이 느겼습니다. 바른 정치를 하는 사람에게는 조용한 국민 보다는 적극적인 국민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젠 젊은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겠지요..... 또 다시 노짱을 보내야 하는 아픔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요.... 사랑합니다. 많은걸 배우고 또 배웁니다. 영원히 함께 하시는 겁니다. 그토록 사랑하신 대한민국 국민들과 영원히 함께 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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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
2009.05.30 03:56 (61.9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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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픔니다..대통령은~저한데는 일생동안,,노전대통령한분입니다 세상하나뿐인당신..정말마음아픔니다~다시는 이런분없을껍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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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2008
2009.05.30 04:13 (58.14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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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은 떠났지만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 하얏습니다. 벌써 일주일을 내내 울어도 너무 울어 머리까지 멍멍한대도 님의 모습에 또다시 눈물 흘립니다. 그래도 나는 님이 너무 보고 싶어 자꾸만 님의 사진을 보게됩니다. 님은 지금 하늘나라에서 국민들을 보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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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탈평범사랑큰농사꾼
2009.05.30 05:07 (119.6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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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님이 원망도 말라하시던 그들이 티끌만큼도 알리없는 님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며 사람을 향해 살겠습니다. 편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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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돌
2009.05.30 05:28 (119.67.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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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합니다.편히 가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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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mihui
2009.05.30 05:30 (125.18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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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부디 편하게 쉬세요 ㅜㅜ 아직도 눈물이 흐르네요 사랑합니다.. 지켜 주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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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여사님은 국모이십니다
2009.05.30 07:13 (58.1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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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여사님....당신은 대한민국의 국모이십니다..아버지께서는 이렇게도 허망하게 돌아가셨지만 아버지께서 남기신것들은 참으로 많은것 같습니다..저는 오늘 처음으로 사람 사는 세상에 가입했습니다..어머님!!! 더이상 슬퍼하지 마세여..아버지께서는 정치적인 빽이 없으셨지만 어머님 곁에는 대한민국이 있습니다..어머님께 작은 바램이 있다면...사람 사는 세상..닫지 말아주세여~어머님께서 서민과함께 소통하는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 주세여~어머님..죄송합니다...그리고 힘내세여!!! 대한민국 국모이신 어머님을 지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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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가득
2009.05.30 07:14 (125.18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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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동영상으로 당신을 뵈면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 걸까요. 진작에 진작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생전에 얼굴이라도 직접 뵐껄. 너무너무 후회가 되네요. 보고싶습니다. 정말 보고싶습니다. 당신을 위해 제가 해드릴 수 있는거라곤 티비에서 나오는 당신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과 조기 다는 것뿐이네요. 정말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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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우주랑♡
2009.05.30 07:31 (110.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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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시간이 지나고 지나 잊혀질까 두렵습니다. 평생에 기억하도록 할께요.. 한줄기 희망을 항상 던져주시는 친근한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편히 쉬세요..사랑해요 |
|
바다해fc
2009.05.30 07:44 (123.248.94.***)
|
지난 세월 훨훨 떨어놓으시고 평안하게 보내세요.
비록 못다한 꿈은 이루시지 못햇지만 남은여생을 고향에서 폼나게 보내셧으면 더더욱 좋앗을텐데요..
너무 감동받앗고 저두 43평생을 되돌아 봅니다..
사랑합니다.. 근데 너무 일찍보내드려서 한편으론 죄송스럽네요..
영원히 기억할것입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
|
내가슴속영원히
2009.05.30 08:06 (61.81.141.***)
|
대통령님의 모습 영원히 가슴속에 담아두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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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함사랑
2009.05.30 08:11 (12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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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히 가슴속에 깊이 담아두겠습니다 안녕이가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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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
2009.05.30 08:18 (110.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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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감사합니다 또 눈물이 날라 하네요 이런 모습 또 볼수없는것이 가슴아파요 존경합니다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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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습니다!
2009.05.30 08:44 (124.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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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 이제와서 깨닫습니다. 죄송합니다. 편히 쉬세요...언젠가는 다시 만나겠지요~!! 이세상 서러움, 고통 모두 잊으시고 그곳에서는 행복하세요~!! 보고싶습니다. 뼈에 사무치게 보고싶습니다. 영원한 우리 대통령님......사랑합니다. |
|
사랑으로사랑
2009.05.30 08:51 (124.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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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대통령님을 벼랑끝으로 내몰아던 같아 죄송합니다. 우리는 어찌해야 합니까? 미안합니다. 오늘만큼은 많이 슬퍼하겠습니다. |
|
블레이두지롱
2009.05.30 08:54 (218.158.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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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대통령님하늘나라에서우리나라보고이렇게말씀하세요... 내가이승에서가장존경받는사람이었다고그리고이승에서영원한대통령이었다고말씀하세요 대통령님존경하고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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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짱
2009.05.30 08:56 (114.204.66.***)
|
| 대통령님 사진을 뵈면 하염없이 눈물만 납니다.. 제발 하늘나라에서 편안하게 쉬십시요..당신의 마음을 항상 가슴속에 담아두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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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연화
2009.05.30 09:01 (118.91.39.***)
|
| 대통령님..안녕히 주무셨습니까?..이제 이틀째 뵙습니다..아침에도 대통령님 추선을 회향드리면서 감사드렸습니다..들리렸습니까? 행주좌와 언제나 함께하실거죠?...영원히 가슴에 품겠습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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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사랑
2009.05.30 09:03 (221.143.185.***)
|
| 정말 눈물밖에 안 나오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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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우주
2009.05.30 09:09 (121.16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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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십니다. 이리 가실꺼면 정이라도 떼고 가시지... 죄송합니다. 예전엔 대통령님의 진심을 몰라드려서요... 정말 정말 죄송하고 사랑합니다...편히 제발 편히 쉬세요... |
|
웅이비니
2009.05.30 09:10 (118.34.172.***)
|
| 어제도 너무 울어서.. 밤에도 머리가 아플정도였는데.. 이사진들을 보니 또 눈물이 주체할수 없이 흐릅니다.. 저렇게 이쁜 손녀, 손자 재롱 어찌 가슴에 담아두고 이세상을 뜨셨나요... 하늘이 원망스럽습니다.. 부디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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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울
2009.05.30 09:20 (61.79.186.***)
|
| 이세상이 따뜻해지도록 온기(사람냄새)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시고 가신 대통령님...저희에게 너무도 소중한 선물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제게 오직 한분의 대통령님이나 따뜻한 인간으로...처음으로 불러봅니다 노무현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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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구리
2009.05.30 09:21 (116.12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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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이 납니다. 영원히 노무현대통령님을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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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산
2009.05.30 09:22 (22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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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한곳이 뻥뚫린 이마음을 무엇으로 메꿔야 하나요... 그래도 한곳에는 의지를 하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희망을 보았는데 이제는 그희망마저 사라져버렸네요.. 그러나 수많은 추모객들을 보면서 대통령님의 사랑이 너무나 많은 국민들 가슴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영원히 잊지않고 가슴속에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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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종이비행기
2009.05.30 09:29 (125.18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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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서 어쩐답니까... 그리워서 어찌할까요. 이렇게 많은사람들 슬프게 하신분인데 도저히 미워할 수가 없네요. 언제쯤이면 노짱님 사진 무덤덤하게 볼수가 있을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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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동이
2009.05.30 09:30 (211.5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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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리도 하늘이 원망 스러울까 그렇게도 조아 하는 사람들과 함께 그렇게 물흐르듯 지내고 싶어 하셧고 자연과 함께 하고자 했던 그런 분인데 이제와 새삼 노대통령을 한때나마 미워했던 제 자신이 한없이 미워지네요 죄송합니다 당신에 진심을 알아드리지 못해서 그리고 고맙습니다 우리 가슴 속에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을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무쪼록 편히 잠드시고 살아생전에 그랬듯이 하늘에서 항사 이나라 국민들을 지켜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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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비야
2009.05.30 09:35 (121.15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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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마디마디가 쑤시고 아파오네요. 온몸을 가눌수없이 아프고 또 아픔은 왜일까요. 세상이 좀 잠잠해지면 만나뵐려고 했었는데, 이렇게 사랑과아픔을 동시에 주시고 그렇게 홀연히 가신님, 망설이다 망설이다 한마디 해봅니다. 뼈속깊이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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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가슴에남은겨울바다
2009.05.30 09:40 (211.19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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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갈수록 빈자리는 더욱 커져 보이고,마음 한 구석은은 텅비어 있는데 그리움은 뜨거운 햇살보다 더 강렬하게 밀려오는것을 어이 할까요? 이젠 생각 할수록 눈물이 자꾸 흐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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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헌
2009.05.30 09:47 (121.18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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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네요... 노무현 대통령님 이때까지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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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아픔
2009.05.30 09:52 (112.148.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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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맘이 시리고 저립니다..바보대통령님 조금만 더 악해지시지 아님 조금만 더 나쁘시지 그러셨나요..당신이 곁에 계실때는 당신에 소중함과 중요함을 몰랐었습니다..당신이 가신후에야 당신이 소중하다는 걸 깨달고 느꼈습니다..당신에 이름과 사진만 봐도 눈물이 흐르네여..당신에 국민이여서 정말 행복했었습니다..언제나 당신을 맘속에 간직하면서 당신을 생각하고 사랑하겠습니다..무거운 짐 다 내려놓으시고 그곳에서는 편안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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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이엄마
2009.05.30 10:03 (219.24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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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서야 회원가입을 했어요... 넘 늦어 죄송합니다. 봉하에 다녀왔지만, 그래도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아요.. 가슴이 넘 아파요. 울 아버지에겐 참 자랑스런 친구분이셨는데 지금 넘 가슴아파하셔요. 그곳에선 좀 편안히 즐거운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어요.. 넘 보고싶고, 넘 그립고, 넘 사랑합니다... 제가 약속드릴께요 죽을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잊지 안겠습니다. 당신의 국민이였음을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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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럽노통
2009.05.30 10:05 (58.149.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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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눈물나게 애통하고 슬픈일입니다.....저의 마음속에 당신은 16대 대통령~영원한 서민대통령~으로 가슴따뜻한대통령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노대통령님이 가신후에야 많은사람들이 위대함 그리고 지켜주지못함을 깨달은것에대하여 안따깝습니다...부디 하늘나라에서 편안하게 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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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도사
2009.05.30 10:09 (6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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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눈물이 나네요 정말 가슴이 아픔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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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여성
2009.05.30 10:13 (125.24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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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나지 않는 댓글에 님의 자취 아로새깁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잊지 않을 것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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쁜지짱
2009.05.30 10:13 (211.108.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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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를 안고 있는 모습이 정말 푸근해보이시네요. 또 눈물이 납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요. 그리고 여사님 힘내시고 건강 꼭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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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맨
2009.05.30 10:20 (123.21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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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런분을 전직 대통령이라 할수 있겠습니까? 너무 푸근하고 정말 퇴임 후에도 이렇게 사람들과 친근하게 어울리시는 모습... 정말 그립습니다.... 대통령이셨지만 퇴임 후에는 이웃사촌으로 돌아오셔서 농사일도 도우시고 동네 아저씨처럼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더 아파옵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안하게 보내시고 당신을 저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며 영원한 대한민국 16대 대통령님으로....... 그리고 최고의 인간미 넘치는 분이셨다는걸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그리고 정말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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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fkd1623
2009.05.30 10:25 (121.16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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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요!!미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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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순이 마산아낙
2009.05.30 10:31 (59.2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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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석한 마음으로 티비를보고 한없는눈물이 앞을가립니다 왜일까요 그전엔 이런모습 이른분인지 몰랐는데 지금와서 느끼고 ~~~존경합니다 미안합니다 우린 먹고산다고 정치나 모든면에 관심조차도 없었어요 부디 그곳에선 편한하게 계시고 정치라는것 하시지 마셔요 사랑합니다 모든것 잊고 편히쉬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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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맘
2009.05.30 10:43 (121.1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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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대통령님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흐르는 눈물을 주체 할 수 없습니다. 일주일 동안 정말 많이 울었는데 아직도 ... 정말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대통령님을 가슴 속 깊이 새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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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짜
2009.05.30 10:48 (121.18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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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인간적이고 따뜻한 모습에서 미소와 슬픔이 엇갈립니다. 영원토록 잊지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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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1
2009.05.30 11:09 (61.7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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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땐 거침없는 발언이 가볍다고 싫어했는데... 대통령님의 진정한 말씀이 떠나신 지금에야 가슴에 와 닿는걸 느끼게 되어 정말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진정으로 저희 서민과 눈 높이를 맞추려 애를 쓰셨던 따뜻한 대통령님의 마음을 살면서 주위에 실천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쪼록 이승에서 받은 괴로움 다 잊으시고 편안히 영면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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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나무잎
2009.05.30 11:12 (22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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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슬퍼서 어찌할줄을 모르겠습니다 정말 정말 정말..미친듯이 불러 봅니다..바보 바보 바보..이땅에 살아가는 동안 항상 마음속에 고이 간직할렵니다..정말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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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바보
2009.05.30 11:19 (121.149.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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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결식내내 TV을 쳐다보지도 못했습니다..눈물이 앞를가려서요 우리모두는 절대잊지않을거에요.부디 좋은곳에서 영면하시길.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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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아이
2009.05.30 11:40 (22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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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찢어지듯이 아픕니다.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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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너깃대
2009.05.30 11:45 (221.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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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를 볼때 인터넷을 볼때도 눈물이 납니다. 잊을 수 없을것 같습니다. 이젠 편히 쉬시고 모든 걱정 훌훌 털어버리고 편히 쉬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같은 우리의 대통령님......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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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믿음
2009.05.30 12:09 (218.10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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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녁 신발끈을 묶으시고 처연히 고향마을 논두렁을 걸어가시며 부엉이 바위에서 온몸이 부서지신 대통령님을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먼저가신 어머님에게 기도했습니다. 바보 노무현 대통령을 보시면 그곳에서나마 잘 보살펴 드리시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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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령
2009.05.30 12:10 (211.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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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미쳐 당신의 인간적인 모습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당신도 우리와 같은 서민일수 잇었고 인간적인 면이 어느누구 못지 않게 더 크시다는것을요..TV볼때 마다 가슴이 저미도록 아파서 여기 한번 안들리면 후회할것 같아서 왔습니다.이제 이곳의 모든 아픔과 고통과 서러움 다 잊으시고 평온한 천상에 오르셔요..대통령님 사랑합니다.더 많이 사랑해주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바보스럽다 말했던거 너무너무 후회합니다.용서 하십시요..이제 제 가슴 깊은곳에 당신은 영원히 있지못할 소중한 한 사람으로 자리하게 됐습니다.보고싶습니다. 목소리도 웃는모습도.. 그립습니다..편히 가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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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남
2009.05.30 12:22 (220.7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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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실때는 소중함을 모르다가 보내시고 나서 그빈자리의 허전함이 밀려옵니다. 마치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이런 느낌이겠죠.. 사진을 보고있자니 아버지를 보고 있는거 같습니다. 슬픔만을 가지지않고 대통령님의 소탈하시고 인정많던 모습만 생각하면서 입가에 미소만을 담겠습니다. 권위주의가 아닌 만국민의 아버지로서 살았던 5년간의 시간도 간직하겠습니다. 원래 자식들이 아버지가 계실때는 항상 아버지께 원망도 많이하고 자신만을 내세우기만하며 아버지의 말씀도 잔소리로 여기죠.. 아마 저도 그랬던거같습니다. 많은 부분을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점도 사과드리고, 부디 편안한게 지내셨으면합니다. 이제서야 사랑한다는 말을 합니다. 죄송합니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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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비
2009.05.30 12:29 (124.21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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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습니다.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냥 너무 너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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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촌넘
2009.05.30 12:30 (123.10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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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영원한 승리자입니다. 비록 육신은 떠났서도 당신의 숭고한 정신은 국민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숨쉬고 계십니다. 바보 노무현은 또 바보같은 일로 영원한 승리자가 되셨습니다. 존경하는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님 이제 편히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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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2009.05.30 12:35 (125.18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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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한없이 슬픈생각만 나고 감정조절이 안 되네요....이제 모던 짐 다 내려놓으시고 편히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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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진짜영웅
2009.05.30 12:43 (121.1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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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우리들의 영원한 대통령이시다. 영원히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죽어도 죽지 않는 영원한 영원한 우리들의 대통령이시다. 부디 이제는 편히 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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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노무현
2009.05.30 12:45 (222.23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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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었더니 눈이 퉁퉁 부었네요 볼때마다 슬퍼서 안볼려고 했는데 보고싶어서 안되겠어요 저도 바보 노무현 할아버지가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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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돌이소녀
2009.05.30 12:50 (21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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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슴이 사무치도록 뵙고 싶습니다. 봉하에 사람들이 뜸하고 한가해지면 가려고 작은 꾀를 부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이렇게 황망히 가시다니요 꽃피는 새봄만 기다리면 대통령님을 뵐수 있으리라는 기대로 기다렸습니다. 어찌 할까요? 이마음의 허전함 어떻게 채울까요? 뵙고 싶습니다.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라고 보내드려야하는데 아직 보낼수 없으니 어찌할까요? 당신이 광주에서 대통령 후보가 되셨을때 또 대통령으로 당선 되셨을때 주체할수 없는 기쁨에 휩싸여 괴성을 지르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하염없는 눈물만이 흐르고 있습니다. 전국민이 흘리는 눈물을 모아 그눈물의 물줄기를 타고 좋은 곳으로 가셔서 무거운짐 다 내리고 편히 계세요 건호님의 당당함이 당신을 닮아있어 건호님의 소박함이 당신을 닮아있어 오늘을 견딜수 있습니다.분향소마다 넘치는 젊은이들을 보십시요 앞으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진보는 당신의 뜻을 기리고 닮아가고자하는 젊은이들이 있기에 희망이 있습니다. 당당하게 대항하며 당신의 뜻을 따르겠습니다. 영원한 대통령님 그동안 행복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이제 당신을 보내드려야 한다면 좋은곳으로 가실수 있게 기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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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와여우
2009.05.30 12:54 (121.18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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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힘든 한주였습니다.. 편안히 보내드려야는데.. 놓고싶지가 않습니다. 귀엽고 순수하고 익살스러운 모습들을 볼때마다.. 얼굴에 미소가 생김과동시에 가슴이 뜨겁습니다.. 세상에 영웅들은 많지만.. 바보 노무현 당신같은분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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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2009.05.30 13:16 (118.39.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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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고프면 우찌 합니까? 당신이 있어서 그동안 참 세상사는맛이 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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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여론
2009.05.30 13:31 (121.13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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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너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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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맘.
2009.05.30 13:35 (124.2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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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여사님~~힘내십시요..비록 대통령님은 곁에 안계시지만 항상 권여사님 마음속에 함께 하시겠지요??..그리고 이쁜 서은공주님 봐서라도 힘내시고 약해지시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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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아버지노무현
2009.05.30 13:42 (211.21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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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전대통령 서거소식에 많이 울었습니다...가슴이 착찹합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편하게 계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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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만땅사랑
2009.05.30 13:44 (121.163.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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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선거권을 행사하게 해주신분... 단 한번만이라도 그 웃음.. 말~ 그분이 보고싶습니다.. 그분을 추억하며 눈물짓고 아파하고 죄송해하며.. 아직은 보내드리고 싶지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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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지구인
2009.05.30 14:04 (121.17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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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또다시 저런 대통령이 오실까. 잃고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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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바위
2009.05.30 14:19 (121.1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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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뵐 수 있는 아름답고 든든한 분 이셨네요.. 세월이 흘러 오늘의 눈물이야 마르겠지만, 그림움은 내내 같이가야 할 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에 영원히 거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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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ding
2009.05.30 14:32 (220.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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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노무현 안녕히가세요ㅠㅠ 너무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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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사랑
2009.05.30 14:46 (121.18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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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모습을 다시 볼 수 없다니 슬픔이 몰려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편히 잠드소서... 다음에는 꼭 사람 사는 세상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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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노대통령님
2009.05.30 14:53 (122.3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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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딜수없이 슬퍼서 하염없이 눈물만납니다
아무도 원망하지 말라 하셨지만 현정권에대한
불신과 분노의 마음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노력해 보겠습니다
지금은 비록 안계시지만 제가슴에 영원히 기억될겁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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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국민
2009.05.30 14:54 (58.126.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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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대한의 아버지로 남으소서.. 많은 국민들이 당신을 기억하고 2009년 5월의 이 큰 역사를 잊지 않고 후손들도 기억하게 되리니 아버지.. 대한의 아버지 노무현으로 영원히 남으소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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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nu2
2009.05.30 15:18 (58.7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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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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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를 사랑하게된 바보
2009.05.30 15:21 (110.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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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숙 여사님! 제발 힘내세요! 케익을 같이 자를수도, 우산을 함께 쓸 수도 없게 되었지만 온 국민이 당신의 우산이 될날이 있을껍니다 물 한모금 넘기시지 못하신다는데, 살기위해서라도 드십시요! 그걸 대통령께서도 원하실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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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민지
2009.05.30 15:29 (121.17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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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습니다. 참 좋은분인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세상을 너무 모르고 살았습니다 이젠 눈뜨고 보겠습니다. 무심해서 죄송합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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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우
2009.05.30 15:30 (116.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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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었기에
당신이 있었기에 행복했었고 즐거웠었는데... 부디 먼저가신 부모님곁에서 모든 짐 내려놓으시고 그곳에서나마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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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atus
2009.05.30 15:36 (58.1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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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히 쉬십시요 노무현 대통령님을 알았다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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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2009.05.30 15:41 (218.14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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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클릭해서 보고 또 봐도 보고싶습니다. 노짱님의 얼굴만 보면 눈물이 나네요. 부디 세상짐 다 벗어놓고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시길... 그립습니다~~~ 보고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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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2009.05.30 15:48 (58.23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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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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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라이프
2009.05.30 16:20 (121.14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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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에청념결백한삶은하늘이알고땅이알고우리국민들이알고있습니다.부디극락왕생하시어편히쉬십시요.사랑합니다노무현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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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mond
2009.05.30 16:22 (218.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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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일이 많은데 요절을 당하시다니 억장이 무너집니다.우리도 선진국처럼 퇴임후 멋진활동을 통해서 이나라가 상식이,민주주의가 제데로 뿌리내리길 바랐습니다.우리가 그걸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봉하마을이 생태,유기농마을로 태어나고 평등세상만들어 갑시다. "강금원회장님" 감사합니다. 건겅하게 함께해주세요. 뇌종양수술,방사선치료 안됩니다. "야채스프건겅법"으뜸출판사 꼭 읽어보시고 그방법으로 하시면 100%치료됩니다. 제 지인이 같은 병 갖고 있었는데 그방법으로 해서 원상회복 되었습니다.노통령님 남기고 가신과제 함께하려면 건강하셔야 합니다.믿고 책에서 말한데로 실천하세요. 금방 치료됩니다. ""누가 강회장님 연락되면 꼭 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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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엄마!
2009.05.30 16:25 (119.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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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육신은 떠나셨지만.. 저희들 마음속에 늘 살아계십니다. 늘 기도드리겠습니다. 슬픔이 쉽게 가시질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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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시골길
2009.05.30 16:34 (12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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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모습을보면 웃음이나는데 눈에선 하염없이눈물이 흐르네요. 당신을 평안한곳으로 보내드린다하면서도 아직도 부여잡고있네요. 하루종일 보고또보고... 잊지않겠습니다. 당신의 뜻과 꿈을... 먼훗날 우리의후손들이 당신을 사랑할수있도록.. 이제편히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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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콩
2009.05.30 16:36 (221.14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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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너무 죄송하고 보고싶은 우리의 영원한,, 유일한 노무현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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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뭔
2009.05.30 16:38 (119.19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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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가슴아프네요.......너무 늦게 알게됐지만 이제라도 자주 찾아오겠습니다......정말 대통령임의 영면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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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맹물
2009.05.30 16:49 (121.1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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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몇장의 사진으로는 채워지지않는 그리움... 사진속모습 평생토록 보고싶었는데..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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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고
2009.05.30 16:59 (114.20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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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렇게나 작고 소박한 말년을 누리시는 것도 허락하지 않는 이 세상이 정말 정말 저주스럽습니다. 가슴이 찢어진다는 표현이 말의 유희가 아니라 실재한다는 것을 이번에야 알았습니다. 정말이지 가슴이 찢어지고 심장이 타들어가듯이 아픕니다. 잘 가시라는 인사도 못하겠습니다. 영원한 이별같아서...정말 이별하기 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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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맘
2009.05.30 17:03 (59.7.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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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눈이 퉁퉁 부었습니다...어떤 말로도 표현못할 사무치게 보고픈 그리움... 우리가 바보입니다...당신이 우리의 희망이었다는걸 이제야 깨닭다니...그저 국민을 위한 국민과 함께하고픈 맘 몰라준거 죄송합니다...오늘도 불효녀는 그저 눈물만 흐릅니다....사랑합니다...대한민국 자랑스런 국민의 대통령이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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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하우스
2009.05.30 17:06 (121.15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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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벌써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잠시나마 소흘해서 죄송했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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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486
2009.05.30 17:06 (118.3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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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죄송합니다. 대통령님의 마음을 일찍 몰라 너무나 죄송합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제 마음속에서 처음으로 사랑한 대통령님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대통령님...노무현 대통령님. 이제 그곳에서 편히쉬세요. 이제 20대인 제가 대통령님 곁에 갈때 그 전에는 대통령님이 바라는 세상이 되어 있겠지요~ 그 희망하나가지고 지내보려합니다. 대통령님을 만날때 좋은 소식가지고 갈 수 있도록 작은 노력이지만 끝까지 지켜내겠습니다.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마음속에 영원히 새기고 있겠습니다. 편히쉬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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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있어좋은세상
2009.05.30 17:13 (124.2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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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이라도 나타나주실것 같아요..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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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쭌
2009.05.30 17:20 (125.1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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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많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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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마음
2009.05.30 17:25 (119.19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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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 대통령님 많이 그립습니다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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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소나기
2009.05.30 17:28 (118.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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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정말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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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2009.05.30 17:38 (121.14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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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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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낙엽81
2009.05.30 17:41 (218.158.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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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볼때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무슨말을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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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2009.05.30 17:46 (121.18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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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이 납니다.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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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love
2009.05.30 17:47 (122.36.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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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너무두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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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미8
2009.05.30 18:22 (121.8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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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그 미소 그 모습이 그립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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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미8
2009.05.30 18:27 (121.8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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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지내시지 그렇게 약하게 가시는게 어디 있습니까? 남아있는 우리들은 어디를 보고 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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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미8
2009.05.30 18:28 (121.8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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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존재를 너무나도 몰랐던 우리들
땅을 치고 후회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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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브레로
2009.05.30 18:30 (59.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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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답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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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영
2009.05.30 18:31 (124.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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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마음속에 역대 최고의 멋진 대통령이셨습니다... 편히쉬세요...대통령님의 그 환한 미소가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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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의태양
2009.05.30 18:31 (210.10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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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님을 다시 보니 속이 울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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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티나
2009.05.30 18:48 (116.12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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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뵙고 싶어 연화장으로 달려갔것만...한없는 한숨과 눈시울만 적시며 고인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언제나 순수하신 그모습 평생 잊지않겠습니다.그립습니다. 버거싶습니다.우리훗세아이들에게 이세대의 이러한 대통닝님이 계셨다고 꼭 말학게요 편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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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주 우내천존
2009.05.30 18:49 (59.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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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히 저희 곁을 떠나셨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저 높은 곳에서 저희들을 살펴보고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언제나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살아계실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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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09.05.30 18:53 (119.200.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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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내 곁을 떠난 대통령님이 너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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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아줌니
2009.05.30 18:57 (203.166.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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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꿈악몽을 꾸고 있나 ,순간순간들어요, 손자 가 있네요, 귀여운 아기손자 어떻게 두고 가셨나요, 진짜 바보가 되어 그냥살으시면 좋은날이 올텐데,야속하고 이슬픔 어찌해야 합니까, 님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진짜 빚지셨어요, 이슬픔 어떻게 갚으실랍니까, 극락 왕생 하시옵소서,,,,나무 아미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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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전대통령♥
2009.05.30 19:05 (211.177.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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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전 대통령님.. 안녕하세요... 전 정말 노전 대통령님 정말 존경했는데 이렇게허무하게 인생을 접어버린 이유는 모르겠지만..부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선 행복하게 꼭꼭 사셔야되요.. 그래야지 우리대한민국 전체가 행복하니까요..^^... 이모습 참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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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산 시 민
2009.05.30 19:25 (118.2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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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하고 비통한마음 금할길없습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이나라의 대통령이셨다는게 자랑스럽고, 그대통령의 국민이었다는게 자랑스러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극락왕생하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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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nesian
2009.05.30 19:35 (218.1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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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소박하시고 정겨우신 분이셨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수 있는 사진들입니다. 이제 더 이상 그분의 나이들어 인자할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슬프고 애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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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감동
2009.05.30 19:42 (121.19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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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따뜻한 미소와 가슴저미는 눈물이 너무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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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요대통령님
2009.05.30 20:09 (116.4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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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보고싶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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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100
2009.05.30 20:17 (210.9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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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보다 더 아름다우신 분인데 이리 가시다니..... 그저 눈물뿐입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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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100
2009.05.30 20:18 (210.9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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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범 선생님께서 사신 삶이 님처럼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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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2009.05.30 20:28 (61.79.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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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경상도 출신인데 예전에 시골에 가면 정치색이 강해서 친구들도 노통에 대해 모르면서 막무가내의 반대를 하는 모습을 보고 언론과 정치인 지역감정에 대해 심한 반감을 가졌었죠 ... 대통령님 아버지같은 모습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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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어주는사람
2009.05.30 20:35 (58.18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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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든지 제 꿈에 나타나시어도 좋습니다. 그리하야 뵐수만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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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2009.05.30 20:41 (113.13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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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잃어버린 십년이라고하는데 있었어는안될 오년이 오년이 울지맙시다 그만웁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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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을하늘
2009.05.30 20:53 (58.23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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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은 우리들의 유일하고 영원한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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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리라
2009.05.30 20:57 (121.1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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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너무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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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동무
2009.05.30 21:04 (121.14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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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미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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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고
2009.05.30 21:11 (58.22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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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아려서...눈물만납니다. 혼자서 얼마나 외로우셨을지...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정말 웃고 살수없는 이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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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천
2009.05.30 21:11 (61.109.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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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民总统爱人民 人民总统人民爱 国民永远怀念您 三百万朝鲜族人民永远不会忘记您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우리들의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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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로그아웃
2009.05.30 21:12 (125.186.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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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히잊지않겠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고의명복을빕니다 편히쉬세요...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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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똥별똥
2009.05.30 21:13 (122.3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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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아파요.고운님을 두고 어찌가셨습니까.. 가슴이 따뜻한 그모습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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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2009.05.30 21:23 (121.18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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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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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가되자
2009.05.30 21:38 (118.22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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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노무현.....바보노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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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습니다노무현
2009.05.30 21:46 (211.11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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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보내기싫지만 떠나시면서 저희들의 눈물 때문에 그 발길 잡을까봐 차마 잡지는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철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그 사랑을 알려주셔서 사랑합니다 표현에 서툰 저의 입에서 사랑한다는 말 나올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저와 저희 모두의 마음속에는 영원한 대통령으로 남으실거예요 죄송합니다 이제는 편히... 모든 무거운 짐들 내려놓고 편안히 쉬세요 저희들 걱정은 마시고 이제 그 무거운 발걸음 가볍게 떼시고 편안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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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붓다
2009.05.30 21:55 (59.1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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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을 보며 님을보듯 하겠습니다. 행복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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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헌
2009.05.30 21:57 (61.24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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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는 볼수 없어 요. 이계절이 원망 스러워요. 저쪽집 충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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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인
2009.05.30 22:06 (121.12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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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보고싶습니다 지켜드리지못해서 죄송합니다 용서하십시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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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알라븅~
2009.05.30 22:11 (58.14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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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사랑합니다.. 그리고 완전 죄송합니다.. "나의 바보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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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파이팅77
2009.05.30 22:13 (122.3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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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꾸만 눈물이 나네요 인터넷 켜고 노무현대통령님 영상 볼때 마다 눈물이 납니다.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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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선
2009.05.30 22:18 (118.2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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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안계신 지금에 와서야 소중함을 알게되어 죄송합니다.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평생 당신의 저 미소와 국민을 사랑하던 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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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하
2009.05.30 22:29 (203.15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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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이 없는 주부라 지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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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의꽃노무현님
2009.05.30 22:29 (123.19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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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더참고견디시지..아너무마음이아프네요정말 ㅜ 괜찬아지시면.봉하마을로 꼭찾아뵈러 갈려고했는데.ㅜ힘드실때 찾아가서 응원한마디해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하늘이 원망스러워요.. 이렇게 좋으신분을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부디 좋은곳에 가셔서 편히쉬세요..많이 그립고..보고싶을것같아요..사랑합니다노무현대통령님..영원히 잊지않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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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백성
2009.05.30 22:34 (211.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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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당신을 잊지아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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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의꽃노무현님
2009.05.30 22:35 (123.19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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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숙여사님 힘내세요!! 사진속두분의 다정한모습을 보니 정말 마음이 찢어집니다으. ㅜ 죄송합니다..항상응원할께요..건강잘챙기시고..봉하마을로 자주놀러갈께요..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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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dxodrnfl
2009.05.30 22:35 (123.19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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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막걸리 한병 사드리고 싶었습니다.다들 울고 있어도 일주일 내내 항상 웃어시던 그 웃음으로 저희들을 맞아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그립습니다.화려하다고 찬란하다고 하는것들 그 무엇보다고 고결하고 빛났든 우리의 영원한 노짱~~~~~~~~~~~~~~~~~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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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꽃
2009.05.30 22:47 (58.12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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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앞에선 약하고 강자앞에서 강하셨던 올곧은 성품을 지니고 계셨던 권위를 내세우기보다 늘 친구처럼 다정한 이웃처럼 아버지처럼 국민들을 사랑하셨던 대통령 너무 맑은물에서 물고기는 살수없다는데 당신의 용기로 우리는 지금껏 잘 지내왔나 봅니다 계실때에는 소중함을 모르다가 이제서야 당신의 고마움을 깨달아서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대통령님 그곳은 편안하신가요? 당신의 육신은 사라졌지만 우리들 마음속에 다시 새롭게 부활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유족분들도 하루빨리 슬픔에서 벗어나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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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베베
2009.05.30 22:47 (210.18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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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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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꾸
2009.05.30 22:49 (211.197.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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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로소 깨달았습니다.죄송합니다.지켜드리지 못해서요. 너무 슬픕니다.다시 보고 또 봐도 눈물이 계속납니다.돌아가신 그날도...일주일이 지난 지금도요..많은 사람들이 슬퍼합니다.정말 진심으로 보고싶습니다.사랑하는 노무현 대통령님..바보 대통령님..당신의 웃음 잊지않겠습니다.꼭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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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힘
2009.05.30 22:54 (59.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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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눈을떠 한참을 천장을 응시했습니다. 어제 일 꿈이겠지? 꿈이겠지? 하지만 곧 절망에 빠져들었습니다. 어제 너무도 울어버려서 부어버린 두눈이 어제일을 꿈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오늘 아침도 모든방송 인터넷등은 당신의 기사로, 사진으로 가득채워져 당신을 애도하고 있습니다. 돌아가시기전에 당신의 진심을 이리 헤아려 주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최고권력자의 권력을 포기하고, 낮은곳에서 낮은자들을 위하여 허리굽히셨던 당신을 왜 몰라주었을까요. 그런당신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기에 그들은 일개 힘없는 개인이 되어버린 당신을 빠져나갈 구멍도 막아놓고 사냥감 토끼몰듯이 당신을 벼랑끝에 서게 한걸까요? 우리 아이들에게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도 성공할 수 있다는 증거를 만들어 사람사는 세상을 만드시겠다던 당신 보고 싶습니다. 만지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어떤말로도 목구멍까지 치밀어 오르는 서글픔을 표현 할수가 없네여. 이제 보내드리렵니다. 당신의 진심을 진정을 진실을 의심치 않는 곳으로... 그곳에서 환하게 웃으시며 우리국민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그 신념에 실망시켜드리지 않는 대한민국 국민이 되겠습니다. 마지막까지도 즉음으로써 우리모두에게 진정한 사람사는세상의 의미를 일깨워주고 가신 노무현 대통령님. 내 대통령. 우리대통령.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먼 훗날 그 곳에서 뵈면 환하게 웃으시며 반갑게 안아주세요. 따뜻한 차한잔 부탁해도 되겠죠? 당신이 대통령이었던 5년 행복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이제 제 마음속으로 들어온 대통령 노.무.현. 저는 영원히 행복할 것입니다.. 안녕히 가세요. 당신을 단한번도 의심치 않았던 지지자 조옥현 올림 광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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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건
2009.05.30 22:56 (59.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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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 꼭 일년 만에 이렇게 슬픈 소식을 접하게 될줄 몰랐읍니다. 그 때 제 앞에서 말씀하시는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사랑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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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리본
2009.05.30 23:04 (12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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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이제 17세 이지만 어머니의 아이디로 애도의 글을 씁니다.
당신은 너무나도 존경할만한 인물이시고, 훌륭한 분이셨습니다. 당신은 또한 대한민국을 위해 기꺼히 한몸 다 받치신 분 이십니다. 떠나간 이를 불러보아도 대답없지만, 당신은 진정한 이시대의 대통령이셨습니다. 그동한 대한민국을 위해 애쓰셨던 고마운 일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지나간 일을 다시 되돌릴 수 만있다면 천번이고 만번이고 되돌리고 싶지만 되돌릴 수 없는 이 현실이 정말 안타까울 뿐 입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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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리
2009.05.30 23:09 (121.16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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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답답하구. 맘이 쓰라리네요 제일 존경하던 대통령님이셨는데.. 예전에도 지금도 아니 앞으로도 제 마음속 영원한 최고의대통령이세요 하늘에서 저희 지켜봐주세요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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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찬이
2009.05.30 23:19 (211.21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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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관심이 있었는데..대통령님 서거하시고 난후 가입하게 됏네요,,부끄럽기 짝이 없음니다,, 저같은놈 가입할 자격도 없는 놈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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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상징
2009.05.30 23:49 (122.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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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그립습니다..부디.편히 쉬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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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삶
2009.05.30 23:52 (59.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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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없어서..이제와 님이 가시고나니 이제와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커나가는 제 자식들에게 꼭가르쳐서 이땅의 민주주의를 지키며 살도록 가르키겠습니다.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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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매
2009.05.31 00:01 (222.23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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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하늘나라에서도 행복하세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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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핸꼭
2009.05.31 00:29 (59.2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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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내내 눈물을 흘렸습니다. 언제까지 울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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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사랑합니
2009.05.31 00:36 (112.14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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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립습니다 보고싶네요 님의 웃는모습 보니 자꾸 눈물이남니다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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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의 깊이
2009.05.31 00:42 (122.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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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뽑은 대통령 당신은 언제나 저에 대통령이십니다.. 아파하지 마세요... 사랑합니다. 기억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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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
2009.05.31 00:53 (219.254.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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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보고싶고 너무나 그립습니다... 살아계실때에 당신의 그 깊으신 마음 왜 헤아려 드리지 못했는지... 제가 너무나 원망스럽습니다 어제 김제동씨가 한 말처럼 작은 비석이 아니라 노무현대통령님께서 우리 서민을 생각하시는 그 마음처럼 제 가슴에도 큰 비석하나 세울랍니다 부디 하늘나라에 가셔서 마음 아프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눈물만 날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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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pi
2009.05.31 01:19 (222.10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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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습니다. 그 곳에서는 꼭 행복하십시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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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호수
2009.05.31 01:26 (119.6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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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많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두고 어떻게....너무 야속합니다...이번 여름휴가때 두살배기 아들과 남편이랑 제가 직접 만든 쿠키랑 빵을 들고 찾아 뵈려고 했는데...그날을 얼마나 손꼽아 기다렸는데...정말 너무 야속합니다...당신이 가신걸로 그들이 뭘 얻었는지 꼭 묻고 싶습니다...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을 천길 벼랑끝으로 내 몬 자들을...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동원해서 그들을 단죄하겠습니다...하지만 그렇게 한다해도 이젠 더이상 당신을 볼 수 없다는 사실에 먹먹하고 허탈한 마음에 아무것도 시작할 수가 없습니다...어쩌면 좋을까요...지금이라도 당장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든 사람 사는 세상, 이쯤되면 이제 살만해 졌지요...?" 라며 말씀해 주실 것 같은데...그렇게 말씀하실 날을 기다렸는데... 이젠 당신을 놓아드려야 하는데....정말 이젠 그래야 하는데... 저...어쩌면 좋을까요............대답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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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의영원한지지자
2009.05.31 02:24 (125.178.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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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미어져요... 사랑해요...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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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연이
2009.05.31 02:51 (221.1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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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도록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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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맘
2009.05.31 03:42 (122.3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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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당신이 바보가 아니라 우리가 바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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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뿐입니다
2009.05.31 03:48 (125.18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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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요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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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리
2009.05.31 03:49 (59.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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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곳으로 가세요. 잊지 않겠습니다. 잊혀지겠지만 잊지 않을게요. 대통령님은 바보가 아니였어요. 바보는 바로 저였습니다. 가슴이 무너지는것처럼 슬픕니다. 아직도 당신이 살아계신것 같습니다. 믿을수가 없습니다....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지만. ... 아아 너무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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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형
2009.05.31 04:28 (125.18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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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읽고 티브이를 볼때면 계속해서 눈물이 납니다. 하늘에서 편히 쉬소서.... 저 또한 편히 보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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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할배국민
2009.05.31 04:44 (116.4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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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눈물이...이젠 편히 쉬시도록 보내드려야 하는데... 아직도 살아계신 것만 같아서..가슴이 미어집니다.. 저토록 사진 속에서는 행복해보이셨는데..속으론 얼마나 많은 고통을 감내하고 계셨을까요...대통령님 예전에도 지금도 저희들의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님 한분뿐이세요..이제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고 여사님과 가족분들 꼭 지켜주세요..저희들도 노력할께요..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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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1318
2009.05.31 07:49 (118.4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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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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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gun
2009.05.31 08:56 (121.16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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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국민의 냄비같은 근성..이젠 버려야 합니다...특히 노무현대통령님을 추모하고 그분이 이루지 못한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기위해서는 더더욱 그분의 뜻을 기리고 가슴속에 항상 간직해야 합니다.사람은 "항상성"이란것이 있어야 합니다.노무현대통령님도 평생 원칙이란것을 지키셨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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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바맨
2009.05.31 09:01 (112.15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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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울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팬은 아니었지만, 이제 알겠지요. 누구보다 이 나라를 사랑했고, 그냥 일반시민들의 진정한 후원자가 되고자했던 당신의 마음을, 이제는 알것입니다. 편히 가십시오. 부디 남겨진자들을 돌아보시지 마시고, 그냥 편히 가십시오. 그리고 웃으시면 지켜봐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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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jswhdgur
2009.05.31 09:24 (203.24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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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왜돌아가셧나요? 요즘에노무현대통령의관련됀이야기때문인가요? 저는지금슬프니다 . 여태까지 잘살아왓는데 고향으로돌아와서 몇달만에인가 돌아가시다니 정말슾픕니다 어쨋는 노무현대통령님 부디저하늘지상낙원 에서 우리국민들은지켜보시길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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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샘
2009.05.31 09:47 (118.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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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빗줄기였습니다. 아낌없이 당신의 모든것을 내놓으신 그런 빗줄기였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쓰신 역사는 반드시 우리의 역사를 후퇴가 아닌 전진으로 만들거라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권력이 무서운 것이 아님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감히 쳐다볼 수 없는 저 높은 곳이 아님을 알게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 잊어서는 안됩니다. 시간이 갈수록 샘솟는 열정으로 가슴에 담아두어야 합니다. 이제 정의가 이길 수 있는 세상은 바로 우리가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대통령님께서 한 몸 던져서 이루고자 했던 꿈입니다. 당신의 고통을 내려놓으신 죽음이 아니라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한 투사로서의 죽음입니다. 잊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다시 어리석은 국민으로 살아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이 아까우신 분을 또 다시 세상밖으로 내모는 그런 어리석음을 저질려서는 안됩니다. 님은 가셨는데 우리는 님이 보고파 이렇게 흐느껴 웁니다. 매일 님의 그림자를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남겨진 이들의 슬픔이 너무 커서 대통령님께서 저 세상에서 편하시지 못할까 걱정입니다. 대통령님, 우리의 아버지 아주 편안히 좋은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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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홀씨
2009.05.31 09:51 (210.117.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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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식장에서의 서은양의 브이자모습. 로베르토 베니니 감독의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유태인 귀도가 모든 전쟁이 하나의 놀이라고 자기아들 조슈에 에게 가르쳐 동심을 잃지 않게 한 모습. 서은양이 그런 동심을 잃지 않은 모습도 귀도와 같이 순수한 동심을 잃지 않게한 노무현 대통령님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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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들
2009.05.31 10:18 (75.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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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소탈하고 서민적이셨던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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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봉하로..
2009.05.31 10:51 (124.6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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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당신과 함께 동시대를 살았다는게 행복입니다. 제대로 된 가치관을 심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제 존경의 마음을 올립니다.잊지않겠습니다.영면하시라는 말밖에 할 수 없다는게 마음 저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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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새
2009.05.31 10:53 (124.11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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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습니다...계신곳까지 가뵙지 못해 죄송스럽고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처음부터 대통령님을 지지했고 정치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그냥 사람 냄새 나는 대통령님이 좋았습니다...자그마한 나의 가게 앞에 대통령님 탄핵 반대 스티커를 붙혔었고 보이지 않는곳에서 응원했습니다..대통령님은 혼자가 아니십니다..외로워 하지 마세요...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힘없는 국민이라 삶에 찌든 인생이라 아무런 도움이 되드리지 못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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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풍선을 타고
2009.05.31 11:01 (121.14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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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틀 님을 보내 드린 날이 벌써 이틀이 지나고 있네요. 오늘 사진속에서 다시한번 사랑하는 님의 미소를 봅니다. 여전히 그 미소속에는 따뜻함이 배어 있고 여전히 그 미소속에는 소박함이 배어 있고 여전히 그 미소속에는 사랑함이 배어 있고 여전히 그 미소속에는 열정이 배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따뜻함,소박함, 사랑, 열정을 사진속에서만 봐야 함이 너무 서글퍼 집니다.
그러나 이제 그 따뜻함, 소박함,사랑,열정을 우리가 배우렵니다. 우리속에 옮겨 담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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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연화
2009.05.31 11:07 (118.9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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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가만히 생각해보니..깨달음을주는 방법이 모두 다른가봅니다..댕통령님께서는 만민들에게 선구자이시며 저 권력의 우치한자들에게 자각하라고 큰희생을 하셨는데..정말..정말..크신 희생이 절대 헛되지 않으셔야할텐데 말입니다...잘못흘러가고있는 이나라를 바르게 지켜주소서..깨닫게 해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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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s3565
2009.05.31 11:09 (218.15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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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의 진위여부를 철저히 규명 해 주었으면 ...왜 흔히하는 부검이나 현장검증은 철저히 하지 않았던 것인지 궁금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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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꽃나무
2009.05.31 11:44 (61.7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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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과함께 같은 하늘 아래에서 호흡했다는 사실이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언제든지 보하마을에 가서 목소리 높여 부르면 금새라도 활짝 웃으시며 달려 나오실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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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
2009.05.31 12:19 (121.149.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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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눈물이 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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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숙님힘내세요
2009.05.31 12:35 (211.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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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스러워 눈물만 나네요 생전에 자주보신 봉하동네분들은 복받은분들~~ 아이고 손이라도 맞잡고 힘내시라 말씀좀 했으면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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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우산
2009.05.31 13:19 (121.12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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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진정한 우리의서민대통령이셧습니다...많이보고싶습니다...가신곳에서이젠편히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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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이
2009.05.31 13:28 (61.25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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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협하며 사셨으면 .....우리국민 가슴이 이렇게 아프지는 않았을텐데 왜 그렇게 바보처럼 사셔서 우리를 울리시는지요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너무 아까우신 분이라 보내드리기가 힘듭니다 항상 가슴속에 대통령님을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님으로 기억할겁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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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기억할겁니다
2009.05.31 13:34 (123.9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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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 전대통령님과 여사님 옷을봐......얼마나 수수하신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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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i
2009.05.31 13:36 (203.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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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눈물이 멈추지 못합니다. 아마도 이 눈물 평생 멈추지 않을것같습니다. 많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이제 모든짐 내려놓으시고 편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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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노짱님
2009.05.31 13:49 (221.14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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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보고있자니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제가 학원다니느라 미처 조문을 가지 못했는데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노대통령님은 제 인생에서 잊지못할 영원한 노짱이십니다. 나는 결백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왜 죽음을 택하셨습니까... 더 떳떳하게 결백함을 보이시고 사셔야지 바보같이 왜 죽음을 택하셨습니까... 타인의 희생됨이 안타까워 자신을 버리고 가시는 대통령님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제 평생 잊지 못할 영원한 노대통령이십니다. '바보 대통령' 사랑합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편히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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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물결
2009.05.31 14:26 (122.47.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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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꾸만 자꾸만 눈물이 흐르네요... 평범하고 소박하신 모습이 역력이 보이네요,,두분의 순수함에 감동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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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노짱사랑해
2009.05.31 14:34 (61.8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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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연하장에가서 대통령님 마지막가시는 길 까지 다 봤는데도... 아직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좋은 분을 떠나보냈다는게 너무 가슴아프고 앞이 깜깜하고 막막합니다.. 사랑합니다.. 부디좋은곳에 가셨기를바래요.. 그렇게 착하게 살다가셨으니 아마 천국에서 웃고게시겠지요.. 대통령님 돌아가신 다음날 소나기가 온 후 부터는 날시가 너무 좋아요.. 좋은곳으로 가셨다는 웃음으로 느껴져서 그나마 혼자 위안을 삼고있어요.. 사랑해요 노짱..사랑해요 바보 노무현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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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子
2009.05.31 14:43 (211.2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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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린 누구와 소통해야 하는지요....거리엔 경찰들 뿐이고...언론의 일방적인 보도는 우리의 눈과 귀를 막고 있습니다..지금 우리는 누구와 소통해야 하는지요...얼마나 치열하게 싸워야 이 나라가 다시 국민의 것으로 돌아올까요...대통령님 마지막 모습은 차마 기억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무 힘도 없으셨던 백발의 대통령님 나오실때마다..전 외면합니다. 앞으로도 쭉..그 모습은 보지 않을것입니다. 국민과 소통하셨던 모습만 기억하고 깨어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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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영원합니다
2009.05.31 15:05 (122.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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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우리들의 가슴속에 살아계실겁니다. 당신은 진정한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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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돌맘
2009.05.31 15:08 (218.23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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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대통령님.... 지금 이 사진들을 보면서 왜 자꾸만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는지....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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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쭈야
2009.05.31 15:09 (211.52.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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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대통령님!가슴이 너무 아파요.제발~돌아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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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이
2009.05.31 15:12 (125.179.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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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해요~벌써 보고 싶어요~이 눈물은 언제 마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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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복순
2009.05.31 15:23 (221.14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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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과미공개사진보니넘보고십네요 살아계실땐몰랐어요 그리소중하고고귀한분인줄..저도사모합니다 바보들이잘사는 세상이오길바람니다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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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닷ㅍㅅ
2009.05.31 15:30 (125.13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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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찜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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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빅뱅
2009.05.31 15:38 (59.1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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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것이 믿기지가 않네요...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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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2009.05.31 15:44 (218.4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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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제가너무 무지해서 당신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봉화마을에서 계속계실줄 알았죠 국민들의 든든한 후원자로 계실줄 알았죠 이제야 님을 마음을 알아채다니 너무 늦어 가슴이 미어집니다. 권여사님 봉화마을에서 노대통령님이 못다한일 하시며 우리국민들 상처 어루만져 주십시요 못다하신일 다 이루어 주십시요 국민들이 대통령님의 뜻을 이어갈수 있게 인도해 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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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유화사랑
2009.05.31 15:47 (59.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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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과 관련된 사진,모든 것이 가슴시리도록 아픕니다. 가슴 깊은 곳에서 저리는 가슴아픔은 당신을 향한 애절함입니다. 통곡소리가 파고듭니다. 현정권은 깊은 참회를 바랍니다. 사람을 짓밟고서는 사람사는 세상의 대통령이 될수 없습니다. 현정권은 홀로 우뚝서서 서민들을 국민들을 눈 아래로 내려다 보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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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다
2009.05.31 15:47 (125.1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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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을 다시는 볼 수 없다는 사실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직도 믿을 수 가 없어요... 생전에 직접 뵙지 못했다는 것이 한이 될것 같아요. 하느님은 곁에 두고 싶은 사람을 먼저 데려간다는데... 우리들이 가까이 하기엔 너무 짧은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차가운 세상이 아닌 따뜻한 하늘나라에서 부디 편히 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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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유화사랑
2009.05.31 16:10 (59.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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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당신이 대통려일때는 국민들이 우선이었나봅니다.공권력 투입은 없었는데. 공권력 투입이 없어지나 했는데, 또 시작이군요. 죄없는 국민들 다잡아가네요 당신은 그런거 하지 않고서 가슴으로 삭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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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간지봉하마을
2009.05.31 17:18 (220.9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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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진짜................ 존경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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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버
2009.05.31 17:22 (115.1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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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남기신 그 발자취를 보고 슬퍼하는데 가까이 보신분들은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가슴으로 국민을 사랑하신 진정한 대통령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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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영원한 국민
2009.05.31 17:22 (116.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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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미안하다 죄송하다는 말은 하지 않으려 합니다. 당신을 한번도 의심해 본적이 없었으니까요. 늘 당신의 삶 그자체로 믿어 의심치 않았으니까요. 그럴 리 없다. 그럴 분이 아니다. 당신의 명예가 훼손되는 것이 깨끗한 대한민국의 희망이 부정당하는 것 같아 너무나 억울하고 답답했습니다. 이제는 그 결백이, 그 진정성이 많은 국민들에게 전달된 거 같아 너무나 다행입니다. 하지만, 이 억누를 수 없는 슬픔과 걷잡을 수 없는 눈물은 어찌 합니까... 감히 다짐합니다. 남아 있는 저희들이 당신의 뜻과 가치를 이어가겠습니다. 노무현, 영원히 대한민국 국민의 가슴속에 살아 있는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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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king
2009.05.31 19:36 (211.17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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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합니다.. 항상 마음속에 있읍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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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lLeLa
2009.05.31 19:38 (121.148.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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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사랑하는 우리의 대통령. 영원히 보내기 싫지만 이제는 보내야 하는 우리의 대통령. 그러한 대통령이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까봐 두렵습니다. 우리모두 죽을때까지 절대 잊지 말구 살아요~ 또한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더 힘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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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속에사람
2009.05.31 20:07 (118.4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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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곳으로 가셨을꺼라고 믿어요 ㅜ 대통령님 보내 드릴려고, 전라북도 전주에서ㅜ서울 경복궁에 다녀왔어요 , 마지막 모습도 너무나 인자하셔서, 모든 국민의 사랑을 다시한번 느끼셨을꺼라고 믿어요 꼭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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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동산
2009.05.31 21:19 (119.197.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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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 소탈한 당신의 모습에 잊었던 당신의 모습을 다시금 되새깁니다. 허탈하다, 안타깝다, 그런 소리는 안하겠습니다. 과연 이 나라가 당신의 꿈과 소망을 뒤바꿀만큼 소중한 나라입니까? 이 나라가 어떻게 나아가는지 꼭 지켜보아주십시요. 노짱을 알았다는 것이 내 삶의 행복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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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속첨이자마지막대통령
2009.05.31 21:24 (221.16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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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디서 노짱의 웃음과 꾸밈없는 미소를 볼수 있나요?.... 미치고 환장할 정도로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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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쉬세요아버지
2009.05.31 21:37 (125.18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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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고 사랑합니다..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할게요 저한테는 정말 소중한 분이세요..그리워 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마음속에서 영원히 있으실거에요 국민의 아버지 사랑하고 존경합니다..그리고 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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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향
2009.05.31 21:44 (125.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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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대통령님이라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뵈러 갈수 있을줄 알았습니다.이렇게 허망하게 떠나실줄 꿈에도 몰랐습니다.힘없고 가진것 없어 대통령님을 지켜드리지 못했습니다.지킬힘도 없이 좋아만해서 이리 되신것 같아 죄인의 심정입니다.눈물이 마르지 않는 샘물이 되었나 봅니다.자꾸만 눈물이 납니다.여사님의 그리움에 비할까마는 그립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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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cArA
2009.05.31 22:03 (122.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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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그리워요 대통령님.. 이 홈페이지 .. 항상 볼수 있었으면 해요.. 기억할께요 평생.. 아니.. 내 아이가 자라서.. 어른이 될때까지.. 할아버지를 기릴께요.. 위대한 분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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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9
2009.05.31 22:06 (59.26.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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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납니다..보고싶습니다. 죄송합니다. 부디 평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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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과권여사님사랑해요
2009.05.31 22:23 (123.10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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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숙여사님 힘드시더라고 건강 챙기시고 힘내세요 저희들이 너무 가슴아프게 떠나보낸 너무나 보고싶은 노무현 대통령님을 생각하시고 또 저희들을 생각하셔서 꼭 힘내셔야해요 자꾸만 보고싶어요 하루종일 TV에서 노무현 대통령님 나오는 프로만 계속봐요 금방이라도 살아돌아오실것만 같아요 벌써부터 자꾸만보고싶은 우리 노대통령님!!!! 여사님 꼭 건강 챙기시고 아무걱정마시고 마음 추스리세요 저희들이 응원할께요 노무현대통령님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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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
2009.05.31 22:37 (116.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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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님, 건강하세요,,감히여사님 건강이 염려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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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나무
2009.05.31 22:47 (221.14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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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저같은 생각으로 슬퍼하고 아쉬워하는걸 느꼈읍니다. 진실과 대통령님의 마음을 이해 못하고 못난 언론의 말에 현혹되고..참으로 바보 같은 저 자신에..자꾸 죄송스러워집니다.어릴적 여성잡지에 자수성가해서 변호사까지..되셨다는 걸보고 그때부터 좋아했읍니다.그리고 내 한표로 대통령되는걸 보게되고..참 행복했었는데.죄송합니다..대통령님....그리고 봉하마을 꼭 찾아서 뵐께요...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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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야
2009.05.31 22:56 (114.2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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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그리 아름다우신 님께서... 이제우리곁에는 없다니요...이제누굴사랑하며 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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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을꺼야
2009.05.31 23:14 (116.12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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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우리나라국민들이 이런 아버지같은 대통령님을 몰라보고 방관했다는사실이 저는 너무나 마음이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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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기둥
2009.05.31 23:20 (125.2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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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이 너무나도 그리워 사진을 보고 또 보고 눈물을 흘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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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턈욕
2009.05.31 23:23 (61.42.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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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저런 모습을 다시는 볼수 없다는것이 가슴아픕니다.우리들의 영원한 대통령임을 다시한번 깊이 되새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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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용
2009.05.31 23:24 (122.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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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평범한 시민으로 살고싶어하신분을 벼랑끝으로 내몰아버린 누군가는 꼭 받아야겠지요 (천벌) 책제목과 똑같은 가시고기 아버지 십니다 열린정치에 어색해하며 한발 뒷걸음질한우리가 바보입니다 미안합니다 너무 늦게 알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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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dml23
2009.05.31 23:33 (114.20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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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평범하게 살겠다는 분을 죽음으로 내모는 동안 우리는 뭘 했었나. 악마들이 노대통령을 괴롭힐 때 우리는 뭐하고 있었나... 슬픔을 넘어 분노만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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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giis
2009.05.31 23:48 (114.20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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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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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drops
2009.05.31 23:58 (123.109.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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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사람 또 없을 테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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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02
2009.06.01 00:01 (121.17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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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다정하신 남편이자 할아버지,아버지였던 대통령님, 어디로 가셨나요. 을고 울고 또 울어도 돌아오시지 않으실 것이란 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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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y7805
2009.06.01 00:09 (122.12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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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컴퓨터 바탕화면에 당신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아 컴퓨터를 켤 때마다 바보같이 눈물이 나서 다시 지우려 했습니다 그러니까 슬프고 괴롭고 그래서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다시 당신 사진 바탕화면에 저장하고 보고 울고 또 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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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2009.06.01 00:43 (118.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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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좋아하지도, 안티도 아니었습니다. 걍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을뿐이었죠.(실망이라표현할께요.) 그러나 한번 뽑아놓으면 죽을쑤든 머를하던 지켜 보고 맡겼으면 하는 바람은 있는사람입니다.(일단 우리가 선택을 했으니까...) 그러나 집권 당시 너무나 많은 이야기들이 방송매체로 들리며 안타까웠던 사람중에 한사람이었지요. 허나 고향으로 가신후 방송에서 나오는 실망스런 이야기엔 저도 원망을 하던 사람중에 한사람이었습니다.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은 방송을 그대로 믿는경향이있지요. 이제 그분이 가시고 난뒤 다시한번 후회를 합니다. 어제까지 검정옷을 입고 출근을 하며 그분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부디 평안히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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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짱
2009.06.01 00:51 (211.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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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더럽다고 등돌리니말라는 당신의 말씀이 뇌리를 스칩니다. 당신이 사진을 보니 더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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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azi
2009.06.01 01:19 (222.23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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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수궁에서부터 당신의 모습이 너무 보고싶어 그렇게 숙대입구까지 그저 따라갔습니다 어제부터 갑자기 사라진 티비의 당신 모습을 원망하다 이렇게 또 사람사는세상에서 당신의 모습을 하나하나 찾아갑니다 이상하지요 꼭 지금 처음 본 듯하네요 보면 볼수록 자꾸 처음 만난 뵌 듯하네요 이상합니다...또 이름모를 눈물이 납니다... 왜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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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록티
2009.06.01 01:45 (218.14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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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이런분을 보내야 하다니... 요몇일간 울컥울컥 가슴이 넘쓰라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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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Y
2009.06.01 01:58 (115.14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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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정말 많이 아픕니다.그저 사랑하는 가족과..함께... 평범한 삶을 바라셨을 뿐일텐데..... 많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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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윤서맘
2009.06.01 01:59 (61.1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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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대통령님 사진이나 영사을 볼때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찢어집니다. 먹먹합니다. 다시는 생전의 그 모습을 볼 수 없다니.. 정말 믿고 싶지 않습니다. 대통령님 정말 많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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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
2009.06.01 02:14 (118.3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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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너무 너무 아픕니다. 어떻게 그렇게..극단적인 방법을 택하셨나요..이쁜 손녀모습..권여사님의 모습..그리고 이렇게 마음아파하는 국민들..열정적인 지지자는 아니였지만 그 푸근한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잊을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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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0413
2009.06.01 03:12 (221.16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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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계세요..... 제 눈물은 마르지않네요..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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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然
2009.06.01 03:24 (211.21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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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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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세상에살고픈사람
2009.06.01 03:37 (222.237.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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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이면 심장이 파열된듯한 이 아픔이 가셔질까요?... 언제쯤이면 이 미칠듯한 죄책감이 가벼워질 수 있을까요?... 언제쯤이면 당신 이름을...당신 모습을... 눈물이 아닌 웃음으로 추억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이 슬픔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지...ㅠㅠ... 어찌 그리 무심히 가셨습니까?... 가시는 걸음...그토록 사랑하셨던 이 대한민국이...그토록 섬기셨던 이나라 모든 국민들이...당신의 그 걸음에 한 순간이라도 걸리시지는 않으시던가요?... 당신 앞에 한없이 작고 부족한 저희였지만...그런 저희가 조금이라도 더 당신같은 분이 옆에 계셔주심을 바람이 그토록이나 큰 욕심이었나요?... 당신과의 이런 갑작스러운 헤어짐에 미처 준비되지 못한 눈물에 두눈이 짓무르고...가슴이 헤어져 숨이 잘 쉬어지지가 않습니다... 죄송하고.. 죄송하고.. 또 죄송하고.. 죽도록 죄송합니다... 가시는 당신께 드릴께 뒤늦은 후회와 한없이 가난한 눈물밖에 없다는게.......노...무현...대톨령님...고마웠습니다... 당신이 대통령이셨던 이 대한민국의 국민일수 있어서 진정 행복했습니다... 당신께서 주고 가신 숭고한 가치와 가르침은 가슴속에 당신과 함께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그토록이나 사랑하셨던 이나라의 국민이었던 제가 이제 당신대신 이나라 대한민국을 목숨처럼 사랑하겠습니다... 그러니 부디 마음 편히 영면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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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대장균
2009.06.01 08:39 (58.14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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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지날수록 이슬픔을 넘어선 분노를 어찌해야할까요.너무나 분하고 원통합니다.어느 초등학생의인터뷰처럼 괴롭히는사람없는곳에서 평안히 영면하시길 바랍니다.아마도 평생을 마음에 묻고살아갈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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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예산
2009.06.01 08:58 (210.12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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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이 기억하게 습니다. 생전에는 이토록 간절하지 못한 저희를 용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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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27788
2009.06.01 09:00 (61.109.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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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그리울것 같습니다.... 전 정치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대통령님의 소박하신 뜻이 가슴에 많이 남았습니다...외로우셨을 시간들...가치관의 상실과 세상의 회의가 많이 괴로우셨을것 같습니다.전 대통령님의 검찰출두때의 국민들께 사과하면서 차에 오르셨을때 정말 가슴이 찢어질듯 아팠습니다.슬픈 두눈에 전 많이도 울었지요...결국 이렇게 가셨군요...너무도 가슴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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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을최고의고객으로!!!
2009.06.01 09:01 (203.2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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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영원히 노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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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지고싶은사람
2009.06.01 09:06 (5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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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통하고 애통하고 또애통합니다. 하늘을이알고 땅이알지요. 그분의 참 진전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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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사랑
2009.06.01 09:28 (211.4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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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우리들 높이에서만 사시려 노력하셨던 분, 가난이 무엇인지를 알고 계셨던분, 왜 그리 쉽게 가시었나요 손을 뻗으면 닫을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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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맘짱
2009.06.01 09:42 (116.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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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노무현 당신을 가슴속에 묻고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꼭 모두가 당신의 눈물을 기억 할껍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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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랑까비
2009.06.01 10:57 (116.34.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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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우리 곁에 함께 계실줄 알았는데.. 당신ㅇ이 떠난 자리가 너무 크게느껴집니다. 이젠 부디 정쟁의 소용돌이 없는 그 곳에서 님의 꿈을 맛껏 펼치소서. 나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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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진달
2009.06.01 10:58 (121.1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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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대통령님!그립습니다.소박하셨던 우리 서민들의대통령님!사랑 합니다. 님은 가셨지만 영원히 우리들의 마음안에 살아 계실것입니다.부디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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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골패
2009.06.01 11:33 (59.3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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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못해 죄송합니다. 천안 휴게소에서 마지막 영결식에 가는 모습에 홀연히 머리숙여 뵈었습니다.지켜 드리지 못해 미안 했습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이나라가 잘 되도록 지켜봐 주시고 기도 해 주세요.. 너무도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노짱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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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키
2009.06.01 11:54 (125.14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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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계속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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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사랑
2009.06.01 11:57 (222.12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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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제맘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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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선이 아빠
2009.06.01 12:01 (6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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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밑어지지 않습니다. 대통령님이 저히 곁을 떠나셨다는게..... 재임기간 중 에도 늘 서민을 생각 하시고 국민을 생각 하셨던 대통령님! 비록 천국으로 가셨지만 제 마음과 대통령님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마음속엔 언제나 살아 게십니다. 제 아이들에게도 이야기 해줄 것 입니다. 대통령님 같은 분이 계셨다고..... 사랑 합니다. 대통령님! 영원히 기억 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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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fun
2009.06.01 12:09 (61.9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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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아픕니다...마음이 너무아픕니다...자꾸 생각납니다...자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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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과희
2009.06.01 12:27 (58.146.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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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모습을 보니 다시 눈물이 나옵니다..언제쯤 이 슬픔이 없어질까요..떠나셨어도 다시 놓아드리고 싶지않네요..내 가족 한분이 없어지는 것처럼 가슴이 답답하고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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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ie
2009.06.01 12:51 (12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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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을 차릴 수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 갈필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정의가 언젠가는 승리할 것이라는 희미한 희망을 갖고 살아가야 하나요. 답답합니다. 그리고 님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너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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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묵미각
2009.06.01 12:52 (221.16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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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눈물이 납니다. 가슴 아리는 이 아픔이 언제쯤 끝 날꼬. 저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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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올
2009.06.01 13:19 (222.23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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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그립습니다... 다시는 뵐 수 없음이 너무 가슴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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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모아
2009.06.01 13:31 (218.209.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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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보고 싶습니다 당신의 환한 미소.. 봉하마을에서 직접 뵙고 싶었는데.. 이렇게 되어 버렸네요.. 조망간 찾아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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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날다
2009.06.01 14:00 (121.18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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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에 대한 이 관심과 사랑이 조금만 더 빨리 대통령님께 전달되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후회가 됩니다. 바보 대통령님!! 서민대통령님!! 노무현대통령님!! 존경합니다. 감사했습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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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3735
2009.06.01 14:04 (124.56.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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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텅 비어버린것만 같다 이땅에 당신같은분 한사람은 있어줘야 버티고 꿈꾸며 행복해하며 살수있는거 아닙니까 노무현....이라고 불러보고 또 불러봐도 도무지 가슴만 미어져올뿐... 정말 어찌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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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hi
2009.06.01 14:07 (118.3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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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님.!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ㅠ.ㅠ 사랑합니다..!!! 조만간에 봉하마을에서 직접 뵙고싶었었는데... 너무 후회스럽네요. 지켜드리지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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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3
2009.06.01 14:09 (210.2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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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보고 싶습니다.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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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이
2009.06.01 14:32 (116.37.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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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정말 아직도 봉하마을에 계신거 같아요... 그래서 더 슬프네요... 사실로 받아들이기가 힘이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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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지
2009.06.01 14:41 (112.1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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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넘보고싶어요..이새상에서살어있는동안전.대통령님이.부모보다.더욱더.보고싶을것입니다...사랑합니다......항시얼굴이창백해집니다....명복을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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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다스코
2009.06.01 14:53 (58.1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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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편히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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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입니다.
2009.06.01 15:19 (114.2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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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이 그리도 원하던 사람사는세상이 빨리오길 간절히 바라오며 영면을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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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둥
2009.06.01 15:30 (118.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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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님. 님의 뜻을 받아, 제2의 노무현으로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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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딸기들
2009.06.01 15:56 (121.19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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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고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친정에 오는 기분으로 잠시 쉬고 싶고, 기대고 싶을 때 잠깐 들렸다가고는 했는데 너무도 허전하고, 분하고.... 수많은 감정들에 휩싸여 요즘은 너무도 힘드네요.. 다시는 못뵐 분이시지만 영원히 제 가슴속에는 살아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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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맘
2009.06.01 16:11 (124.8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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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습이 미어집니다. 사진을 보기만해도 눈물이 나는데 자꾸 보게되네요 오늘도 인터넷에는 분향소를 강제 철거한다는 기사가 떴습니다.정말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죄송합니다..힘 없는 저희들은 대통령님이 돌아가시고 나서도 제대로 지켜드리지도 못하는것 같아...이 힘없고 나약함이 정말 싫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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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조
2009.06.01 16:27 (218.154.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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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으아.....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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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대나게
2009.06.01 16:35 (119.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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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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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스런 국민
2009.06.01 16:38 (124.4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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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지나도 아직 믿겨지지않습니다...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고 노력하신 노대통령님 이분같은 대통령님 이나라에 또 나올수있을까요 계실때 더 신뢰와 용기를 보내드릴껄 이제와서 무슨 말씀을 드릴수있겠습니까?..우리모든 국민들을 용서하세여 제가사는 울산도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다잊으시고 편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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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새가되어
2009.06.01 17:13 (218.5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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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고..그리워요.. 대통령님같은분.. 제 생에 다시 만날수있을까요.. 잠시나마 대통령님의 국민으로 살수있어서.. 그리고 제생에 대통령님을 알았다는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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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염소음메
2009.06.01 17:46 (211.20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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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인간적인 따뜻하신분 ...손녀딸이 잘될거예요. 권양숙 국모님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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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빛
2009.06.01 17:54 (211.11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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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 곳에서 머무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늘 사람 사는 세상을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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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재리
2009.06.01 17:59 (121.16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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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마음이 아직 전해지는데.... 우리들의 영원한 대통령님..세상일 다 잊으시고 편히 쉬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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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927
2009.06.01 18:40 (114.20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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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서거를 통해서만이 이렇게 봉하마을에 회원가입을 하게 됏네요 대한민국에 태어나셔서 큰 일을 하신 분. 아무나 못할일을 하신분이십니다. 대통령님을 생각하면 왜 이렇게 가슴이 찡해지는지..가슴이 메어집니다. 모든 대한민국국민에게 너무 슬픔을 주고 가셨습니다. 모든대한민국국민이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대한민국이 보다 성숙한 민주주의로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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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츄리꽃
2009.06.01 18:49 (58.12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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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서민적인,너무나 인간적인, 진~~~~한 사람냄새가 나는 듯한 님의 모습들...... 그래서 우리 맘을 더욱 더 애절하게 만드는군요!!!!!!!!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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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
2009.06.01 18:57 (211.5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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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보고 싶습니다. 사진 좀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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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미숙
2009.06.01 20:29 (116.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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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아직도 믿을수가 없어서..또 이렇게 들어와보네요... 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십오년전 친정엄마가 돌아가셨을때 그때만큼이나 저의 가슴은 혼란스럽습니다...텅빈채로..그러나 당신은 우리모두에게 희망 이십니다..언제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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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01 21:42 (116.12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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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녀들 옷도 참 수수하네요...그래도 대통령의 손녀인데..이런것만 보아도 노짱님의 인품이 나타나지요...아~또 눈물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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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육지탄
2009.06.01 21:43 (118.4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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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가까운 시일에 뵈러 갈께요. 따뜻한 햇살아래 환한 미소로 맞아 주세요. 당신의 그 환한 미소는 언제나 제가슴속에 영원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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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뼊따구
2009.06.01 21:56 (220.125.70.***)
|
| 이런 모습 접하니 더더욱 가슴 아파요 |
|
나리.
2009.06.01 22:33 (123.2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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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노...무..현.....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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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그늘
2009.06.01 23:02 (222.238.74.***)
|
| 당신이..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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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데레사
2009.06.02 00:11 (119.204.80.***)
|
| 오늘도 사진을 하염없이 보다 글 남깁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했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변함없이...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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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맘마
2009.06.02 00:30 (118.103.203.***)
|
| 보고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어떡해요.. 노무현대통령님...보고싶습니다. 가슴이 메어옵니다. 이억울한 죽음을 부디 국민들이 조금이나마 풀어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전 힘이 없습니다. 국민들!! 우리 이렇게 가만히 있어도 되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죄인이고 우리모두가 죄인입니다. |
|
iguma
2009.06.02 00:57 (59.4.231.***)
|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당신을 좀 더 일찍 알지 못한것이...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당신이 그토록 매력적인 사람이었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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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따라
2009.06.02 01:12 (58.23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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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도록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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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들을위해
2009.06.02 02:15 (125.18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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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정사진속의 님은 넘 슬퍼보이더이다..이러한 미소의님은 이제 다시 볼수없음이 너무나 서러워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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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니양
2009.06.02 02:43 (125.13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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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습니다. 너무나 그립습니다. 영원히 당신을 잊지 않을께요. 우리에겐 너무도 멋진 노무현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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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니양
2009.06.02 02:46 (125.13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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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하시기 한달 정도 전쯤에 이곳에 글을 올렸습니다. 이렇게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부디 조금이라도 마음에 상처받지 마시라고...홈페이지 절때 닫으시면 안된다고... 그 편지를 썼었는데... 보셨을까요... 가슴이 미어집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부디 그곳에서 행복하셔야 되요. 여사님과...가족분들은 저희가 온마음으로 지켜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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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
2009.06.02 03:01 (211.11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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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많이 보고싶습니다..그 목소리...참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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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지
2009.06.02 09:40 (118.4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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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마음속 깊이 당신이 있읍니다. 항상 당신을 기억하고 당신의 뜻을 따를 겁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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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폭군
2009.06.02 09:52 (210.220.226.***)
|
이런 공간만들어주셔서 언제든 만나뵐수있어 좋네요 지상에서 귀하신분은 하늘에서도 귀하여 일찍 데려가나 봅니다 한없이 소심하기만 했던 제가 늦었지만 실천하고 행동하는 모습 보이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생전 찾아뵙지 못한게 원망스럽습니다 편안하십시요 모든걸 훌훌 털어버리시고 그곳에서 맘껏 쉬십시요 더 이상 다치치않게 저도 애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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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썹
2009.06.02 10:14 (116.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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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면의 모습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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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기억하며..
2009.06.02 10:18 (147.4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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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보고싶습니다.. 왜 당신 생전에 이만큼 보고싶어하지 않았을까요.. 당신의 분향소를 가고도.. 그렇게 울고도.. 왜 믿겨지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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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돌멩이다
2009.06.02 10:27 (203.23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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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안 계시다는 것이 믿기지 않네요.. 그냥..사진으로 모습을 뵈니 계시지 않는다는 것이 실감이 잘 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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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살던고향은
2009.06.02 10:37 (211.19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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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슬프고 원통하네요. 책임질 사람도 의혹을 풀힘도 없는 이 사회가요.정녕 우리가21세기를 살아가고 있나요?세월이 한참이나 한참이나 되돌려 진 거 같네요.고행에서의 꿈을 채 꾸기도 전에 대통령님을 앗아가다니...억장이 무너져 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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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구렁이
2009.06.02 10:48 (119.197.192.***)
|
| 죄송합니다.. 이제야 당신을 바라보며 눈 시울을 붉히는 제가 너무 바보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모습이셨는데 왜 그 동안 보지 못했는지.. |
|
감자바위.
2009.06.02 11:11 (121.1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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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이 앞을가려 볼수가 없군요 나의 영원한대통령 노무현님 사랑합니다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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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기
2009.06.02 12:00 (123.248.157.***)
|
좌가 아니면 우라고 하는 이념적 대립... 매사 이분법적인 사고와 피빛 증오심을 부추기고 채우는 이땅~ 21세기 대한민국! 그래도 내 마음하나에 당신이 있어 살만했는데.... 분하고 분한 이심정~ 어이할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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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빛
2009.06.02 13:19 (220.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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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대통령님 이제 대통령님은 떠나가셨지만 대통령님의 뜻을 저희들은 잊지 않을 것입니다. 봉하마을의 1년여 생활이 대통령님께서 살아오신날중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아니었을까? 가늠해 봅니다.이제 자유로운 영혼이 되셔서 부디 모든걱정 잊으시고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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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간지
2009.06.02 14:38 (121.14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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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제서야 사랑한다고 하시는분들 저는 분노스럽습니다. 조금 일찍 그랬다면 지킬수 있었습니다.. 언론의 노예가 다시는 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언론에서 내릴땐 다 같이 돌던지다가 , 언론에서 애도하니 이제야 사랑한다고 하는 국민들 대한민국 국민인게 싫어질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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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조팝나무
2009.06.02 14:57 (117.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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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보련다..자꾸 눈물이 나..다시 이 땅으로 데려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할래요..바람도 싫어요..별도 싫어요..그냥 노대통령님을 데려오란 말이에요.햇살도 싫어요 그냥 노짱 원래 그모습으로 오세요 빨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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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하주성
2009.06.02 15:49 (116.4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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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하에 대통령님을 만나러 갔다가 못뵙고 왔었는데.. 두번째가 당신의 영정사진을 뵙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사진속의 당신은 이웃집 아저씨 같이 웃으며 주위사람을 편안하게 해 주고 계시는데... 제발 편히 쉬십시오..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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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
2009.06.02 16:10 (121.1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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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구있을라면 가슴이 찹찹해지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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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외창천
2009.06.02 16:35 (121.13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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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는 진정 이 시대의 참다운 바보를 우리들 마음에 담았습니다. 행복하지요... 이제 바보 노무현의 참다운 정신과 신념을 잊지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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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님
2009.06.02 16:41 (58.76.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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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보고싶습니다, 노공님 어디에 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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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e04178
2009.06.02 17:37 (211.6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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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를 위해서 항상 도와주시고 저희가 이번에는 전노무현 대통령을 지켜주지못해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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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지
2009.06.02 17:38 (119.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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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눈물이 나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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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지
2009.06.02 17:39 (119.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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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눈물이 나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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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화
2009.06.02 17:41 (211.4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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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 존경스러운 분께서 비명에 돌아가시다니 마음이 너무나도 아픕니다.ㅠㅠㅠㅠ 세상에 이순신장군 , 노무현 대통령님을 존경합니다..만약 이순신장군님께서 계시지 않았다면 이 나라는 일본제국으로 편성돼 아마도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고 일제강제로 계속 지속될지도 모릅답니다..ㅠㅠㅠㅠ 이순신장군님의 희생으로 소군으로인하여 대군을 물리쳐 대한민국이 우뚝 설수 있습니다..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친일세력들을 강력하게 싸워서 끝내 그 결과가 순국으로 마음이 아픈 상황까지 왔습니다..ㅠㅠㅠㅠ 노무현 대통령님 역사는 노무현 대통령님을 크게 영웅으로 우뚝설겁니다..존경하신 노무현 대통령님 저 천국에서 대한민국을 돌봐주소서.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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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나무
2009.06.02 18:01 (211.20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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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부엉이바위에서 라는 어느 랩퍼의 노래를 들었습니다. 구구절절한 그 노랫말에 난 그만 울컥 눈물이 솟구치네요. 아! 잊지못할 사람. 무심히 흘러가는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별이되고 세상 사람의 기준이 된 사람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지금 시공간 어디쯤에 계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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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 님
2009.06.02 18:06 (116.4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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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손자 손녀 두고 어찌 가셨나요.아기들 보고 싶어 어찌 눈을 감으셨나요. 그저 보고 그립다는 말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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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에 피어싱
2009.06.02 18:29 (113.13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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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이렇게 울고 앉아있네여,,왜 이러도 맘이 쓰리고 아픈지,,저 예쁜 손자손녀를 두고 어떻게 눈을 감으셨어요?아직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게 빨리 가셨어여..전 봉하마을가면 대통령님이 항상 계시겠지라는 생각에 미뤄왔는데,,대통령님 봉하마을에 떠나시기 전날 다녀왔네여,,넘넘 보고 싶습니다,,울 나라에 대통령님 같은 대통령이 또 나올까여?대통령님 환생하지 않는이상은 안나오겠죠?울 같은 서민이 출마하면 님같은 대통령님이 나올쥐,,그립고 보고싶고 맘이 넘 아파오네여,,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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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근만근
2009.06.02 19:08 (221.16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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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이 약이 겠지요? 아무리 잊으려고 해도 가슴이 먼저 쿵 내려앉으며 눈물이 납니다. 세월이 약이라는 말을 믿으며 또 오늘을 멍하니 보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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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연산홍
2009.06.02 20:09 (222.118.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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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통령님의 사진을보니... 가슴이 사무치도록 미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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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이걸
2009.06.02 20:18 (210.10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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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마음이많이아프네요?하늘위에서라도행복하시고고민도하지말고즐겁게지내세요 .거기에서도여사님을잘지켜봐주시고 당신은항상저희들가슴속에영원히남아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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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풍선♡
2009.06.02 20:36 (58.228.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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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먹한 가슴.. 뭘해도 흥이 나지않고...눈을 감고 뜨는 순간부터 계속 아려오는 마음한구석은 여전히 죄송스런 맘뿐이니... 오늘도 여전히 노짱님의 햇살은 제 가슴속에 살아 숨쉬는듯..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결혼하고 두번째 맞는 생일이라..친구들부터 식구들까지 아침부터 만나자고 하지만, 약속이 있다고 하고.. 오늘도 여전히 대한문앞으로 나아가 우리 노짱님에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ㅠ.ㅠ 하늘도 제맘을 아는지 밤부터 온다는 비는 이른 오후부터 슬피 내리더군요...너무도 그립습니다...하염없이 내리는 눈물은 언제쯤 마르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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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i
2009.06.02 21:35 (12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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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당신은 바보가 아니십니다. 우리가 바보입니다. 있을때 소중한지 모르고, 지금 이게 뭔 소용이랍니까..... 우리는 너무나도 바보입니다......보고싶습니다. 누가 님을 이렇게...... 정말 정말 원망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죄송합니다. 편히 쉬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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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우
2009.06.02 21:51 (211.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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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눈물이 나는군요..영원히 기역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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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하늘
2009.06.02 22:24 (61.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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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썅놈의 인간들아...이런 소탈한 대통령님 모습이 뭐가 그렇게 보기싫어서 그렇게 망신을 주었냐!!!인간의탈을 쓰고 그런몹ㅆ를짓을 하고 싶더냐...이제 대통령께서 홀연히 떠나시니까 속이 시원하냐!!개만도 못한놈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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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엄마
2009.06.02 22:40 (121.176.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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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물끄러미 사진을 보고있노라면...정말 이제는 그곳에 안계신분이 맞나 싶습니다.. 아직도 그곳에 계신것만같고, 이번 여름 휴가때 놀러가면 웃으며 맞아주실것만 같은데...쓸쓸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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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hope_dw
2009.06.03 01:36 (121.16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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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서민적인 모습의 대통령님의 사진을 진작 올리지 않으셨던건지..
원망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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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i
2009.06.03 02:00 (123.109.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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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미어집니다..너무 그리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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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니양
2009.06.03 02:38 (125.13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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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습니다. 보고싶어요.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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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세상의 바보
2009.06.03 04:37 (211.49.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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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이런 사진을 보게된것이 너무 가슴아프고 속상합니다 진작 알았다면 더 많은 사랑 표현할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짠한 가슴이 답답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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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tkahwlzladl94
2009.06.03 07:18 (222.1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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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히 우리들가슴에 남아계십니다.이렇게 심장이 요동치며 뛰고있지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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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사
2009.06.03 08:50 (220.7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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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원한대통령님, 다시만날 그날까지 편안히 계십시요 사뭇치도록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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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kdwlstjd
2009.06.03 09:49 (125.14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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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서민적인 우리대통령 사진을 보니 눈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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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니
2009.06.03 10:48 (118.4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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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을 지켜드릴수 있는 힘이없는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고 한탄스럽습니다 죄송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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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eong
2009.06.03 10:59 (59.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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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보습들이 너무 보고싶습니다.저도 이렇게 뵙고싶은데 권여사님은 얼마나 보고싶을까요.편히 쉬세요.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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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깔사탕
2009.06.03 11:18 (110.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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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일찌기 이런 대통령을 가진 적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대통령님, 저에게는 영원한 대통령입니다.' 이 말이 저를 눈물짓게 합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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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
2009.06.03 16:52 (211.21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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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어야 할 사람은 죽지 않고 죽지 말아야 할 분만 가셨군요최소한 한달전 만으로 라도 돌아가고 싶네요. 대통령님의 양심에 1%도 의심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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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2009.06.03 17:12 (124.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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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보고있으니 또 눈물이 나네요.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봉하 마을을 살아 생전에못 갔다 온게 후회되네요. 항상 봉하마을에서 기다려주실줄알았거든요. 저희 국민들과 항상같이해 주실거죠? 일주일내내 울어서 학교시험 공부를 해야하는데..하지를 못했어요. 눈물이 말랐다고 생각했는데..사진속 모습들만 보면 또 눈물이 나네요. 하늘나라에서 꼭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진정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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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었어
2009.06.03 17:20 (211.2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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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보고싶어요....목소리듣고 싶어 죽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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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톨
2009.06.03 17:20 (220.7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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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마음에 모시고 있습니다. 현실은 울보가 되었지만 깊이 깊이 기억하고 당신을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여사님 건강 하셔야 합니다. 여사님이 건강하셔야 저희도 이겨 나갑니다. 미소가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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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2009.06.03 18:13 (125.18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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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믿기힘듭니다...아니... 제발 꿈이기를....보고싶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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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qhttkfkdgo
2009.06.03 19:02 (118.219.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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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살 부대끼며 살았던 가족들이 제일 그립겠지요....힘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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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역
2009.06.03 19:31 (58.1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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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그립습니다!!!영원히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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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
2009.06.03 19:37 (22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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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다시 태어나 바보 대통령이 또 한 번 된다면 나는 다시 태어나 그 나라의 행복한 국민이 되겠습니다.라는구절이 절실히 동감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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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줌마
2009.06.03 20:51 (125.18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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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어 이 나라는 무척이나 희망적이었습니다 행복했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사랑합니다 제 가슴에 당신의 뜻을 꼬옥 새길랍니다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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햏자
2009.06.03 22:03 (124.18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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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우매한 세상 사람들에게 고하셨죠.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그모습이 너무 그립습니다.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영원히 가슴속에 깊이 모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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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야~~!
2009.06.03 22:35 (61.1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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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좋아합니다.원망하지 않겠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악속대로 마을 주변에 비석을 세우겠습니다 돌아 가시기전 행복하셨습니까?? 그래서 인생 다 살았다며 돌아가셨습니까?? 그래서 그 어여쁜 손녀를 다두고 가셨습니까?? 더이상 원망하지 않겠습니다. 편안히 가십시요. 저희는 대통령님을 가슴에 두겠습니다 그러니 편안히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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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여니
2009.06.03 22:49 (122.36.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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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만날 수 없다는 현실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하늘이 무너질 것 같다.라는말이 어떤것인지...이젠 알 것같습니다. 가슴이 커다란 구멍이 뻥 뚫린 것같습니다. 허전하고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대통령님...보고싶고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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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코르디아
2009.06.04 02:05 (58.23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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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보고싶습니다...너무도 아까우신 분을...오늘도 대통령님의 이름만 떠올려도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립니다.이렇게 다정다감하신데...지금이라도 달려가면 만나뵐 수 있을 것 같은데 ..사랑합니다.. 다정하신 권여사님 누구보다다 힘드실텐데..의연하게 버텨주시는 모습에 숙연함까지 느껴집니다...어머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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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검
2009.06.04 08:55 (211.19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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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되세기고자 들렸습니다. 국민을 사랑하셨던분 국민과 함께하셨던분 그립습니다.지금 전 너무도 화가납니다 이현실이.... 죄송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사랑합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얘기 하겠습니다.대통령님의 사랑을,여사님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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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배
2009.06.04 09:03 (219.2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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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실들이 밝혀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짐승같은(바이블에서는 불완전한 인간 정치조직을 짐승으로 묘사함) 무리들에게 시달리다 글을 쓸수도, 읽을 수도 없을 정도로 캄캄하고 답답함을 못이겨 자연의 한 조각이 되셨습니다.
그러나 조금 있으면 부활되실것입니다.(요한 복음 5장 28절과 29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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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공뭔
2009.06.04 09:26 (122.203.77.***)
|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지켜드리지 못해서.. 우매했습니다...용서해주세요...
당신의 국민이었음이 너무 행복합니다.. 2002년부터 지금까지 늘 저는 당신이 좋앗습니다..그저 좋았습니다.. 국민의 대통령....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
정겨운칭구
2009.06.04 12:11 (121.18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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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제마음 속에 영원히 살아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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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지키미
2009.06.04 12:17 (210.183.173.***)
|
지금 이순간도... 손녀 자전거에 태우시고 주민들께 "안녕하세요~~" 이러실거 같습니다... 제 목숨 다하는 날까지.. 영원히 계실겁니다... 밀짚모잘 쓰시고 환하게 웃으시던 대한민국 아버지,, 노무현 대통령님은... |
|
remember you forever
2009.06.04 13:15 (165.244.40.***)
|
| 등록순서를 가장 최근일자가 맨먼저 나오게 배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벌써 사람들이 잊어버렸나 하는 생각이 들게 배치되어 있네요.5월 27일자가 먼저 나오가 6월 4일자는 뒤에 나오네요. 이글을 쓰고 있는 동안에도 무척 그분이 보고 싶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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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2009.06.04 13:16 (210.101.107.***)
|
당신은 영원히 우리들의 대통령님 입니다. 그리고 영원히 사랑합니다.......... |
|
유월이
2009.06.04 13:47 (124.243.13.***)
|
| 가신지 여러날이 지났지만 아직도 가슴이 아픕니다. 그립습니다. 노짱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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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키딸랑
2009.06.04 15:08 (220.94.116.***)
|
| 그곳에선 잘 지내시는지요... |
|
사...랑
2009.06.04 15:43 (125.180.243.***)
|
| 정말... 마음이 아파서.... 너무 아름다우신 분이 왜.... |
|
포커페이스
2009.06.04 15:57 (125.130.196.***)
|
| 미치도록 그립습니다. |
|
마징가W
2009.06.04 16:02 (218.55.127.***)
|
| 너무나 보고 싶어요 |
|
봉식이
2009.06.04 16:13 (125.242.89.***)
|
내 생에 다시는 못 만나뵐 훌륭한 분이십니다. 이제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저 대통령님을 그리워 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또 만나뵙기를 기원하면서요... |
|
꽃이되어
2009.06.04 16:30 (120.136.91.***)
|
| ㅠ.ㅠ ㅠ.ㅠ 너무도 아름다운 대통령님의 모습이네여 ㅠ.ㅠ 사랑합니다 노짱 !! |
|
안나영
2009.06.04 16:49 (219.255.240.***)
|
보면 볼수록 그리움만 쌓입니다. 저 기독교이긴 한데.... 하루빨리 환생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애기엄마인데, 애도 못보겠고, 맨날 울기만 합니다. 그곳은 평안하신지요? ㅠ.ㅠ |
|
이어로
2009.06.04 16:51 (222.105.176.***)
|
| 그립습니다 |
|
알음알이
2009.06.04 18:56 (121.152.83.***)
|
| 왜 자꾸만 보고 싶은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그립습니다. |
|
아름다운산하
2009.06.04 20:48 (121.145.226.***)
|
자주 자주 보고 또봐도 그립습니다 여기보다 거기가 편하신가요? 너무많은한 담고 아프게 가셨을거 생각하면 가슴이 무너집니다 꼭 진실이 밝혀 질겁니다 제발 꿈에서라도 오셔서 진실좀 가려주세요 언제까지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
|
내일은 희망
2009.06.04 21:20 (218.38.246.***)
|
너무 보고싶어요. 노짱님의 미소는 왜이리 친근하고 따뜻한지... 그 미소가 너무 그립습니다. 아! 또 눈물이 나네요. |
|
싱글벙글
2009.06.04 22:14 (116.125.130.***)
|
| 대통령님 꼭 남나뵙고 싶었는데.. 영원히 떠나버리시다니 너무 마음이 아파요..너무나 영원한 이별이잖아요..예쁘고 총명한 손녀를 두고 떠나시다니..할 말이 없습니다.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그래도 한번도 대통령님을 마음에서 놓은적이 없엇고 늘 존경하고 지지하고 있었습니다. 검찰의 수사가 못마땅햇지만 곧 소나기처럼 지나가고 언제 그랬냐 처럼 맑은 날이 오리라 생각코 잇엇는데..너무 허무합니다. 대통령님 감사드리고 또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다시 이땅에 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
농월(弄月)
2009.06.04 22:23 (110.10.178.***)
|
| 눈물겹도록 보고 싶습니다. 부디 영면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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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hope_dw
2009.06.04 22:59 (121.161.192.***)
|
| 다른 사진도 더 많이 올려 주세요. |
|
어차피 ....
2009.06.04 23:04 (112.146.1.***)
|
| 그동안 마음이 아파 들어오지 않았는데....어디엔가 계실듯.그립네요. |
|
Veteran
2009.06.04 23:19 (222.121.43.***)
|
| 이 공허함은 무엇일까요...보고 싶습니다. |
|
세월의무상
2009.06.05 00:45 (211.20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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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겠다. 이렇게 평범한 분을 왜 죽인거냐? 한나라당 가만 두지 않겠다. 제발 다시 돌려놓아라! 왜 있지도 않은 사실을 꾸며가면서 수사하여 멀쩡한 사람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어놓은거냐? 아무도 책임을 안질것이냐? |
|
노랑백합
2009.06.05 03:14 (218.209.234.***)
|
| 꼭봉화에서 뵈려했는데 연화장에서 뵈오니 멍하기만했답니다."님은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하신 지극히 인간적이신분이셨읍니다.책임을질줄아시는분이셨고 짧고 굵은 삶을 사신 멋진분이셨읍니다.그누가 손가락질 하겠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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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1
2009.06.05 05:54 (61.98.129.***)
|
| 노 전대통령님 사진을 보니까 이렇게 억을할까 하며 마음이 울컥해지네요 |
|
어리버리주노
2009.06.05 09:50 (203.246.179.***)
|
사무치는 그리움과 아무것도 할수 없는 무기력함...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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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홍성에서
2009.06.05 10:07 (219.2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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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보고싶읍니다....그리고서운합니다.... 머라말로는표현을못하겠지만... 정말로사랑합니다...마음편한세상에서,마음편한이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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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이마주름이고파~
2009.06.05 10:18 (114.202.133.***)
|
역시 로맨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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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은어뭉
2009.06.05 12:32 (210.116.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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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보고싶어 여기왔습니다. 그리고 사진으로나마 그리움을 달래봅니다. 대통령님 거긴 좋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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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리
2009.06.05 12:38 (222.236.159.***)
|
| 서민들도노력하면 잘살수 있다는것을보여주고자권력보다스스로서민이기를자청한대통령님국민을위해서스스로바보가되어주신위대한대통령님 베짱이같은자들이개미처럼부지런한님을왜두려워했는지알것같군요 부디 평안하소서 |
|
미래지존
2009.06.05 13:58 (61.47.254.***)
|
당신이 우리곁에 계셨음에감사합니다. 당신을 떠나보낸지금 너무 가슴아프고 죄스럽습니다. 부디 편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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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
2009.06.05 14:38 (164.125.44.***)
|
| 우린 언제 다시 대통령님같은 대통령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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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bory
2009.06.05 17:16 (114.30.52.***)
|
아 보고 싶습니다. 어디 계신가요??? 나 여기있다 까꿍 하고 금방이라도 오실것 같은 대통령님 오늘 6월 5일 봉하 오리가 나오는 날인데 문을 열어 주시지 않으시렵니까?? 오리들은 어찌 하오리까???? 보고싶은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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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지
2009.06.05 17:43 (121.17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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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통령님을 조금이라도 더 느껴보기위해 매일 사람사는 세상에 와봅니다. 이제와서 다 무슨소용이냐 하겠지만, 그리움은 어쩔 수 없는가봅니다. 편안히 눈 감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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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윤
2009.06.05 18:13 (222.1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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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시고 난 후에 이제서야 내 왼쪽 가슴이 마구 마구 사정없이 죠여올까? 그런 나를 많이 많이 자책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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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요o
2009.06.05 22:11 (58.2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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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습니다..지금 어디쯤 가계신지.. 저희 지켜봐주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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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재민맘
2009.06.05 22:25 (220.7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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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한시간내내 울고만있네요..너무많이보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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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장군
2009.06.05 22:51 (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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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워집니다...보고싶습니다..눈물이 핑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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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오2
2009.06.06 00:15 (124.1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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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님 보고 싶습니다. 왜 이리 가슴이 허전하고 슬픕니까? 가식이 아닌 진솔한 모습의 대통령은 이제 마지막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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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이
2009.06.06 07:39 (211.17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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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친구들과 함께한 모습이 참말로 편안해 보이는 군요.. 저렇게 살아가는 모습을 바라만 보아도 희망이 되는 분인데 어째서 망할놈의 인간 같으니라고 원망을 하지 않을수 없어요..노무현 대통령님..사랑해요..일어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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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이
2009.06.06 08:20 (222.107.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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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소하시고...따뜻하신분...그립씁니다...다시 그전날로 돌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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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행복
2009.06.06 09:26 (222.1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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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검이 헛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앞으로의 과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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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풍경
2009.06.06 10:20 (58.78.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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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쯤 눈물이 나지 않을까..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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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이
2009.06.06 10:51 (122.4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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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너무나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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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ky
2009.06.06 14:22 (116.126.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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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고 그리운 사람~!! 눈물나게 하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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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미소천사
2009.06.06 14:47 (121.17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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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는동안 눈물이 그냥 주루룩 흘러내리네요.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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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심
2009.06.06 16:01 (125.20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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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지날수록 더 그립고 가슴시립니다. 너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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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2009.06.06 16:58 (59.22.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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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이 땅에 이런분 또 볼수 있을 까요? 현실이 슬퍼내요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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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이
2009.06.06 20:05 (124.25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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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그리고 너무나 보고싶습니다..시산이 갈수록 더욱 그립고 보고싶은 이유는뭘까요?편안히 쉬고 계시는것 맞죠?남은 숙제는 국민들의 몫입니다..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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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아
2009.06.06 23:20 (211.21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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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몰랐습니다.. 그래도 대통령님을 믿었습니다. 지금도 믿습니다. 소박한 우리의 진정한 대통령이셨던 노무현대통령님... 직접뵙진못했지만 ... 대통령님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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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믿음교
2009.06.07 02:17 (125.185.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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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얼마안된 촬영날짜를 보면 안계시다는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너무 많이해서 같은말 하고싶지 않지만 딱히 이말외에는 할말이 없네요... 정말 그립습니다...미치도록...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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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보
2009.06.07 02:21 (58.23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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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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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3kjn
2009.06.07 12:22 (59.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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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살아 계신듯 합니다.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대통령님의 흔적은 영원히 우리 맘속에 자리 잡고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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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별
2009.06.07 15:58 (211.2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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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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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동국맘
2009.06.07 18:47 (125.13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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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을 뵈면 허리숙여 인사하고 힘내시라고 말하고싶었는데... ... 꼭 뵈러 가려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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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레
2009.06.07 19:17 (121.16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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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 이후 노짱님 사진 않보며 살았는데 ..다시보고 나디 우네여.. 아 진짜 나이 42살에 요즘 너무 울어서... 사나이이 같지도 않고... 엉엉 울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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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레
2009.06.07 19:21 (121.16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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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했지만 저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진실과 정의를 믿고 열심히 했습니다.. 이젠 정말 누굴..의지해야 하나여.. 힘들떄 누굴의지해나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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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와호
2009.06.07 19:22 (211.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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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너무도 그립습니다...이제 편안하신가요 외로운 영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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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털강아지
2009.06.07 21:31 (116.47.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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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하신가요..?? 한없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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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짱
2009.06.07 23:15 (115.16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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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도 그립고 보고싶어서 가슴이 아픔니다.꼭 돌아올 것만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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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진엄마
2009.06.08 00:49 (121.177.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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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고 힘없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고개숙여 사죄드립니다 힘내시라고 응원해드리고 싶었는데... 정말 이렇게 보내드리고 싶진 않았는데... 그냥 눈물만 흘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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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지리
2009.06.08 03:02 (110.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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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잠에서 깨어 그리운 당신의 모습... 가슴에 채워봅니다. 평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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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강아지들
2009.06.08 09:59 (222.9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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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밖에 볼수없는 노무현 대통령님... 너무 너무 보고싶어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납니다. 똥 강아지들은 엄마가 울면 왜 우냐고 물어봅니다. 왜 대통령 할아버지는 하늘나라 가셨어??하고 물어봅니다. 이 겁많은 엄마는 많이 힘드셔서..라고만 대답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은 항상 우리들 맘속에 영원히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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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졸시냇물
2009.06.08 15:06 (211.18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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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양숙 여사님 힘내세요.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매일 매일 보아도 보고싶은 대통령님입니다. 그런데 하물며 가족들은 어떻겠는지요. 대통령님 서서 소식듣고 봉하 다녀오고 어제 일요일도 남편이랑 아이랑 같이 봉하에 갔었습니다. 그래도 잊어지지가 않습니다. 작년5월 대통령님을 만났었는데,, 그래도 우리옆에 있는듯 합니다. 봉하는 우리의 마음의 안식처 입니다. 저희가 자주 찾아 뵐께요.. 외롭지 않도록 할께요.. 권양숙 여사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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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조
2009.06.08 17:58 (211.19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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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의 행복했던 모습들을 사진으로 만나보니 참 기분이 좋기도 하고, 보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향에서 소박하게 퇴임 이후를 보내셨던 모습이 너무도 보기가 좋네요. 대통령님은 무슨 옷을 입으시던, 어떤 신발을 신고, 모자를 쓰시던 정말 멋있습니다. 사람의 멋은 외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그 분에 대한 느낌이나 정서/생각에서 나온다는 말이 맞는 것 같군요. 나중에 좀 정리가 되면 저도 이번에 못가본 봉하마을에 가서 대통령님을 뵙고 올 생각입니다. 물론 유치원에 다니는 저희 딸과 함께 가서 보통사람이 되시고자 한 대한민국의 진정한 가치와 정의에 대해 이야기를 해줄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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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앤욱
2009.06.08 19:34 (61.2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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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가 뭐라해도 일등 대통령이십니다. 사진으로나마 당신을 볼수 있어 행복합니다. 대통령님...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님.... 존경합니다..머리숙여...진심으로 애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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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수cha
2009.06.08 19:58 (125.208.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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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생전엔 왜들 그리몰아세웠는지,,이해가 안갑니다,시간이 흐르면 잊어질거라했는데..더~그리운건 왜입니까?보고싶습니다,그립습니다,영면하십시요,이곳에서 너무너무고생하셨으니 그곳에선 평안함만이 늘~함께하시기를 빕니다,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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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co
2009.06.08 21:49 (114.203.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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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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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반대
2009.06.08 21:59 (119.19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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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만 보고있어도 이렇듯 주체를 할수없는 눈물이 흐릅니다. 보고싶어서 미칠지경입니다. 노짱님! 너무너무 보고싶슴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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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노짱
2009.06.08 22:28 (121.8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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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보고 싶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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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ssidrma
2009.06.08 22:42 (123.11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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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님...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미칠것 같습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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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H피엔딩
2009.06.08 23:41 (122.34.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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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작에 찾아뵐껄 너무나 후회가 됩니다... 언제까지나 함께할줄알고 차일피일 미뤘던게 너무나 후회가 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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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꽃당신
2009.06.08 23:47 (61.25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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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사랑하는 당신의 국민을 두고.. 가시다니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이제는 가슴에 모시렵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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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겠습니다
2009.06.09 00:10 (222.2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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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사진 한장한장에 담기신 모습을 뵈니 소탈하시고 소박하시고 친근한 우리의 아버지 같은 모습입니다. 다시는 그 모습을 뵐수 없다니 가슴이 저려오네요..존경합니다 대통령님 그립습니다 대통령님..지금처럼 나라꼴이 한심스러울땐 더더욱 그리워집니다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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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재
2009.06.09 01:31 (58.78.216.***)
|
|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그 곳에서는 잘 계시는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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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페이스
2009.06.09 03:25 (210.108.6.***)
|
미치겠네요...대통령님...너무 슬픕니다.. 너무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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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비
2009.06.09 11:15 (211.107.96.***)
|
| 사진을보고있으니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지금도 봉하마을에 계시는듯한 착각이드네요 보고싶고 사랑하고 휴가때 꼭 봉하마을에서 뵐께요 그리고 권양숙여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힘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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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2
2009.06.09 15:46 (218.23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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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하늘나라에서 편안히 계시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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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2009.06.09 16:56 (121.16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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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가까운 이웃사촌같은 대통령님!! 잘 계시죠?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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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쪼아
2009.06.09 17:13 (218.15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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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보면서 왜이렇게 눈물만 나는지여 권양숙 여사님두 항상 웃는 얼굴이시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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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2009.06.09 17:31 (222.23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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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가슴이 아프다.. 우리 대통령아저씨..이제 못보는거야?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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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픈사랑
2009.06.09 21:43 (121.12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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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보고싶습니다~~ 사진을 보니 또 눈물이 나려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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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동산
2009.06.09 22:02 (221.1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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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후의 사진을보고서 너무나서글푸네요!! 정말로 약자를위한 서민 대통령이며 보통사람 이시네요. 하늘나라에서도 서민과 약자들을위하여 기도하고 계실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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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경원
2009.06.09 23:18 (124.5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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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엄마가 우십니다. 아빠도 우십니다. 우리 노무현 대통령님 불쌍해서 어떡해 똑같은 말, 벌써 몇 날 계속 하시면서
우리 엄마 내가 다칠 때 빼곤 울지 않는데 내게 미안할 때 빼곤 울지 않는데
엄마가 우십니다. 아빠가 우는 모습 처음 봅니다. (일곱 살 우리 딸이 쓴 글)
.................... 보고싶어 죽겠습니다. 그래서 못 먹는 술 마시고 이렇게 웁니다. 그리워 죽겠습니다....노무현 대통령님.................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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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twk
2009.06.10 00:24 (61.9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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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염없이 눈물이 납니다 이젠 흐르지 않겠지 했건만 가슴이 아려 옵니다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제맘속의 대통령이 십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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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의자에 앉아
2009.06.10 00:31 (121.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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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다 노짱! 정말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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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본리
2009.06.10 00:31 (222.1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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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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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노짱님
2009.06.10 07:32 (119.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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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마르지 않는 눈물... 혼자 고뇌하셨을 1년이 마음 아플뿐입니다. 저렇게 이쁜 손녀, 손주를 놔두시고...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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름달이
2009.06.10 11:39 (124.8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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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여기 들어오니 또 눈물이 나오네요....잘지내시고 계시죠 그곳에서 편안하게 지켜보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이렇게 살아계신거 같은데.. 우리 곁에 안계시다니요...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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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사랑합니다
2009.06.10 13:30 (211.19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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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통령님 또 있을까요!! 이 현실이 거짓이면 좋겠어요. 다시는 못 볼 대통령님~ 저희 맘속에는 영원히 사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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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다
2009.06.10 13:56 (210.11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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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럽습니다. 안타까은 현실입니다. 언제나 가슴이 아프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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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빛깔
2009.06.10 14:00 (210.9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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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견뎌주시지 않으시고... 갯뻘에 빠졌을 때 빠져나오는 법도 가르쳐 드렸는데...--;;; 대통령님 안계시는 대한민국의 오늘이 서럽고 원통하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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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을 꿈꾸며..
2009.06.10 14:03 (121.1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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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도 잊쳐지지 않는 당신의 모습... 그냥 서럽고...분하고...당신이 너무 그립기만 합니다.. 나의 유일한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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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공작
2009.06.10 14:45 (116.12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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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고 싶지 않은 현실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하지만 살아가야겠지요. 넘 보고싶고 듣고 싶어요. 그웃음 그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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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2009.06.10 17:15 (222.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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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여름휴가때 대통령님 만나러 갈려고 기다렸는데... 이제는 그 곳에서 님의 미소를 볼 수 없다니 흐르는 눈물 주체할 수가 없네요. 이곳에 이렇게 미소짓는 님이 있는데 아직도 꿈을 꾸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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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진Mam
2009.06.10 18:02 (121.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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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갈수록 그리움이 더합니다...어쪄죠..저도 이런데.....권여사님 힘내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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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림다
2009.06.10 18:38 (125.1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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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머가 죄송하냐구 물어보시면 대답해드리고요 궁금하지 않으시면 저도 말 안 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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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식이
2009.06.10 19:11 (59.1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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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으면 자꾸 눈물이나서 안뵐려구 해도 자꾸만 보구싶퍼서 들어오게 되내요 저희 아버님 보내 드릴때와 같은 심정이네요 아버님 과 너무 비슷하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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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hae
2009.06.10 20:09 (116.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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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그립습니다... 그리움의 무게만큼 가슴 한가운데가 너무도 아픕니다. 또다시 눈물이 나올 것 같지만 참겠습니다. 이 아픔 잊지않고 살겠습니다. 권여사님을 비롯한 유가족분들이 아픔을 딛고 반드시 일어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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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규엄마
2009.06.10 20:10 (1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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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대통령님 그리워서 퇴근하고 집에 와 들릅니다... 왜 시간이 지나도 그리운 마음은 더해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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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당첨
2009.06.10 21:27 (121.159.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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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무리 자세히 사진을 둘러보아도
대통령의 모습이 아닙니다.
퇴임하고 고향마을로 내려가 시골 할아버지로
살아가시는 모습이 정말 좋아보이는데
도데체 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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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에는
2009.06.10 22:42 (211.2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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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보고싶습니다...그리고 또 눈물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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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lady
2009.06.11 02:17 (219.2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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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21분... 출근해야하는데.. 봉하마을 가는 길 알아보려고 홈피 들어왔다가 또 다시 눈물만 흘리면서 사진들과 동영상 보고있습니다. 낼 아침 또 눈두덩이가 탱탱 부어서 출근하겠네요.. 정말.. 슬픕니다. 늦었지만. 7월 11일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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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빈
2009.06.11 08:32 (118.3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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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보고 싶은 우리 대통령님...
사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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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아줌마
2009.06.11 11:20 (58.226.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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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보고나니 당신이 더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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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아침바다
2009.06.11 11:44 (222.12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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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납니다. 제가 미워 죽겠습니다. 이런 분을 난도질하는 좀비같은 언론을 어쩌지 못하는 염치 없는 제가 원망 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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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딸^^
2009.06.11 12:26 (210.99.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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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들어와서 사진만 보게 되네요..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이제와서 이렇게 밖에 할수 없는 내 자신이 후회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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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gs
2009.06.11 12:33 (110.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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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더 흘러야 할까요?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텐데요, 슬픔에서 헤어날 길이 없어서 정말 힘이 드네요.
아직도 제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있는 수구꼴통 언론들은 더 미친듯이 날뛰고
그들이 휘갈긴 글에 휘둘리는 어리석은 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더 슬퍼 미치겠습니다.
노짱, 정말 아까우신 분.. 생각할 수록 안타까워 죽겠어요.
울분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하며 가슴은 턱하니 막혀 옵니다. 이 심정을 어찌 표현해야 할가요?
정말 멋진 분! 당신같은 정치인이 계셨다는 사실만으로도 제겐 행복이었네요.
님이시여, 부디 이 나라를 굽어 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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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양
2009.06.11 13:02 (220.12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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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눈물이 납니다.. 너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ㅠㅠ 대한의 아버지... 지금 그 아버지를 다시는 볼수 없다는 슬픔이.. 저를 또 눈시울에 젖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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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천사
2009.06.11 16:58 (211.17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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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사람 볼수 없다는게 그게 너무너무 슬픕니다. 어디계셔요 ????? 보고 싶다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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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그곳에계시죠?
2009.06.11 17:41 (116.3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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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먹먹하고 코끝이 찡하게 아픈건 그분이 너~무 보고 싶어서이겠지요?
항상 그곳에 계신 것 같은데 달려가면 언제나 웃고 계실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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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 탄 항우
2009.06.11 19:54 (61.253.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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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와 함께 항상 그 곳에 계시리라 믿습니다...부디 편히 쉬세요...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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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니인생
2009.06.11 21:52 (120.1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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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보고있자니... 너무나 그립습니다. 어디로가신겁니까?? 하루도 생각안한날이 없습니다... 너무도 그립습니다..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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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습니다 대통령님
2009.06.11 23:08 (121.14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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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습니다 우리국민의 희망이었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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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등불
2009.06.12 09:10 (222.11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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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그립습니다...마음속엔 아직도 비가오고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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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호
2009.06.12 09:41 (58.7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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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프다..슬프다..슬퍼서 그냥 눈물이 뚝뚝떨어진다...대통령님 정말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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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대박
2009.06.12 10:53 (220.12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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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만 보고있어도 행복하고 보고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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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르엔젤
2009.06.12 11:13 (61.25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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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습니다... 문득 문득 생각나고 보고싶어서 들어와봅니다... 사진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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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fly-노무현사랑
2009.06.12 11:16 (59.28.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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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대통령님.. 지금도 동영상을 보거나 사진을 볼때.. 또 내 가슴속에 노대통령님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꺼내어놓으면 하염없이 지금도 눈물이 흐릅니다.. 보고싶습니다.. 노대통령님의 정신과 뜻,, 국민들 가슴엔 다 뜨겁게 불을 켜놓고.. 다시 그 전에 육체를 가지신채로 돌아오셨음 좋겠어요.. 그렇다면 정말 지금의 이세상이 후회하지 않게.. 지켜드렸을텐데.. 지금도 맘이 편치않습니다.. 이 죄를 언제쯤이면 좀이나마 가벼워질까요? 사랑합니다..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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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fly-노무현사랑
2009.06.12 11:17 (59.28.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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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대통령님.. 지금도 동영상을 보거나 사진을 볼때.. 또 내 가슴속에 노대통령님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꺼내어놓으면 하염없이 지금도 눈물이 흐릅니다.. 보고싶습니다.. 노대통령님의 정신과 뜻,, 국민들 가슴엔 다 뜨겁게 불을 켜놓고.. 다시 그 전에 육체를 가지신채로 돌아오셨음 좋겠어요.. 그렇다면 정말 지금의 이세상이 후회하지 않게.. 지켜드렸을텐데.. 지금도 맘이 편치않습니다.. 이 죄를 언제쯤이면 좀이나마 가벼워질까요? 사랑합니다..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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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msoone
2009.06.12 12:49 (121.14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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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오늘도 노무현을 생각하면서 노무현과 관련한 기사들을 보며 지금도 눈물바람짓고있습니다.............너무 뵙고싶어서 들어왔구요.......대통령님을 존중했는데도 살아서는 응원하번 못해드렸고 힘드실때 위로한번 못해드렸고 이미 때늦었을땐 다시없을 소중한 분과,이땅의 도덕적 가치를 잃어버렸다는 허탈함에 너무나 가슴이 타들어갔습니다.............현정권에대한 분노를 잠시 가슴깊이 내려놓고 차분히 지금 이나라의 국민으로서 군중위에 군림하려는 군주와 폭군세력에 맞써 조용히 제가할수있는 모든주권을 행사하겠습니다!!!! 비록 미약한 무지랭이 백성에 불과하지만 뭉치면 모든할수있다는 것을 보여줘야겠지요....그게 민주주의와 맞써 싸운신 님에대한 우리의 숙제일 것입니다!!!!!! 소중하게 민주주의를 지켜가는 모습을 멀리서나마 지켜봐주세요!!!!! 사랑합니다.....다시없을 소중한 대한민국의 소탈한 리더였던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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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523930
2009.06.12 22:50 (125.18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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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위해 고생하시고 이제 좀 웃으며 쉬는 모습 좋았습니다 너무나 슬프네요. 저 웃음을 뺏아가야 하는 자들 ! 꼭 국민,가족 갈라 놓아야 하는지 원망스럽네요. 여사님! 힘내셔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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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끙
2009.06.13 11:40 (220.88.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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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사진을 보면서 다시한번 가슴이 메어 집니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지금도 봉하마을에 가면 환희 반겨주실것 같은데... 여유가 생기면 아내와 함께 꼭 다녀올려고 했었는데... 평생 대통령님께서 저흴 반겨주실분은 오직 노무현 대통령님 이 아닐까 싶은 마음이.. 자꾸 눈시울이 찡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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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기분좋다
2009.06.13 12:11 (115.9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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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립습니다..세상은 대통령 노무현을 저버린게 아니라..내가 이나라 현실에 죽임을 당한 느낌입니다... 대통령 노무현, 그립습니다.. 슬픕니다.. 하지만 당신과 같은 시대를 살았던 것에 내 삶에 커다란 위로요.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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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아를 꿈꾸며
2009.06.13 12:20 (61.7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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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이 지나 올라오는 사진들을 보면서 사진 한 장 못찍은 게 이제는 한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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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감래.』
2009.06.13 12:25 (118.22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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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노무현 前대통령님 보고 싶습니다..... 영원히영원히,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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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감래.』
2009.06.13 12:28 (118.22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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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양숙여사님,힘드시더라도 용기 절대로 잃지마시고,항상 꼭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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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마차
2009.06.13 15:22 (59.2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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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 마다 자꾸 흐르는 눈물을 어쩔수가 없네요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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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맘
2009.06.13 17:57 (222.105.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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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임시절보다 많이늙으셨지만 제팬인비보다더 멋지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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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월이
2009.06.13 19:18 (114.2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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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그립습니다. 너무 보고싶고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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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희망
2009.06.13 21:39 (58.22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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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싶어 여기에 왔습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그 따뜻한 미소가 너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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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당마님
2009.06.13 23:08 (70.2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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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대를 살았다는 자부심과 함께 지키지 못했다는 부끄러움이 있습니다. 아직도 믿기가 힘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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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2009.06.14 02:35 (122.4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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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봉하마을에 계실 것만 같은데... 정말 그립습니다. 여전히 많은 분들이 그리워 이곳에 들르시나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하늘나라에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곳에서 잘지내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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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2009.06.14 13:17 (222.2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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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울음이 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사진에 또 무너져버리네요..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노무현대통령님,,하늘나라에서는 부디 편안히 쉬세요.. 지켜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당신은 최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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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벽
2009.06.14 19:51 (211.1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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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고 존경하는 대통령님. 그분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민주주의를 정의를 지키기 위해 하늘에서 우리 국민들을 지켜주실겁니다.대통령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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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에
2009.06.14 22:53 (211.19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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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세상에.. 우리 대통령님으로...노무현대통령님의 국민으로 꼭!!다시 태어나고 싶습니다...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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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 바다
2009.06.15 11:14 (222.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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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제가 뽑은 우리대통령님.. 사진만 보아도 눈물이 납니다 살아생전 한번 찾아뵙지도 못하고...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가슴속 깊이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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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끝에서
2009.06.15 14:33 (121.16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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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투표해서 뽑은 대통령님... 보고싶네요..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 라는 유서 제목.. 저는 절대로 믿지 않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쓰셨다면 "죄송합니다.국민여러분"라고 쓰셨을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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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 & 그레이스
2009.06.16 22:00 (222.23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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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안 보여요. 어떻게 하면 볼 수 있을까요? 꼭 좀 알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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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소나무@
2009.06.17 00:48 (222.104.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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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사진이 않보이네요... 어제만 해도 잘보였는데 ..왜 그럴까요?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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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를사랑한국민
2009.06.17 18:33 (121.8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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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좀 보이게 해 주세요~~~~ㅠㅠ 안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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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돼지 성은
2009.06.18 12:32 (114.20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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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노통님 생각에 가슴아립니다 어제나 환하게 웃으시는모습 잊을수없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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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따삐아
2009.06.18 15:11 (218.14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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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박하고 멋지신분..보고싶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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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검
2009.06.18 15:56 (211.2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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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당하고 멋진모습을 사진으로만 보는것이 슬픈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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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원한대통령노무현
2009.06.18 20:24 (121.17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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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대통령님... 아직도 눈물이 마르질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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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H피엔딩
2009.06.18 21:38 (122.34.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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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슬퍼요... 지금의 현실이 슬프고... 당신이 없다는것이 슬픕니다... 사랑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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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froddl
2009.06.18 23:30 (218.20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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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의 부친과 장인이 죄없는 백성들을 수십 명 죽였다는데 그런 죄의 댓가는 하나도 안 치른 것 같아 안타깝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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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아버지 노짱님
2009.06.19 12:05 (119.67.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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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속에 노 대통령님께서는 언제나 함께하고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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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성공시대
2009.06.19 19:06 (210.127.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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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역시나 그분을 생각하니.. 눈물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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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문
2009.06.19 23:47 (121.167.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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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언제 이런일이 있었나는등.. 또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있다 혼자인 지금 문득 그분이 생각나 이렇게 들어와봤어요. 갑자기 이 그리움이 물밀듯히 밀려오네여.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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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hin-Hye
2009.06.20 00:06 (211.2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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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위에분처럼... 일상에 치여 정신없이 살다가... 지나는 길에 문득 들렸어요... 마음이... 퀭...해요... 눈물이 마구 나려해서... 이만 가야겠어요... 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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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리~
2009.06.20 12:05 (124.8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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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아직도 언론이나 tv에서 나타나실것만 같아서.자꾸만 보고싶습니다..어디에 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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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볕
2009.06.20 18:52 (125.1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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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언제나 대통령님을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의뜻 반드시 우리국민들이 이룰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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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츄
2009.06.21 15:50 (122.3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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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님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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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2009.06.21 17:51 (211.17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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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과 함께 숨 쉴 수 없는 이 시간이 너무 힘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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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석맘
2009.06.22 12:58 (121.16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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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통령께서 이렇게 국민과 가까이 지내셨을까요......
꼭 친정아버지 같이 다정해 보이시는 우리 대통령님...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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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수
2009.06.22 20:24 (116.1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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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질까봐 UBS메모리에 사진을 다운 받아서 언제든지 보려합니다. 그러나 사진이 이곳 저곳에서 보았던 꼭 간직하고 싶은 사진중 안보이는 것들이 많군요. 좀더 많이 사진을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관리하시는 분게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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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안고
2009.06.23 00:02 (58.12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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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그곳에서 잘 계신가요? 그 아름다운 미소를 보러 늘 오게 되네요.... 오늘도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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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2009.06.23 00:46 (211.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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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어디선가 저렇게 장난스러운 웃음을 웃고 계실것만 같네요...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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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H피엔딩
2009.06.23 00:48 (122.34.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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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이나라와 이민족 이겨레를 위해 고민하지마시고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이젠 저희가 만들어 가겠습니다... 하지만 노짱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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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속에선
2009.06.23 07:45 (221.14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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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울어도 눈물이 마르질 않네요, 왜 이리도 서러운가요.왜 돌아가셨어요 바보같이 .... 정말 바보같이....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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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prise
2009.06.23 22:25 (118.34.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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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으로도 눈물이 납니다. 바보 노무현에서 대통령 노무현으로 촌부 노무현에서 이젠 우리 가슴에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노무현이 되셨네요. 그래도 너무 보고 싶습니다.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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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힘
2009.06.23 23:03 (122.37.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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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편안한 웃음과 소박한 웃음에 국민들은 너무도 몰라주었던 노대통님을 떠난후에 그제서야 진짜임을 알았습니다. 이제 그마음을 같이 나누고 싶어도 안계시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노통님의뜻을 정치적으로 하진 못하나 주위 분들과 소박한 국민 정서를 조금이라도 같이 나누면서 노통님의 뜻을 이어가겠습니다..노짱님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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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점구름
2009.06.24 16:29 (211.1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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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봉하마을에서 뵈었습니다. 올 해도 아이들 손을 잡고 꼭 한번 다시 가려고 했었는데.....노짱님이 계시지 않는다는 생각에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많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절대로 마음속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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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야
2009.06.24 18:50 (219.2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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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오실렵니까...너무도 그립고 그립습니다..잘..계시지요..노무현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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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ng991210
2009.06.24 21:52 (211.21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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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의 손녀 신발 보셨는지요. 얼마나 소박 합니까. 우리의 아이들과 같은 신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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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
2009.06.25 00:12 (118.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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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금도 믿고 싶지 않습니다...그냥 어딘가에서 살아계셨으면 좋겠어요... 눈물은 전보다 안나지만(하도 울어서..몸살약먹었음)마음은 아직까지 허전해요 너무 보고 싶고 그립고 참여정부때가 좋았다는걸 바보같이 ........ 대통령님 에세이집 서점가서 사서 이틀만에 다보고 동생보라고 빌려줬어요 에세이집보다가 울었어요 제후원회번호는요~부분에서 .... 그립습니다.. 살아계셨으면 좋겠어요...안울려고 해도 눈물이 날려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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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마지막영웅
2009.06.25 00:15 (118.12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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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봐도 눈물만 흐리네요.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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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야
2009.06.25 11:40 (59.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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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고싶어요~~~ 웃는모습,천진난만한 어린아이같은모습, 모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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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아
2009.06.25 11:42 (211.22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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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대통령님 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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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두
2009.06.25 14:01 (59.2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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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봐도 눈물 흐르네요... 주르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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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곡
2009.06.26 10:57 (210.106.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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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통령님 살려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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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2009.06.26 11:32 (211.218.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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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 아직도 살아계신것 같습니다. 보고 싶습니다.권위를 던진 우리 백성의 영원한 대통령님...사랑합니다. 내 아이에게도 대통령님의 신념과 정신을 가르치겠습니다. 하늘에서 우리 백성들..그리고 대한민국을 지켜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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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니
2009.06.26 21:00 (220.9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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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그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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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리~
2009.06.27 22:24 (124.8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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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사랑합니다.... 잊지 않겟습니다... 보고 싶네요........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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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2009.06.28 16:26 (58.1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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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예수님이 겹쳐져서 생각나나요, 주 뜻대로 하옵소서-운명이다/// 위대한 님의 큰 뜻을 우리모두 실천해 나갑시다. 자그마한 일 부터 - 조중동 - 실천해 나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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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viewr
2009.06.28 22:32 (211.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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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 또 보아도 님이 지나간 그림자를 따라..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 눈에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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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
2009.06.29 00:18 (121.13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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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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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임다
2009.06.29 01:27 (119.198.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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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알아요. 아무리 힘들어도 목숨을 끊지 않으셨다는 것을 압니다. 보고 싶습니다. 어찌 표현을 다할까요?? 저자를 죽이고 싶도록 미운데..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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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yellow
2009.06.29 18:58 (61.7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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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당신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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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eel
2009.06.29 21:14 (218.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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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면 안되는데....혹시 너무 집착해서 가시는길을 훌훌 가시지는 못하시지는 않을까?....하지만 너무너무 억울하고 아깝고 그리워서...이제야 노대통령님의 진실한 모습을 아는것도 미안하고...사랑합니다. 편히 쉬십시요!!!사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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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주민
2009.06.30 12:58 (61.7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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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보십시요. 사람들 두고 가실 분이 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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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
2009.06.30 15:08 (110.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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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당신을 잊져야 하나요 일을하다가도 문뜩 생각하면 가슴이 멍하고 어떻게 표현을 해야하나요 정말 당신은 떠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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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사랑
2009.07.01 00:32 (125.5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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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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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눈물
2009.07.01 13:42 (118.13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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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뜻대로 할 수 없는 저와 아무것도 받아 들이지 않고 막무가내인 대한민국 현실이 너무 슬픕니다. 이렇게 좋은 분을 살아 생전에 못 뵈었다는 것이 제일 후회 스럽습니다. 노대통령님이 잊혀지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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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빛마음
2009.07.02 02:11 (124.5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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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잘 지내시죠? 다시 뵙는 그 날까지..마음 깊은 곳에 간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당신을 간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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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ie
2009.07.02 09:26 (125.13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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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가슴 저리도록 슬프고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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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1124
2009.07.02 21:16 (210.1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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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그립고 또 그리워라..우리 노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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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uSeME
2009.07.02 23:56 (211.106.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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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사진을 보고 있으니 언제 그런일이 있었었나싶은데... 현실은..이미 떠나셨다는생각에 안타까움이...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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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아래서
2009.07.03 17:47 (211.17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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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너무도 그리워 하나tv에서 지난 당신모습 보려했지만 남편이 너무 너무 마음이 아파 차마 보지 못하겠노라 합니다..저 또한 당신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는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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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이사
2009.07.03 17:51 (121.12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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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봐도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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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중생
2009.07.03 19:26 (115.1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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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고 그리운 노무현 대통령님... 여기 글들 다~~~ 읽고 계시지요? 저도 우리 아이들도 우리 아이들에 아이들도.... 글 남길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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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걷기
2009.07.04 12:15 (114.20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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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계시지요?!.....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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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올스타축구팀
2009.07.04 13:59 (211.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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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리웠습니다. 살아계실때 더 힘을 드렸어야했는데 아쉽네요. 하지만 당신이 멋졌고 최고입니다. 제가 숨쉬는 동안엔 잊지못할겁니다. 봉하마을이라도 가고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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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빛마음
2009.07.05 00:36 (124.5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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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보고..또 봐도..질리지 않네요..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웃음 뒤에 눈물이 꼭 함께 하게 되네요.. 노무현 대통령님..그 곳에선 정말정말 편하게..편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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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디
2009.07.06 00:10 (125.13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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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있어도 보고싶은~~~영원히 사랑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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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와민수
2009.07.06 13:28 (124.6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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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메입니다.. 꼭 한번 찿아뵙고 싶습니다.. 감히 말씀드립니다... 나의 진정한 대통령님이었다고.....봉하마을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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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몰랐을까
2009.07.06 13:43 (119.207.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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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네요, 보고있스니 눈물이 왜이리 나오는지,,, 꼭 한번 봉하마을 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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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ai12
2009.07.07 19:37 (211.106.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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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수록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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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사랑23
2009.07.08 21:18 (114.20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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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뒤에야 많은 사진으로 뵐 수 있군요 어떻게 이별을 준비해야 하나 언제나 웃음으로 시작해서 눈물로 눈물로 마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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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사랑23
2009.07.08 21:19 (114.20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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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뒤에야 많은 사진으로 뵐 수 있군요 어떻게 이별을 준비해야 하나 언제나 웃음으로 시작해서 눈물로 눈물로 마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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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사랑23
2009.07.08 21:19 (114.20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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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뒤에야 많은 사진으로 뵐 수 있군요 어떻게 이별을 준비해야 하나 언제나 웃음으로 시작해서 눈물로 눈물로 마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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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심해
2009.07.09 09:39 (118.17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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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는 오고 사진을 보니 또 가슴이 미어집니다.왜 돌아가셨어요.너무많은 슬픔을 이기기에 너무 힘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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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할망.
2009.07.09 19:41 (61.9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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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려옵니다. 님은 가셨지만 영원히 우리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편안히 영면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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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님보고쉽어요
2009.07.11 00:02 (119.19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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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보고쉽습니다 이젠 가셨지만 영원히라는 말은 하지않겠습니다 항상 제마음속에 있으니까요 이젠 편안히 쉬십시요 사랑합니다 보고쉽습니다 그립습니다 편안히 잠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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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시선
2009.07.11 00:31 (121.5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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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것을 사랑하시는 .. 사람마음대로 다 되어있지않은 현실이 안타까울뿐입니다. 서로 자기 이익을 챙기기보다는 나누는것을 바라셨던거겠지요
좋은곳으로 가십시요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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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국
2009.07.11 21:34 (115.14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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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습니다 항상 그곳에 계실줄 알았기에 지금 너무나 슬픕니다.. 아이들에게 가르치겟습니다 아이들에게 자랑스럽게 말하겟습니다. 영원한 한분이신 대통령이 계셧었다고 그래서 너무나 행복한 국민이엇다고 ... 그리고 잊지않겟습니다 사랑합니다...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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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사랑은선
2009.07.11 23:48 (121.18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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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모습을 다시 볼 수 없다니... 어쩌면 좋습니까... 대답 좀 해주세요... 사랑하는 우리 대통령님...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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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하늘
2009.07.12 19:40 (220.127.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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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오늘도 님께서는 잊지 않고 우리를 찾아 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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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2009.07.14 19:10 (61.7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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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어서 사진 보고 갑니다. 3년 반이 빨리 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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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편
2009.07.16 23:49 (5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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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있을땐 행복한 줄 몰랐는데. 보내고나니 그때가 좋았다는 마음. 눈물이 나네요.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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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보비
2009.07.17 21:04 (123.14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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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니 안타까움이 가슴속까지 밀려옵니다.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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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바람이
2009.07.18 00:23 (61.98.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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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님..
오늘도 당신은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우리 곁에 오시네요
곁에 있어도 그리운 나의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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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가는길
2009.07.18 14:17 (210.216.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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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세상을 치료할수 있는 분이셨는데... 누군가가 그 분을 닮아 이어가 주기를 빌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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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사랑
2009.07.19 10:16 (222.1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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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이 뜨거워지고 보고싶고 듣고싶고 느끼고 싶습니다. 그러나 ... 잘가세요 편히 쉬세요 손에 잡힐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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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총
2009.07.21 18:45 (218.148.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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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보고싶습니다.밥상앞에안자도 눈물만 남니다. 사진만 보아도 목소리만 들어도 나도모르게 눈물이 줄줄흐름니다. 내생의 처음 마음속깊이 간직된분 이승을 떠나는 그날까지 기억하겠읍니다. 영원히 사랑할겁니다. 그 모든것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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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집
2009.07.23 02:17 (118.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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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전에 당신의 모습을 보면 왠지 저희 아버지와 닮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우리 아버지와 닮은 점이 별로 없으시거든요. 제가 아빠에 대해 잘 모르기도 해서이기도 하지만.. 그런데 당신이 떠나고 나선 제 사고 속에 갑자기 그 등식이 사라져버린 것을 알고 놀랐습니다. 당신을 아버지처럼 생각하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보고 싶습니다. 오늘같이 절망스러운 날엔 당신의 따뜻한 모습이 더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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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rchist1
2009.07.23 17:19 (61.8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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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악법이 날치기 통과되었습니다. 노대통령님께서 계셨더라면 멋진 한마디 기대할 수 있을텐데... 너무 그립습니다. 몇년전 대통령님의 손을 잡았었는데... 사람의 따뜻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대통령님 말씀대로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라는 말대로 조직된 시민의 힘으로 미디어악법을 없애야겠죠. 편히 쉬세요. 노대통령님의 국민들이 반드시 민주주의를 되찾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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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rchist1
2009.07.23 17:48 (61.8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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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권여사님 힘내세요. 노대통령님의 국민들이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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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행수
2009.07.23 23:50 (116.3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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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께서 살아계셨던 모습이 보고 싶어서 찾아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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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에는
2009.07.24 23:46 (211.22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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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미소짖고 계시지요? 보세요, 그들이 드디여 미쳤습니다 미쳐날뛰고 있습니다 미디어법이라는 쥐약을 먹었거든요 몹시 급한가봅니다 스스로 몰락하고 있습니다. 잘 지켜보십시요 우리는 눈부릅뜨고 그들을 비웃어줄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할일을 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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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즐거움
2009.07.25 02:18 (59.187.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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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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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s
2009.07.26 01:11 (115.4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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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워요...우리나라가 무섭습니다...사람들은 분노할 일에 분노를 하지 않고 지켜만보고 있습니다...저의 버팀목이였던 대통령님이 계시질 않아 더..더..무섭습니다..하늘에서까지 짐을 드리고 싶지않지만...그래도 지켜봐주세요..미친세상에 "올바름"이 승리한다는것을 보여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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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슴속의 대통령
2009.07.29 18:00 (125.17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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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많이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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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누리
2009.07.30 11:16 (112.1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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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네요 정말 많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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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저드
2009.07.31 17:29 (152.99.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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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얼굴을 바라보면 볼 수록 가슴이 뭉클 해집니다.
보고싶구 -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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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히니아빠
2009.08.01 13:40 (61.101.217.***)
|
사진들을 보고 있으니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우리 아이들이 이런 당신에 모습을 앞으로도 계속 볼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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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일꾼
2009.08.04 01:06 (121.13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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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통령님.... 그립네요..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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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집
2009.08.05 22:59 (118.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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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없는 지금, 당신을 만날 수 있는 길은 사진과 글과 영상물이네요. 사진만 봐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하늘에서 보고 계신가요?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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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당신의서포터
2009.08.06 13:14 (211.25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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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편안히 계시고 있나요..?? 부디 당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돌아 가고는 있는건가요..?? 보고싶습니다... 영원히 제 맘속에 남아계시네요..그립습니다. 바보노무현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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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09.08.06 16:56 (59.18.66.***)
|
| 요즘 들어 더 생각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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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nder
2009.08.08 21:24 (1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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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문득문득 노무현 대통령님 생각이 납니다. 요즘들어 참 하늘이 예쁘던데... 그 곳에서 편안히 쉬고 계시지요? 보고싶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함께 지낸 시간들이 몹시 그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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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신랑
2009.08.12 14:20 (121.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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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TV보면 우리가 좋은세상에 살았던것을 실감합니다 님께서 계셨으면 저사람들 에게 많은힘이되었을텐데 라는생각도들고 (쌍용 경찰폭력) 영원히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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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코
2009.08.12 15:30 (125.18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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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아저씨같은 사진이 많네요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하셨는데.. 안타깝습니다 원통해서 잠이 안옵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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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리~
2009.08.13 17:55 (124.8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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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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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사람.
2009.08.14 17:48 (219.25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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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어요 노통님..항상 그랬지만 오늘따라 유난히도 그립습니다..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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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연라이언
2009.08.15 01:31 (117.1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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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딱 한번만이라도 보고싶습니다..정말 존경합니다..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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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62
2009.08.15 21:33 (121.16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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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미사려구인들 위로가 될까요..우리 살아있는 동안 마음에 담아 잊지 않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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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습니다2
2009.08.18 19:51 (121.2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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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얼마 안지났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소박하시고 진실하셨던 노대통령님의 모습이 시간에 잊혀질까 맘이 아픕니다. 그곳에선 꼭 하고싶으신 일 모두 하시고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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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슴
2009.08.20 20:51 (125.187.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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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마지막인텨뷰 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저희 무지를 용서해 주세요. 무지가 이렇게 부끄러운것인 줄 처음 느꼈습니다. 공부 하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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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들
2009.08.21 11:42 (61.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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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민으로써한대한민국가족으로써보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우리같은죄인들을왜보살펴주시고경제를일으켜주시고사랑을뿜어내시고그의사랑으로우리가그사랑을받고노무현대통령님을존경하고사랑합니다때론나의아빠같은때론나의할아버지같은그따듯한마음으로우리를감싸주시고보호해주시는우리의노대통령님존경하고많이좋아합니다...아주여...!!!우리노무현대통령님과같이하늘나라천당에서미소지으시면서함께살기좋은천당에서슬픔도없고,미움도,시기도,아픔도없는그런천당에서예수그리스도와같이사신다는것을저는믿고있습니다아!!사랑합니다주여!!우리노무현대통령님을보살펴주시고바른길로인도해주셔서천당길을걸어서천당에서천사들과예수님과함께밝게웃으시면서하늘나라에서매일보내실것같습니다천당에있는사람들과함께사십시오...노무현대통령님당신은우리의영원한대통령입니다사랑합니다좋아합니다또감사하고보고싶습니다영원히행복하게사시길바랍니다...하늘에서미소짓고있는모습을보고싶습니다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우리노대통령님아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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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905
2009.08.22 01:35 (211.2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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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너무슬픕니다..........진심으로 보고싶습니다..........가슴이 터질것처럼.......지은죄가너무나도 많습니다..............정말..........너무 슬픕니다.......잊지않고 평생 살아가겠습니다...........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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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12
2009.08.23 00:07 (218.1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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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시인이 빼앗긴 조국을 님이라 칭했듯이 저 또한 노무현 대통령님을 감히 님이라 칭했습니다. 권여사님.. 지난 칠년전 tv에서 봉하마을 뚝방에서 책을 주고 받으셨다던 단아한 그 모습이 아직도 기억되는데 지난 5월 어느 날 너무도 놀랍고 놀라운 충격이었습니다. 타다 남은 한토막의 나무 등거지인양 여사님 힘내시라는 말은 차마 못드리겠어요. 꽃이 피는 계절은 들꽃을 보며 푸르른 여름날은 들녘을 보며 가을이면 무수한 풀벌레들의 울음소리를 들으며 겨울이면 나뭇가지에 내려앉은 눈의 무게만큼 숨기지말고 아파하고 슬퍼하세요. 언젠가 다시 만날 님이라고 그리워하세요. 우리는 가본 일 없는 하늘나라로 잠시 여행을 떠났다고 기다리세요. 60세의 엄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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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데
2009.08.24 03:41 (121.164.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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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난히 더 가슴이 아프네요... 슬퍼서 눈물만 나네요..보고싶습니다~~그립습니다~~!! 미소짓고있는 얼굴이 자꾸만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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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군
2009.08.24 09:21 (59.1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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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보고 또 봐도 믿기지 않고 자꾸 자꾸 뵙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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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쉼표
2009.08.24 17:47 (121.14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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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쁨 덤덤해 질 수 있을런지요? 더욱 그립고 아픈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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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륜성
2009.08.24 18:35 (124.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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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이곳에 와도 이 분(노무현 대통령님)을 뵐 수 없다는 생각에 그저 씁쓸하고 마음 한 곳이 저릴 정도로 가슴이 아파옵니다. 영원히 우리 국민들의 가슴에 묻어야만 한다는 생각을 하니 참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정말,정말로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우리 국민 앞에 두 번 다시 모습을 보일 수 없는 곳으로 가셨다니....생각만 해도 가슴이 너무 저며 오네요. 보고 싶습니다. 대통령님....... 너무나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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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싱하트
2009.09.03 16:36 (121.166.194.***)
|
| 대통령님 사진을 보면 자꾸 눈물이 나서... 자꾸 우는 제모습에 저희 남편 사진 못보게 금지령까지 내렸지만... 오늘도 또 이렇게 대통령님 그리워 보고또 보고 그리고 이렇게 웁니다.... |
|
댄싱하트
2009.09.03 16:36 (121.166.194.***)
|
| 대통령님 사진을 보면 자꾸 눈물이 나서... 자꾸 우는 제모습에 저희 남편 사진 못보게 금지령까지 내렸지만... 오늘도 또 이렇게 대통령님 그리워 보고또 보고 그리고 이렇게 웁니다.... |
|
충청도 아줌니
2009.10.09 18:02 (221.142.124.***)
|
다시 사진으로 그분을 만났습니다, 그렇게 사시게 놔두지 , 사악한놈들 탐진치 로 노짱님 을 잃었습니다, 분하고 억울 합니다, 나쁜놈들 을 저주 합니다, 당신을 사랑 합니다, |
|
날개2
2009.10.15 13:32 (122.34.122.***)
|
| 이제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눈물 콧물 범벅입니다. 울지만 말고 해야할 일은 해야겠지요, 우리 모두 손잡고....그 날까지... |
|
북극팬더
2009.10.16 18:42 (59.7.22.***)
|
| ㅠㅠ...슬프다 |
|
행복한홍삼
2009.10.22 16:09 (59.21.164.***)
|
당신이 그립습니다. 언제 만날수 있을까요??? |
|
조안희망
2009.10.24 17:19 (115.140.23.***)
|
| 지금도 뵈면 눈물이 납니다 . |
|
유창완
2009.11.26 22:28 (124.50.251.***)
|
| 그립습니다. 정말로 그립습니다. |
|
해피캠퍼
2009.12.03 08:15 (218.147.12.***)
|
| 아침부터 또 눈물이 나게 만드시네요. |
|
ceosj
2009.12.05 11:50 (115.95.113.***)
|
| 저도 눈물이 날것 같습니다 아 정말,,,ㅡㅜ |
|
ceosj
2009.12.05 12:02 (115.95.113.***)
|
| 저도 눈물이 날것 같습니다 아 정말,,,ㅡㅜ |
|
[수]
2009.12.15 08:43 (119.69.190.***)
|
| 에효.. |
|
여우고기
2009.12.24 14:37 (121.135.254.***)
|
| 한번도 뵌적이 없는데 왜 이렇게 아플까요...ㅠㅠ |
|
왕눈
2010.01.02 18:31 (122.34.90.***)
|
| 정말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
|
잊지못할당신
2010.01.15 10:25 (220.123.60.***)
|
| 아~ 그리운 님이시어~ㅠㅠ |
|
冬菊
2010.01.18 12:58 (61.81.140.***)
|
| .............................너무 그립습니다... |
|
난내가 최고야!
2010.01.24 16:25 (123.109.145.***)
|
저렇게 행복하시던 삶이 하루아침에 왈가닥 무너지셨네여!! 가슴 아픕니다... |
|
Qkfroddl
2010.02.09 15:52 (124.62.80.***)
|
| 아! 신은 정녕 정의를 저버리셨나요~~~ 온 국민들은 잔뜩 빚더미에 올려 놓고... |
|
충청도 아줌니
2010.02.26 20:22 (118.219.28.***)
|
부엉이바위가 원망스럽습니다, 중상 정도 다치시고 회복하시도록 받아주시지 , 아까운분을 아름다운분을 기역코 데려 갔습니다,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분을 ~ 억울합니다, 원통합니다,
저놈들 6.2 지방선거에서 선거로 직입시다, 친노 여러분 응원합니다, 승리을 기원 합니다, () |
|
리틀실버
2010.04.08 17:13 (211.222.227.***)
|
| 사무실인데 불현듯 보고싶어 홈에 들어왔습니다. 이걸보니 또 나오는 눈물을 참으려니 가슴이 씨리고 머리가 멍하네요.......님 어찌하오리까 |
|
낯선세상
2010.04.18 00:26 (122.46.100.***)
|
정말로...다시 돌아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너무도 보고 싶습니다. 우리의 대통령... |
|
미냐
2010.04.21 09:09 (211.171.211.***)
|
| 저도 일하다가 문득 생각나 들렸습니다. 다시보고 또 보아도 가슴이 뜨거워지는건 늘 한결 같네요... |
|
낙동가오리알
2010.04.27 07:03 (110.44.235.***)
|
|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우리님들의 영원한 대통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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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님지지자
2010.04.27 16:14 (210.103.83.***)
|
| 짠한 마음이 가득하네요..... |
|
소금별
2010.05.20 01:42 (124.50.192.***)
|
여전히..그립습니다. 이런 분이 또 어디 있을까요 ㅜㅜ |
|
pilomina
2010.05.20 19:14 (121.179.179.***)
|
| 오늘 마치 벌써 자기 남편이 당선이라도 된듯이 으스대는 시장후보의 부인을 보면서...저들이 제발 노무현대통령님을 이용하지 않길 빌고 또 빌었습니다..이리 순수하신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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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0.05.26 19:16 (119.69.190.***)
|
|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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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1
2010.06.15 17:23 (210.113.126.***)
|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너무도 애석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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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ia316
2010.06.16 10:36 (121.188.216.***)
|
당신같은 분이 또 있을까요? 당신을 대통령으로 뽑을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
kette
2010.06.21 01:16 (116.35.147.***)
|
| 입가에는 미소를 짓게하지만 눈물이 나는 그런 사진들입니다. |
|
반도
2010.08.07 22:20 (180.66.47.***)
|
눈물나게 보고잡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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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은 하늘에서
2010.08.15 20:57 (211.209.115.***)
|
| 볼수록 좋으신 분... 가시는 게 아니었습니다. |
|
지빈이네
2010.08.25 14:56 (112.223.128.***)
|
자꾸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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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brain1004
2010.09.15 07:45 (125.185.54.***)
|
| 그냥 저렇게 사시도록 놔두지 ㅠㅠ 그냥 하염없는 눈물만 난다.내가 죽더라도 우리 대통령님은 꼭 오래 살아 계셔야 할 분인데 ㅠㅠㅠ |
|
덜랭이anna
2010.10.28 10:29 (183.108.124.***)
|
| 보면 볼수록 자꾸만 그리워지는 분...어찌 저리도 인간적이시고 소박하실까..보고싶습니다. |
|
병치료
2010.12.30 03:27 (61.80.239.***)
|
| 추천^^ |
|
하늘빛닮은
2011.02.08 15:17 (14.35.83.***)
|
| 그립습니다...간절히~~얼마전 이광재강원도지사님의 글을 보았어요~~ 봉하에 내려가 봉사나 할거라는말씀....화가 치밀어오릅니다...그래서일까요?? 더욱 간절히 그립습니다... |
|
잊지못할겁니다..
2011.02.12 22:39 (58.23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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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그립습니다.... 지금도...대통령님만을 생각하면....눈물만나요....그때그일만생각하면... 대통령님을....이러케만든사람...정말...아직도 원망하고 있어요.... 대통령님이 그립습니다....하늘나라에서는....행복하셔해요..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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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노사랑
2011.08.19 21:47 (118.4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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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보고싶었고 오늘도 보고싶고 내일도 보고싶을 노무현 대통령님...... 차마 제 눈에서 대통령님께 흐르는 눈물을 그치게 할 수가 없네요. 오늘 제일 보고싶은 임이여.....다시 볼 수 없는 임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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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투
2012.03.10 22:43 (211.11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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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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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nso1968
2012.03.28 22:58 (121.18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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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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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갯마루블루베리
2012.05.16 00:28 (222.10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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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나도록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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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짱
2012.05.23 16:11 (175.21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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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이리 보고싶은지..... |